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0VTpwD12RSI?si=mWX0AJR1BS7_N4oV
옛날 어느 마을에 나물을 캐서 먹고 사는 곽노인이 살았어요.
하루는 꿈에 부처님이 나타나 신기한 계시를 주시는데요.
곽노인이 설마하며 간 곳에는 정말로 쌀이 나오는 바위가 있었지요.
곽노인은 이제 나물을 캐지 않아도 매일 먹을 쌀을 쌀바위에서 얻을 수 있었어요.
쌀바위의 신기한 점은 여기에서 그치지 않았어요.
곽노인의 집에 손님들이 찾아오면 쌀바위에서는 머릿수에 맞는 만큼 쌀을 더 주었지요.
이 사실을 알게 된 욕심많은 스님 한명은 탐욕을 주체하지 못했어요.
그래서 곽노인을 설득하게 되는데요.
과연 욕심많은 스님은 곽노인을 설득해서 어떤 일을 꾸미려 하는 것일까요?
쌀이 나오는 쌀바위의 운명은 과연 어떻게 될까요?
** 이번 이야기는 호랑이가 준 선물 입니다.
옛날 어느 마을에 가난한 청년이 살았어요.
청년은 요강을 살 돈도 없을 만큼 가난했는데요.
밤에 잠을 자다 소변이 마려울 때면 부엌에 소변을 보곤 했는데 이 때문에 조왕신이 크게 분노하게 되지요.
조왕신의 불만을 들은 옥황상제는 청년을 벌하기 위해 호랑이 한마리를 보내게 되었어요.
그런데 호랑이가 목격한 광경은 뜻밖의 것이었지요.
청년은 추운 날씨에 집도 없이 추위에 떨 호랑이들을 걱정하고 있었던 것이에요.
이에 호랑이는 청년을 벌하는 대신 옥황상제에게 돌아가 사실을 고하고 오히려 청년에게 선물을 주게 됩니다.
과연 청년이 호랑이에게 받은 선물은 어떤 것이었을까요?
이 선물로 인해 청년의 인생은 어떻게 달라지게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