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에 이른바 ‘4무(無)’ 병이 있습니다.
무목적, 무감동, 무책임 그리고 무관심입니다.
그중 제일 무서운 건 무관심입니다.
노벨평화상을 수상한 유대인 작가
엘리 위젤 박사는 현대 사회를 황폐케 하는
최고의 악이 무관심이라고 했습니다.
간혹 온라인에서 몇몇 사람들은,
모르는 사람이 길에 쓰러져 있거나 힘든 상황에 있더라도
모른 척 지나가라고 충고합니다.
그들을 순수한 마음으로 돕는다고 해도
이후 성추행범이나 그 사고의 가해자로 몰려
고초를 치를 수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세상에 대한 무관심은
나를 위하는 사람들에게 대한 무관심이며
결국 나 자신을 방치하는 무관심으로
이어지는 것입니다.
사랑의 반대는 미움이 아닌 무관심입니다.
아름다움의 반대도 추함이 아닌 무관심입니다.
우리는 본질에 대한 무관심 속에서
비본질적인 것에 마음을 빼앗기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 시대는 존재의 깊은 질문을 던지지 않고 무관심하다.
오직 어떻게 해야 성공할지 고민할 뿐이다.
첫댓글 연중 제17주간 화요일 열어갑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배운 건
언제 어디서 인연을 만날지 아무도 모른다는 것.
인연이 아니라고 생각했던 사람도
어느 순간 내 곁에 머무를 때가 있고,
내 사람이라 믿었던 사람도
한순간 내 시야에서 사라지는 때가 있다.
이어지려 해도 끊어지고,
끊으려 해도 이어지는 것이 인연...
지나치는 인연에 마음을 기울이지 않는다면
인연은 악연으로, 악연은 악몽으로...
어떤 인연이 우리를 행복하게 만들지,
어떤 사람이 나를 위로하고
어떤 사랑이 우리를 보듬을지 알 수 없으니까.
폭염더위 잘 이겨내시면서
줄겁고 행복한 하루가 되소서..
사랑의 반대는 미움이 아닌 무관심입니다.
감사합니다. 무감동 무목적 무책임 무관심..
무관심해 보이는 사람들? 모두에 관심을 가질 수는 없진 않을까요?
.관심의 우선순위에 분별있는 대처만이 수준있는 관심이 아닐까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무관심해 보이는것 또한 나의 견해 자신의 판단 은 아닐까요?
예수님은 비난하지 말라고 판단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입니다..~ 접니다.
이 또한 판단 하는것은 아닌지 정말 느끼하기도 합니다.
이 또한 나의 판단은 아닐까 생각이 스치군요.
나는 지도자나 가르치는 사람들 또는 신부 특히 목사님들
이 대부분 강론 할 때 여러분.~입니다. 용어를 참 많이 사용하지요..
하느님은 공평하신대 당신께 기회를 준 일반 대중들을 존경과 공경까지를
어거지로 받으려는 행실로 보입니다. 급기야 너희들은 이말이 옳으니 이렇게 하여라
라는 독려로도 보입니다.정말 느끼하지요. 섬기는 사람과 누리는 사람~!
참 듣기좋은 용어는 우리는 우리가 가 아니겠습니까?
복된 오늘이 되소서.
오늘도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