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친구들이랑 친했던 앤데 다른 애가 니 걔네 중에 누구랑 젤 친하냐니깐 나라고 했을 때^^ 남자로 설렛던 적 1도 없구요.. ㅎㅎㅎ 그냥 알고만 지낸 하나도 안 친한 선배가 내가 저쪽 과 줄서있는데 남친있길래 남친 보면서 덩실거렸는데 옆에 지나가던 선배가 웃으면서 따라하는데 그 선배 얼굴에 설렜음니다.
검은사제들보다가 너무 무서워서 차마 걔손잡지는못하고 팔걸이에 걔 팔 얹혀놓고 걔팔을잡으면서 봤단말이야 근데 잔인한장면 못보기도하고 그냥 계속 고개돌리고있고 막 존나깜짝깜짝놀래고 걔팔완전세게잡고 그랫는데 걔가 나보면서 웃더니 왜보자고한거야 하고 손잡아줌.... 그러고 집와서 내 손과 온몸에서 걔 향수냄새가나는데 존나묘했음..
진짜 존나 동성처럼 지내는 애가 있는데 버스타고 어디 가다가 자리 하나라서 나 혼자 앉아있고 걔는 서있는데 나 치마입은 거 알고 딴 얘기하다가 완전 아무렇지도 않게 내 무릎위에 자기 가방 올려줌..생색내는 것도 아니고 진짜 아무렇지않게 놓아준 게 뭔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고마웠음 설렜다고 하기엔 기분이 더럽군
옆 반이었는데 싸우고 책빌리고 이런다고 거의 쉬는시간마다 봄 내가 실장이었어서 어느날 쉬는시간에 반전화 받고 나오면서 티비?에 머리박아서 '아'이랫음 그니까 우리반남자애들이 나보고 ㅋㅋㅋㅋㅋㅋ000머리박음ㅋㅋㅋㅋㅋㅋ 이러면서 웃었는데 걔가 마침 딱 우리반 뒷문 열고 나찾으려고 했어서 나봤다가 그남자애들한테 정색하고 웃지마 라고한거 그리고 나델꼬나감
남자한테 설렌 적은 많이 없는데 남자한테 설렜다기보다는 그 행동에 설렌 건 나 술 취했을 때 제대러 못 걷다가 넘어지려고 하니까 확 일으켜서 미쳤냐? 정신 안 차려? 이러면서 화낸 거 설렜다기보단 고마웠던 행동인데 여자 친구랑 헤어지고 울때 갑자기 손잡아 주면서 일어나 그 누나 학교로 가자 했던 거.. ㅋㅎ 아 약간 주변 사람이 여자 만나냐고 의심할 때마다 내 프로필 사진 지랑 얼굴 맞대고 찍은 걸로 바꾸는 거?!
아 맞다 중학교 때 남자애들이 심한 장난 쳐서 교실에서 울었는데 진짜 지금 생각하면 별거 아님 ㅜ 그 당시 좋아하던 비스트 사진 찢음 ㅋㅋㅋㅋ 시박ㅋㅋㅋㅋㅋㅋ 남자애들이 야 미안해 ㅜㅜ 울지마 진짜 하면서 빌고 있었는데 걔가 와서 갑저기 확 안아 주고 누가 울렸어? 이케 물어봄 친구야 올해는 둘 다 솔클이네 ~ ㅠㅠㅠㅜ
부끄럽지만 수학 못해서 부진아였는데 배우는 시스템이 또래도우미식으로 수학 잘하는애가 날 가르쳐주는거였음 그게 걔였는데 수업받는 첫날 쌤한테도 혼나고 몸상태도 안좋아서 집중도 못하고 그러니까 걔가 내 눈 계속 쳐다보면서 야 너 집중안되제 쉴래? 했는데 뜬금없이 눈물터져서 우니까 아 왜~이러면서 그치라고 자기 개인기 보여줬는데 그때가 첨이자 마지막으로 설렜음...그 일때문에 내가 걔 좋아하는줄 알고 그랬는데 한 삼일만에 환상깨짐 드러운넘...^^
걔 유학중인데 내가 장난으로 나 놀러간다??!이랫다니 와 ㅋㅋ이라놓고 지친구들한테는 자기 바쁘다고 오지말라햇던거...굴고 걔랑 나랑 집방항이 같은데 버정은 반대방향 근데내가 계속 데려다달라고 조르니까 첫번째는 겨우 데려다줫는데 두번째뷰터는 아무말없이 데려다준거 ㅋㅎㅋㅎㅎㅎ
원래 좀 다정한 애긴한데 전에 조오오옹ㄹ라 추운 날에 춥다고 징징거리니까 자기 겉옷 벗어서 입혀주는데 가방때문에 팔 걸려서 못 입으니까 내 가방 자기가 들고 다시 패딩입혀줌 그리고 그 상태로 나 집가는 버스 탈때까지 안받고 기다리다가 버스 오니까 다시 받았던거... 시발... 솔직히 개설레ㅛ었어... 이제까지 존나 병신처럼 보이던 친구였는데..
