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 커뮤충 한1남짓은 아니라고 봄
작년부터 꾸준히 테러 예고가 있었음 저 그래프에 있는 거 말고도 초등학교 앞에서 황산테러 하겠다 이런 예고도 꾸준히 있었다고 함
저 테러 예고들 중에는 일본 변호사 명의를 도용한 것도 있었고 예고 보낸 주소지를 확인하면 한국은 아니고 일본이랑 미국이었다고 함
전문가도 혐한의 소행 같다고 분석하고 있음
이건 더보이즈 콘서트장 테러 예고문인데 한국어랑 일본어 글을 비교해보면 한국어 글이 훨씬 더 부자연스러움
원문은 일본어 화자가 작성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그 이유를 적어 봅니다. 身が震える > 몸이 떨립니다 新品 > 신품 自治体 > 자치단 もう > 이제 不道徳者 > 부도덕자 武力で行く > 무력으로 갑니다 声なき声 > 목소리 없는 목소리 위의 표현은 일본어적인 표현으로 한국어로는 쓰지 않는 표현들입니다. 번역으로 이렇게 썼다면 지적해야 할 부분입니다. 추가로... ポア - 이건 한국어에서 일본어로 번역해도 거의 안나오는 단어. 원어는 티벳어인데 일본에서는 "옴 진리교"가 사용한 것으로 유명해짐. 것이, - 일본어적인 쉼표의 위치. 한국어는 이 위치에 쉼표를 넣지 않음. 물론 이것만으로 일본어 화자가 썼다는 증거는 되지 않지만 한국어 화자가 썼다기엔 너무 어색하네요.
통일교가 배후라는 말도 도는 것 같더라
+ 일본어도 어색해서 일본인 아닐 거라고 하는 사람이 있는데 아님 저거 최소 일본어 할 줄 아는 사람이 쓴 글임
(타커뮤 댓)
나도 보자마자 일본어보고 일본인인거 알았음 시간 얘기하는것도 한국어는 까지라고 하면서 내용이 어색한데 일본어로는 ‘~시 사이이다.’하면서 그 시간중에 폭발이 불시에 일어난다고 얘기하고있음.. 이거 이렇게 장난처럼 하다가 경계 느슨해질 때 실현시킬까봐 겁나
어제 어떤 여시가 어투도 일본어로 철학적 종교적으로 글 많이 쓴 어투고 단어선택도 일본어가 더 자연스럽다고 일본어로 먼저 썼고 한국어로 바꿔서 자치단 이런 한국어로 부자연스러운 단어 나오는거라 일본사람이거나 일본이랑 관련있는 극우로 보인다고 했는데 찐이네
++ 그리고 더보이즈 예고장에서 사칭한 변호사 일본에서 활동하는 재일교포 변호사인데 교포들 인권 쪽으로 활동하시는 분이라 혐한 타겟이라고 함
++ 초등학교 황산 테러 예고 시간 43분 체경 테러 예고 시간 43분
보도자료가 없어서 음모론 아니냐는 바오야 첫번째 짤은 동아일보에서 낸 보도자료고 찾아보면 싹 다 보도자료 있음 없긴 뭐가 없어 초등학교 황산테러도 기사 다 났음
https://www.chosun.com/national/incident/2025/08/12/YIUQBUA2AJDKZJKGA2P2XLP5P4/
[단독] ‘올림픽공원 폭파·황산 테러’ 일본발 협박, 같은 팩스 번호
단독 올림픽공원 폭파·황산 테러 일본발 협박, 같은 팩스 번호 2년전 기승 부린 일본 변호사 테러 협박 팩스 다시 나타나 2000명 대피시킨 올림픽체조경기장 테러 황산 테러 협박 팩스 모두 동일
www.chosun.com
조선일보도 어제 더보이즈 테러 협박 일본이라고 보도함
출처: 쭉빵카페 원문보기 글쓴이: J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