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려 2년만에 컴백을 했다. 바로 '먼데이키즈'...
2008년 김민수의 오토바이 사고로 목숨을 잃으면서 팀을 해체했던 먼데이키즈가
2명을 보강해 3인조로 돌아왔다.
먼데이키즈의 한팬으로써 해체당시 진정한 뮤지션의 음악을
못듣는다는 생각에 아쉬움이 너무 컸다.

원래 맴버인 이진성이 프로듀서를 맡고 한상원씨가 작곡을 참여해
2010년 4월 20일 싱글앨범 'New Sentimental(새로운 감성)'을
공개함과 동시에 온라인 차트 1위로 올랐다.

수록곡은 '흩어져'와 '왜..하필'이 두곡인데
역시 먼데이키즈라는 말을 할 수 있는 곡이다.

'흩어져'는 불후의 명곡 '발자국'을 작곡한 한상원씨의 노래로
발자국과 비슷한 템포의 노래로 먼데이키즈만의 슬픈감정을 잘 표현해준 노래입니다.
두번째 곡인 '왜..하필'은 이진성이 직접 작사 작곡한 노래로
'새 살', '미안해, 고마워, 사랑해'등의 먼데이키즈표 발라드 곡이라고 할 수 있죠.

현대 먼데이키즈는 오는 5월 20일 정규앨범 발매를 앞두고 앨범작업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과연 김민수의 공백을 잘 매울수가 있는지가 걱정인데..
그 공백이 보이지 않을꺼 같네요..ㅎ
새로 출발하게 된 먼데이키즈..
멋진 노래를 부탁해 볼까요?
<먼데이키즈 흩어져 듣기+가사>
한참을 보고 있었죠 그대가 떠난 자리에
내 가슴이 남아 굳은 입술로 그댈 불러
울었죠 걱정이 된다 보고 싶단 말도 못하고
나를 버린 그대가 또 미워요
이렇게 울다가 비가 오면 멍든 가슴이 멈출까
떠나가라는 말이 먼지가 되어 흩어졌으면 좋겠어
다시는 듣지 못하게 흩어져 흩어져요
사랑이 떠나간 후에 빗물처럼 네가 번져와
가지 말아요 가지 말아요 제발
뚜루루루루 뚜루루루루
멍하니 보고 있었죠 남겨진 사진 한장에
내 가슴이 울어 가지 말라고 애원해도
아파요 우리 사랑은 말라 버린 선인장처럼
가시만 남은 채로 또 굳어가
이렇게 울다가 비가 오면 답답한 가슴만
떠나가라는 말이 먼지가 되어 흩어졌으면 좋겠어
다시는 듣지 못하게 흩어져 흩어져요
사랑이 떠나간 후에 빗물처럼 네가 번져와
가지 말아요 가지 말아요 제발
뚜루루루루 뚜루루루루
손을 뻗어 닿을래요 다시 나타나 준다면
널 따스히 안을 텐데 간절히 바래보면 다시 올까
돌아오라는 말이 들리질 않아 벽에 쌓여져 버렸어
아무도 보이지 않게 한 번만 나를 봐요 (제발 봐)
그대가 떠나서 울고, 울다가 지친 나의 가슴이
돌아 오라고 돌아 오라고 제발
뚜루루루루 뚜루루루루
떠나가라는 말이 먼지가 되어 흩어졌으면 좋겠어
다시는 듣지 못하게 흩어져 흩어져요
사랑이 떠나간 후에 빗물처럼 네가 번져와
가지 말아요 가지 말아요 제발
뚜루루루루 뚜루루루루
<먼데이키즈 '왜..하필' 듣기+가사>
어젠 왜 그리 많이 힘들었나요
전화해 놓고 왜 그리 울기만 하는지
아직 그 사람 잊지 못해 사나요
바라보기가 더 힘이 드네요
그대가 슬플 때 아파서 눈물 흘릴 때
멀리서 기도하는 사람 나란 걸
왜 하필 그 사람 사랑했었나요
또 다시 눈물만 줄 그 사람 만나지 말아요
차라리 내가 더 아파해 줄 수 있다면
전부 다 아프고 웃게 하고 싶어
바라만 보는 게 멀리서 지켜주는 게
그대가 편하다면 나 기다릴게요
왜 하필 그 사람 사랑했었나요
또 다시 눈물만 줄 그 사람 만나지 말아요
차라리 내가 더 아파해 줄 수 있다면
전부 다 아프고 웃게 하고 싶어
혹시 내가 들어갈 빈자리가 있다면
죽을 만큼 사랑할 텐데
그 사람 안 되요 이제는 안 되요
더이상 우는 그대를 보며 살아갈 수 없어
한 번만이라도 내 사랑 허락된다면
평생 그댈 위해 살아갈 텐데
그대 없이 나는 안되나 봐요
첫댓글 으
앙





















고마워영,,,
요 노래도...모음집에만 있어서
감상하려면 힘들더라구여...
수고 마니 마니... 하셨떠여
글고 보니..그저바라만 보다..OST



바보의 사랑 부른 이진성이 있는 그릅이더군여,...
요 노래두 아마 울 카페에 없는 듯 해서리...
클났어영,,, 아지메가 신세대 노래만 조아해서리..
신곡이라서리 (흩어져)는 삭제하고 올리려다 보너스로

땡큐
이 노래도 듣고 싶으신 횐님들과 함께
올려 주신 노래 들으며 누워서 좀 쉬겠슴당,,, 죄송해여.. 먼점 들어가서리...



뒤 돌아 보다가








발걸음이 안 떨어져서리
열이 나구 마이 아파두 이러구 있는 보고파.. 대단하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