단체로 같이 놀다가 자리에 없는 애 얘기가 나왔는데 난 친한애고 걔네는 좀 싫어하는 애였나봐 걔에 대한 나쁜얘기 나왔는데 내가 야 걔 예뻐!!! 이러니까 같이 있던 남사친이 oo아 니가 더 이뻐해줘서 좀 설렛는데 당황한게 더 커서 야 너 나한테 왜그러냐..? 나 뭐 잘목했냐..? 이랬다 ㅂㅅ
세상에 정환이 대입했는데 심장이 멎어버릴거같아.....
걍 진짜 나 가정사 털어놓은 유일한 애 있는데 처음으로 남한테 그런얘기하는데 걔가 얘기 다 듣고 '나는 너가 니걱정 먼저했으면 좋겠어 왜이렇게 착하냐 진짜'이러는데 진짜 그말듣고 엉엉움 그냥 너무고마웠음
나랑 초딩때부터 친했던 남자애 있는데 맥주마시러 감 근데 병맥주 가져와서 마개로 따고 입구 휴지로 닦아줄땤ㅋㅋㅋㅋㅋㅋ 매너가 짱이였음
걍 존나 같이다니던 친구있었는데 걔 너무하얗고 이뻐서 같이다니기 눈물난다 이랬더니 걍 존나 툭 왜?니가더 예쁜데 이래서 내가 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 고맙다..^^ 이랬더니 진짠데 니가 더 예뻐 ㅈㄴ진지하게 말해준거.. 그러고 보니까 얘가 나 예쁘다고 엄청 해줬네
ㅈㄴㄱㄷ 그래서 사겼어..?!?
우산 이틀연속으로 같이쓰고갔었을때
설렌적은 없는데 내가 막 떠들고 걘 그냥 들으면서 나란히 걷는데 갑자기 나를 지 앞으로 끌길래 뭐지 했는데 내가 유모차 밀고 계시는 부부 막고있어서 그런거였음 오 착하다 생각함
키가190인데 내가 자다깨서 웅얼웅얼거리니까 뭐라고?이러면서 허리완전숙여서 귀갖다댐
걍 걔 놀릴라고 아 짜증나 이랬는데 왜 배고파? 치킨시켜줘? 해서 설렘 ㅎ 치킨ㅎㅅㅎ 넘나 좋구요..
여고 망했으면..
존나부럽네
다들 남사친이 있나보네 난 여자가 ㅏ닌가보오ㅜㅜㅜㅜㅜㅜㅜ
비가 너무내리는거임 근데 주변에사는애들이 학원애들밖에없어서 나와줘 그러는데 어떤애가 나랑 장난많이치는데 내가갈게 그러고 우산가져옴
학교에서 그냥 친구인남자애가 나랑짝인데 미술시간에 나버리고가니까 찡찡댔거든 그러니까 다른애가와서 내가옆에있어줄게
내가 친구 물통 떨어트려서 깨지고 물 바닥에 다 떨어져서 교실 바닥이 물로 흥건했음 그 때 친구한테 너무 미안함+당황함 콜라보로 어쩔줄 몰라하고 있었는데 우리반 남자애가 진짜 묵묵하게 대걸레 갖고와서 바닥에 있는 물 다 닦아주고 뒷처리 해줬음 진짜 울고싶었는데 개감동★
내친구들이랑 친했던 앤데 다른 애가 니 걔네 중에 누구랑 젤 친하냐니깐 나라고 했을 때^^ 남자로 설렛던 적 1도 없구요.. ㅎㅎㅎ
그냥 알고만 지낸 하나도 안 친한 선배가 내가 저쪽 과 줄서있는데 남친있길래 남친 보면서 덩실거렸는데 옆에 지나가던 선배가 웃으면서 따라하는데 그 선배 얼굴에 설렜음니다.
집 방향 같아서 걸어가고있는데 걔가 하늘 보면서 별이 많네 이러길래 내가 내 눈망울처럼 초롱초롱하지 이랬는데 별따다가 눈에 처박기전에 닥쳐라고할때 심장설렘^^@
검은사제들보다가 너무 무서워서 차마 걔손잡지는못하고 팔걸이에 걔 팔 얹혀놓고 걔팔을잡으면서 봤단말이야 근데 잔인한장면 못보기도하고 그냥 계속 고개돌리고있고 막 존나깜짝깜짝놀래고 걔팔완전세게잡고 그랫는데 걔가 나보면서 웃더니 왜보자고한거야 하고 손잡아줌.... 그러고 집와서 내 손과 온몸에서 걔 향수냄새가나는데 존나묘했음..
