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3번째 중동에 수출된 천궁의 활약은 성경에 예언되었다
/이란에 대한 성경적 예언과 미국의 미래
<이 글은 2026년 3월3일 오전9시
이대호두증인블로그 (http://blog.naver.com/daeho7103)
이대호다음블로그 (https://daehod.tistory.com/) 에 올린 글입니다>
이번 이란 공격(이스라엘=포효하는 사자, 미국=장대한 분노)은
성경 예언을 이뤄가는 중간 단계로 보인다.
에스겔38장에 러시아가 동맹국을 규합해서 이스라엘을 침공하는
예언이 유명하지만 아직 시기상조라고 74번째 글에서 언급한 바있다.
두바이에 있다가 육로로 탈출하는 여행유튜버의 생생한 증언과
현지 보도에 따르면 국내 언론에서 보도 않는 팩트(fact)가 하나 있다.
미국과 이스라엘의 전투기와 미사일은 상당한 위력을 발휘했지만
이란은 형편없는 수준의 파괴력을 선보였다.
첫날 165기의 이란 미사일과 541대의 드론이 날라왔지만
대부분 요격되었고 한국에서 수출된 ‘천궁-II' 가
큰 역할을 했다는 증언이 동영상에 들어있었다.
요격되는 과정에서 잔해물이 떨어져 피해가 발생하기도 한다.
현재 중동 지역에서 가장 방대한 탄도 미사일 무기고를 보유한 국가로
평가받아 온 이란은 단순히 수량만 많은 것이 아니라,
최근 몇 년 사이 정밀도와 고체 연료 기술,
요격 회피 능력 면에서 비약적으로 발전된 걸로 보고되었다.
여행유튜버 수길따라(sugilway)의 아래 동영상에 의하면
88번째(하나님의 뜻으로 본 소련해체와 불곰사업)글에
나오는‘천궁-II' 가 성경 말씀에 입각해 맹활약을 해서
피해가 그렇게 크지는 않음을 알 수 있다.
동영상제목:(두바이 공항 폐쇄..결국 육로 탈출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lW32C6qPg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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