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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다킹신부와 새벽을 열며
 
 
 
카페 게시글
자유 게시판 무관심이 가장 무섭다
이바오로 추천 1 조회 194 24.07.30 04:49 댓글 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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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4.07.30 04:52

    첫댓글 연중 제17주간 화요일 열어갑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배운 건
    언제 어디서 인연을 만날지 아무도 모른다는 것.

    인연이 아니라고 생각했던 사람도
    어느 순간 내 곁에 머무를 때가 있고,
    내 사람이라 믿었던 사람도
    한순간 내 시야에서 사라지는 때가 있다.

    이어지려 해도 끊어지고,
    끊으려 해도 이어지는 것이 인연...

    지나치는 인연에 마음을 기울이지 않는다면
    인연은 악연으로, 악연은 악몽으로...

    어떤 인연이 우리를 행복하게 만들지,
    어떤 사람이 나를 위로하고
    어떤 사랑이 우리를 보듬을지 알 수 없으니까.
    폭염더위 잘 이겨내시면서
    줄겁고 행복한 하루가 되소서..

  • 24.07.30 05:18

    사랑의 반대는 미움이 아닌 무관심입니다.

  • 24.07.30 06:57

    감사합니다. 무감동 무목적 무책임 무관심..

  • 24.07.30 08:49

    무관심해 보이는 사람들? 모두에 관심을 가질 수는 없진 않을까요?
    .관심의 우선순위에 분별있는 대처만이 수준있는 관심이 아닐까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무관심해 보이는것 또한 나의 견해 자신의 판단 은 아닐까요?
    예수님은 비난하지 말라고 판단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입니다..~ 접니다.

    이 또한 판단 하는것은 아닌지 정말 느끼하기도 합니다.
    이 또한 나의 판단은 아닐까 생각이 스치군요.
    나는 지도자나 가르치는 사람들 또는 신부 특히 목사님들
    이 대부분 강론 할 때 여러분.~입니다. 용어를 참 많이 사용하지요..

    하느님은 공평하신대 당신께 기회를 준 일반 대중들을 존경과 공경까지를
    어거지로 받으려는 행실로 보입니다. 급기야 너희들은 이말이 옳으니 이렇게 하여라
    라는 독려로도 보입니다.정말 느끼하지요. 섬기는 사람과 누리는 사람~!
    참 듣기좋은 용어는 우리는 우리가 가 아니겠습니까?

    복된 오늘이 되소서.

  • 24.07.30 09:46

    오늘도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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