그리고 내가 진짜진짜 힘든일이있엇는데 내가 벤치에 앉아잇엇고 걔가 내앞에 서있었음 근데 내가 완전풀죽어서 하.. 이러면서 울것같이 막 어떡하지어떡하지 하면서 걱정햇더니 걔가 웃으면서 내머리쓰담쓰담하더니 괜찮아~~ 이래말해줌.. 평소에 남자들이 여자머리쓰다듬어줄때 좋다고하는거 이해안됐었는데 바로이해됨.... 존나좋아 그이후로 머리쓰다듬어주는거 좋아해
손에서 나는 향수냄새 넘나 설레는것,,,, ㅇ<-<
사실 가장설렛던건ㅋㅋㅋㅋ 다른남사친인뎈ㅋㅋㅋㅋㅋㅋ 애가 치킨을 퍽살만먹고 닭다리그런거안먹음 근데 처음 같이 치킨먹은날 내가 존나눈치보고잇엇는데 내앞에 닭다리 놔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시발 세상에서 그거만큼 설렌건없을듯 닭다리닭다리~~♥
진짜 존나 동성처럼 지내는 애가 있는데 버스타고 어디 가다가 자리 하나라서 나 혼자 앉아있고 걔는 서있는데 나 치마입은 거 알고 딴 얘기하다가 완전 아무렇지도 않게 내 무릎위에 자기 가방 올려줌..생색내는 것도 아니고 진짜 아무렇지않게 놓아준 게 뭔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고마웠음 설렜다고 하기엔 기분이 더럽군
막 설렌건 아닌데 예쁘다는말 되게 자주해줌 그래도니가더예뻐~ ㅇㅇ니가더예쁘지 너정도면예쁘지 예뻐~~ 이런식
다이소에서 인조꽃 뭉텅이사서 들고가는데 나한테 잠깐들고있으라고해서 내가 계속 꽃이이뻐 내가이뻐? 이랬는데 계속 꽃. 꽃. 이래서 내가 응 그래 이러고 가는데 문열고가는곳 다 내앞에서 문잡아주고 갑자기 누가꽃인지 정말 모르겠다~ 이럼 근데 알고보니 지가 들기 귀찮아서 나보고 계속들게할라고 구라친거ㅅㅂ 그러고서 학원엘베에서는 지가들고온척할라고 착한말투로 이제달라그럼 후
울면서 전화했는데 나보러 왔을때 ㅠㅠㅠㅠㅠ 넘나 고마웠던것ㅠㅠ
남사친의 의미가 변질된거같아..어쨋든 다들 부러워 8ㅅ8
남사친이 길걷다가 차오니까 쓱 끌어당겼는데 헐..설레 아니고 아씨벌왜지랄 이런생각 뿐.. 그리고 입밖으로 내뱉었고 난 차도로 걸었다..
옆 반이었는데 싸우고 책빌리고 이런다고 거의 쉬는시간마다 봄
내가 실장이었어서 어느날 쉬는시간에 반전화 받고 나오면서 티비?에 머리박아서 '아'이랫음 그니까 우리반남자애들이 나보고 ㅋㅋㅋㅋㅋㅋ000머리박음ㅋㅋㅋㅋㅋㅋ 이러면서 웃었는데 걔가 마침 딱 우리반 뒷문 열고 나찾으려고 했어서 나봤다가 그남자애들한테 정색하고 웃지마 라고한거 그리고 나델꼬나감
와 아련...★ 지금 그아이는 군대를 가있고 우린절교한상태임ㅋㅋㅋㅋㅋㅋㅋ
술먹고 전화했는데 나왔을때
지 생일선물 안줬다고 쳐 삐져가지고는 쳐맞기싫으면 앞으로 자기 피해다니라고 했을때 심장 떨리게 설렘
메르스때문에 난리였을때 같이밥먹구 나 버스타는거 봐주는데 버스타서 창문으로 손인사할때 입모양이랑 손동작으로 "마스크해" 라고 해줬을때 진짜 아직도 생각남..
게임하자하면 맨날 롤하던거끄고 나랑 게임해줄때 ㅋㅋㅋㅋ
남자한테 설렌 적은 많이 없는데 남자한테 설렜다기보다는 그 행동에 설렌 건 나 술 취했을 때 제대러 못 걷다가 넘어지려고 하니까 확 일으켜서 미쳤냐? 정신 안 차려? 이러면서 화낸 거 설렜다기보단 고마웠던 행동인데 여자 친구랑 헤어지고 울때 갑자기 손잡아 주면서 일어나 그 누나 학교로 가자 했던 거.. ㅋㅎ 아 약간 주변 사람이 여자 만나냐고 의심할 때마다 내 프로필 사진 지랑 얼굴 맞대고 찍은 걸로 바꾸는 거?!
