2. 배교하면 어떤 일이 일어나는가?
맺었던 언약을 파괴함은 배교입니다.
우리 시대 배교 역시 새 언약을 파괴하는 행위입니다.
언약이 파괴되는 사람들에게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어떤 내용을 언약을 했길래. 파괴되었는지.
언약한 내용인지 말을 하고 파과되었다고 해야 합니다.
언약은 약속. 서로 약속을 지킨다는 것을 언약을 맺졌다고 하는 것인데
신약 성도들이 하나님과 언약한 내용이 있나요?
새 계명을 언약했나요? 새 계명을 지키면 구원. 못지키면 구원을 취소된다는 언약이 있나요??
첫 언약에는 십계명이 언약되었죠
그래서 지켜야 합니다.
오은환이가 주장하는 배교는 그리스도인들을 두고 하는 말이고
그리스도인들이 한 언약이 멀까요?
성령님의 힘을 주시면 ?? 할 수있다는 주장을 하는데
어떤 언약이든지 언약의 대상자들을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예표) 정결하게 하여, 모든 죄를
사했으며, 또 반드시 성령이 내주하게 하여 언약을 준수할 힘을 주셨습니다.
이것이 개소리입니다.
또 반드시 성령이 내주하게 하여 언약을 준수할 힘을 주셨습니다
준수할 힘을 주셧다는 말은 개소리
준수할 힘을 주어 준수한 것이면
준수 못한 사람은 힘을 안 주어서 준수 못한 것인가??
성령님은 모든 사람에게 동일하죠.
성령님은 의의 길로 인도하십니다.
그럼 우리는 순종 혹은 복종을 해야 하는 것이지
힘을 주면 하고 힘을 주지 안하면 못하고 그런것이 아닙니다.
칭찬도 책망도 다 우리의 의지에 달려있는 것이죠
어떤 언약이든지 언약의 대상자들을
어던 언약을 했길래 파괴되었는지??
다시 말하지만 신약에서 성도들은 새 언약의 당사자들이 아닙니다.
새 언약은 예수님의 피로 세상죄를 대속하는 죄 사함 이것 딱 하나입니다.
예수님의 피로 영원한 속죄. 첫 아담에 의해서 세상이 들어온 죄를 둘째 아담이 세상 죄를 대속하는 것
온 인류의 죄. 아브라함에 의해서 선택한 유대인들 보다 먼저 아담의 모든 후손들의 죄입니다.
세상 죄입니다.
영원한 속죄 인류의 시작과 끝이 되는 모든 죄를 다 대속하신 것입니다.
모든 사람
디모데전서 2 : 6
그가 모든 사람을 위하여 자기를 속전으로 주셨으니 기약이 이르면 증거할 것이라
구원은 죄 사함을 받아야 하고. 죄 사함은 예수님의 피로 속죄 되어야 합니다.
다른 구원을 없어요
우리가 언약이 파괴되어 지옥에 가는 것이 아닙니다.
유대인들이 언약을 파괴되어 지옥에 가는 것이 아닙니다.
죄 때문에 가는 겁니다.
유대인들이 첫 언약은 지키지 못해서 폐해졌지만. 그 유대인들을 버지지 않고 다시 새 언약으로 새롭게 하시죠
하나님의 은혜은 끝이 업어요.
로마서 11장
1 그러므로 내가 말하노니 하나님이 자기 백성을 버리셨느뇨 그럴 수 없느니라 나도 이스라엘인이요 아브라함의 씨에서 난 자요 베냐민 지파라
2 하나님이 그 미리 아신 자기 백성을 버리지 아니하셨나니 너희가 성경이 엘리야를 가리켜 말한 것을 알지 못하느냐 저가 이스라엘을 하나님께 송사하되
3 주여 저희가 주의 선지자들을 죽였으며 주의 제단들을 헐어버렸고 나만 남았는데 내 목숨도 찾나이다 하니
4 저에게 하신 대답이 무엇이뇨 내가 나를 위하여 바알에게 무릎을 꿇지 아니한 사람 칠천을 남겨 두었다 하셨으니
5 그런즉 이와 같이 이제도 은혜로 택하심을 따라 남은 자가 있느니라
하나님은 절대 버리지 않아요
우리가 사단의 미혹에 빠져 하나님의 약속을 믿지 않을 뿐이지.
하나님과 관계를 끊는 짓은 바로 이단들의 미혹으로 하나님의 말씀 즉 말씀으로 한 약속을 믿지 못하게 하는 겁니다.
예수님을 믿음으면 영원한 구원이라고 하는데
아니다고 하는 자들이 그렇죠
5 또한 이와 같이 그리스도께서 대제사장 되심도 스스로 영광을 취하심이 아니요 오직 말씀하신 이가 저더러 이르시되 너는 내 아들이니 오늘날 내가 너를 낳았다 하셨고
6 또한 이와 같이 다른 데 말씀하시되 네가 영원히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는 제사장이라 하셨으니
7 그는 육체에 계실 때에 자기를 죽음에서 능히 구원하실 이에게 심한 통곡과 눈물로 간구와 소원을 올렸고 그의 경외하심을 인하여 들으심을 얻었느니라
8 그가 아들이시라도 받으신 고난으로 순종함을 배워서
9 온전하게 되었은즉 자기를 순종하는 모든 자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시고
10 하나님께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은 대제사장이라 칭하심을 받았느니라
우리가 예수님을 그리스돠라고 하는 것은 영원한 멜기세덱의 반차에 따라 대제사장이 되기 때문입니다.
대제사장으로써 그리스도 예수
초림하신 그리스도의 이름이 예수입니다.
마태복음 1 : 21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재림하시는 그리스도은 예수라는 이름으로 오시지 않아요
만왕의 왕으로 오시는 그리스도의 이름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오신다.
13 또 그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이름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하더라
14 하늘에 있는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세마포를 입고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르더라
15 그의 입에서 이한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 친히 저희를 철장으로 다스리며 또 친히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겠고
16 그 옷과 그 다리에 이름 쓴 것이 있으니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 하였더라
요한계시록 1장
2 요한은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 그리스도의 증거 곧 자기의 본 것을 다 증거하였느니라
초림에서 불리는 이름은 예수 그리스도
재림에서 불리는 이름은 하나님의 말씀
요한는 초림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보고 증거한 것이 요한복음이고
요한이 재림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보고 증거한 것이 요한계시록입니다.
첫댓글
요한계시록 1:1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라 이는 하나님이 그에게 주사 반드시 속히 일어날 일들을 그 종들에게 보이시려고 그의 천사를 그 종 요한에게 보내어 알게 하신 것이라
ㅡ 요한이 재림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보고 증거한 것이 요한계시록이냐?
그럼 머냐?
11 또 내가 하늘이 열린 것을 보니 보라 백마와 탄 자가 있으니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싸우더라
12 그 눈이 불꽃 같고 그 머리에 많은 면류관이 있고 또 이름 쓴 것이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13 또 그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이름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