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오일장은 2일 7일 입니다.
너무나 먹고싶었던 빙~~떡~~
메밀 반죽 얇게 해서 무채나물 넣고 둘둘 마는 거에요.
기름기없게 담백해요.
손에 기름 안묻어요..
제주 여행가시면 드셔보세요.
빙떡 파는곳 많아도 제대로 하는집 가셔야 제맛입니다~~
할망 빙떡 집도 있는데 맛은 이집이랑 비슷해요.
다른곳은 넘 두껍고 기름져보여서 패스
그리고 과일~~ㅎ
시식 넘 많이해서 구입.
신품종 수라향이 진짜 달콤해요.
넘 달아서 전 살짝 싫어 한라봉구입하고.
어르신들 드리려고 구입.
옥돔도 구입해서 택배선물 보내고.
또 사고..또사고 ㅋ
오일장 5시 면 서서히 정리 시작합니다.
요시간에 둘러보면 과일.야채.생선 저렴해져요.
울언니 쇼핑팁입니다.
브로컬리 8송이에 5.000원.
더덕 깐것도 몰아서 몽땅구입하니 원래가격에서 반값으로 싹쓰리.
생물 생선은 특히 더 저렴해져요.
첫댓글 ㅎ 빙떡 먹고싶다요 전화 해봐야지 택배 될련가 ㅎㅎ군침
빙떡 드셔보셨군요..ㅎ
근데 택배는 안된대요.
얼려야 하는데 그맛유지가 안되서 저도 꾹 참고 그랬어요.
3월8일 일관련해 제주도에 들어가는데 빙떡이라 제주 공항 옆 큰 시장 있던게 가봐야 겠어요 작년에도 일때문에 1월 한달 민박하면서 있다 왔는데
동문시장 가시면 할망빙떡 있어요..
그리고 냉장고 두셨다 차게 드셔도
더 맛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