아 맞다 중학교 때 남자애들이 심한 장난 쳐서 교실에서 울었는데 진짜 지금 생각하면 별거 아님 ㅜ 그 당시 좋아하던 비스트 사진 찢음 ㅋㅋㅋㅋ 시박ㅋㅋㅋㅋㅋㅋ 남자애들이 야 미안해 ㅜㅜ 울지마 진짜 하면서 빌고 있었는데 걔가 와서 갑저기 확 안아 주고 누가 울렸어? 이케 물어봄 친구야 올해는 둘 다 솔클이네 ~ ㅠㅠㅠㅜ
부끄럽지만 수학 못해서 부진아였는데 배우는 시스템이 또래도우미식으로 수학 잘하는애가 날 가르쳐주는거였음 그게 걔였는데 수업받는 첫날 쌤한테도 혼나고 몸상태도 안좋아서 집중도 못하고 그러니까 걔가 내 눈 계속 쳐다보면서 야 너 집중안되제 쉴래? 했는데 뜬금없이 눈물터져서 우니까 아 왜~이러면서 그치라고 자기 개인기 보여줬는데 그때가 첨이자 마지막으로 설렜음...그 일때문에 내가 걔 좋아하는줄 알고 그랬는데 한 삼일만에 환상깨짐 드러운넘...^^
개인기도 존나 콧구멍 커지게 하는거였는데 뭐가 설렜는지..나도 참 뷴신
엄청나게 친한 친규의 동생인데 놀러갈때마다 누나누나 거리는것도 존설이고 먹을거 잘사주고 고민 잘들어주는ㄱ것도 짱 현재는 남친입니다만 ㅎ.ㅎ....
걔 유학중인데 내가 장난으로 나 놀러간다??!이랫다니 와 ㅋㅋ이라놓고 지친구들한테는 자기 바쁘다고 오지말라햇던거...굴고 걔랑 나랑 집방항이 같은데 버정은 반대방향 근데내가 계속 데려다달라고 조르니까 첫번째는 겨우 데려다줫는데 두번째뷰터는 아무말없이 데려다준거 ㅋㅎㅋㅎㅎㅎ
옆에 나란히 앉아서 전철타고 가는데 갑자기
날 엄청 뚤어져라 쳐다봤음 몇 초동안 정적이었는데
그 눈빛이 너무 섹시했엌ㅋㅋㅋㅋㅋㅋㅋ
원래 좀 다정한 애긴한데 전에 조오오옹ㄹ라 추운 날에 춥다고 징징거리니까 자기 겉옷 벗어서 입혀주는데 가방때문에 팔 걸려서 못 입으니까 내 가방 자기가 들고 다시 패딩입혀줌 그리고 그 상태로 나 집가는 버스 탈때까지 안받고 기다리다가 버스 오니까 다시 받았던거... 시발... 솔직히 개설레ㅛ었어... 이제까지 존나 병신처럼 보이던 친구였는데..
1내가 빵을 진짜 좋아하는데 우울해 이렇게카톡하니까 집앞에 삥사다가 걸어놓고 간거..
밥사줄때ㅇㅅㅇ 밥!!!!빼애애액. 밥사줄때개두근두근 고추자르고200만원벌금낼꺼라고 걔한테말할때 쌍욕하면서 레이스할때의 그짜릿함..!
단체로 같이 놀다가 자리에 없는 애 얘기가 나왔는데 난 친한애고 걔네는 좀 싫어하는 애였나봐 걔에 대한 나쁜얘기 나왔는데 내가 야 걔 예뻐!!! 이러니까 같이 있던 남사친이 oo아 니가 더 이뻐해줘서 좀 설렛는데 당황한게 더 커서 야 너 나한테 왜그러냐..? 나 뭐 잘목했냐..? 이랬다 ㅂㅅ
어디아파?
밥은먹었고?
이렇게 별 말 아닌데 가끔 설렘
삭제된 댓글 입니다.
2222222222222222222222 그래서 막 이런거 못쓰겠어 (사실 쓸 남사친이 없음)
감정은 아니고 그냥 아 이새끼 남자네 싶었던 순간은 그냥 내가 끙끙 대고 있을 때 야 이리줘봐; 하면서 자기가 해줄때..
책상 무거워서 못들고 낑낑대는데 가다가 나 발견하고 반에 들어와서 아무렇지않은 표정으로 힘든 기색 1도 없이 책상위에 의자까지 올려서 옮겨줬을때 그리고나서 멋짐?ㅋㅋㅋ 이러고 웃으면서 하이파이브 해달라고 손 내밀었는데 손이 커서 설렜음
매일볼때마다 ㅁㅓ리쓰다듬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