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통교회라면 신천지를 다 싫어합니다.
그들이 행하는 비인격적인 전도는 포섭에 가깝습니다.
몰래 들어와 짜고 행동하는 모습에서 왜 저런 비인격적인 자들을 하나님이
용납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이만휘 씨는 죽지도 않고 그 조직은 한순간에 무너질 듯 하지만 건재합니다.
이제는 숨기지도 않고 전도(?)하고 대형 교회들 앞에서 공개토론을 요구하며 조롱합니다.
아직도 그 기세는 꺾이지 않았습니다.
1. 한국교회를 깨우는 악역
그들이 주장하는 요한계시록이나 교리들은 수준이 너무 낮습니다.
애들이라도 충분히 대적할 수 있습니다만 한국교회는 토론을 피하고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20점짜리와 60점짜리가 토론하면 누가 이길까요?
아무도 이기지 못합니다.
점수가 좋은 곳도 아직 40점의 미숙한 부분이 있기 때문입니다.
2. 두려움에서 벗어나자
요한계시록은 이단의 전유물이 되었습니다.
정통교회들은 여전히 두려움에 휩싸여 계시록 공부를 두려워합니다.
책을 덮고 모두 모르는 것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복을 주는 계시록(계1:3)을 덮고도 이미 받은 복으로 만족합니다.
3. 토론에 약한 교회
한국교회는 토론문화가 약합니다.
특히 성경에 대한 다양한 질문들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신학교 역시 그런 질문들을 해보지도 못하고 졸업합니다.
토론 역시 두려워합니다.
약점이 노출되는 것을 두려워합니다.
완성을 위한 토론의 역할마저 회피합니다.
4. 발전을 위한 토론
성경은 완벽합니다만 그 해석들은 부족함이 있을 수 있습니다.
칼빈 같은 학자도 성경의 세부적인 해석에는 많은 실수가 따라옵니다.
그렇다고 해석을 하지 않는다면 성숙을 포기하는 것과 같습니다.
토론은 개인적인 공격이 아니라 불완전한 해석이나 교리들을 바로 세우는
좋은 도구입니다.
잘못 배운 것들이 드러나면 욕설을 내뱉는 자들이 있습니다.
자신의 인격을 공격한다고 생각하기에 나오는 방어입니다.
하나님은 위대한 신학자들을 훈련시킬 때 거머리처럼 찰싹 달라붙어서
괴롭히는 자들을 주변에 배치합니다.
일종의 스파링 상대자입니다.
모세가 온유하다는 평가를 받은 것은 성령의 사람이기에 그렇습니다.
모자란 자들의 비방을 애통하는 심령으로 받아들였습니다.
우리는 성령이 하시는 말씀에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신천지의 악행이 한국교회를 깨운다는 역설처럼, 모자란 자들의 비방을
발전을 위한 채찍으로 받아들인다면 성숙한 자가 될 것입니다.
첫댓글
=>정통교회라면 신천지를 다 싫어합니다.
정통 교회가 아니면 다 좋아하고 ??
신천지는 정치인들도 싫어하더라. ㅋㅋㅋㅋ
나그네는 신천지랑 토론하지 마라.
"이제도 계시고, 전에도 계셨고, 장차 올 자 예수 그리스도"라고
해석해서는 신천지도 웃어버려...(계1:4,8, 4:8)
이것부터 제대로 알고 와 ~
@오은환
ㅋㅋㅋ
장차 올 자가 예수 그리스도이시 누구냐 ?
@나그네1004
신천지 만나거든 빨리 도망가...
계1:4절도 모르면서 ...부끄러움 당해...
@오은환
지랄을 한다
신천지나 너나. 같은 이단
너랑 신천지랑 비슷한 교리
그나마. 니기 더 쉽다.
왜 너는 성경에 까망눈
신천지는 그래도 성경을 인용이라고 하지
하나님의 교회도 성경을 많이 인용하고
너는 이단 수준도 안됨
ㅋㅋ
@나그네1004
계1:4절이 누구인지
잘 모르겠거든,
AI에게라도 물어봐...
삭제된 댓글 입니다.
@TeaTime
님이 속한 곳의 계시록 해석을 좀 펼쳐보시오...
마태복음 4:1
그 때에 예수께서 성령에게 이끌리어 마귀에게 시험을 받으러 광야로 가사~
예수님도 성령의 인도에 따라서 마귀를 대적하셨다.
오은환 목사님이 신천지와 맞짱 한번 뜨면 볼 만할 것 같은데...
@오은환
유대의 한 제사장 스게와의 일곱 아들도 이 일을 행하더니
악귀가 대답하여 이르되 내가 예수도 알고 바울도 알거니와 너희는 누구냐 하며
악귀 들린 사람이 그들에게 뛰어올라 눌러 이기니 그들이 상하여 벗은 몸으로 그 집에서 도망하는지라
ㅡ 오은환 목사님도 벌거벗고 도망치기 바쁠텐데... 이걸 어쩌나 쪽팔려서...?
@TeaTime
이곳에서 신천지 이길 자들이 거의 없어요.
몽골로 간 김성철 선교사 정도 되어야 가능하지요 ~
믿음은 들음에서 난다고 하셨는데
말씀을 몰라도 된다고 주장하는 토착왜구 섬소년 같은 사람도 있는데요....
한국 기독교는 말씀이 아니라 자기 생각을 믿는 듯 합니다.
마가복음 1:24
나사렛 예수여 우리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우리를 멸하러 왔나이까 나는 당신이 누구인 줄 아노니 하나님의 거룩한 자니이다
귀신들은 첫눈에 예수님을 다 알아봤다.
그 어떤 인간도 첫 눈에 예수님을 알아본 인간은 없었다.
예수님을 시험했던 마귀가 성경을 모를거라 생각하면 영적인 맹인이다.
모르면 교만해지고 용감해진다.
악한 자를 얕보는 태도는 만용이다.
숙제 하나 냅니다.
"이제도 계시고, 전에도 계셨고, 장차 오실 자"
누구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