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민주당에 등돌린 민심을 잡지 못하면 정권교체는 가망이 없다.
문정권 독재에 대응못하고 갈등‧분열 국민의힘 4.15 부정선거 막지 못해 폭삭 망해 민주당 상임원위원장 싹쓸 자기들 원하는 법을 마음대로 찍어 내는 법제조기 역할 민주당 싸가지 없이 내로남불 거짓말 집값폭등 실업대란에 민심이 등 돌리기 시작
국민의힘은 궁여지책으로 전당대회에서 36살 이준석을 당대표로 선출하는 이변 문재인‧조국‧추미애‧박범개의 매질로 성장한 윤석열이 공정‧상식으로 야 대선후보 국민의 힘은 아직도 스스로의 한계와 과제를 짚어내지 못하고 좋은 기회를 놓쳐 국민의힘은 젊은 당대표 선출 등 신선하고 때묻지 않은 윤석열을 대선후보로 선출 미래 대비와 국가 개혁의 과제를 설계하고 책임지는 모습 없이는 정권교체 어려워 민주당 따라 과잉복지로 나라 곳간 허물기에 끼어들면 민주당과 다를 게 없어 문재인 5년 경제성장율 OECD 꼴찌, 나랏빚 증가 속도 1위 5년에 400조 빚더미 문재인 실정에 분노한 민초들 민주당보단 국민의힘이 낫지 않겠냐는 체념이 지배적 문재인에 등돌린 민심을 읽지 못하고 빚잔치 따라가면 민심은 윤석열에 등돌려
지금 ‘이게 나랴냐’ 외치는 민초들이 5년전에는 촛불들고 이게나라냐며 문재인지지 망국의 악순환을 끊으려면 정권교체 향한 국민 열망이 강한 바로 지금 혁명적 결단 국민의힘은 정신적‧지적·도덕적으로 파산해버린 민주당과 차별화된 모습을 보여야 코로나 2년 세상은 20년 미래로 변해 시대를 읽고 대처할 4차산업혁명 비전 필요 세계가 움직이는 방향과 현실을 명확히 인식하고 미래 선도할 지혜와 용기가 필요 윤석열 후보의 가장 큰 과제는 문정권 5년 갈등분열로 내란상태를 통합하는 일
윤석열 후보는 문재인에 의해 무너진 평등 공정 정의 윤리도덕 바로세울 대안 필요 문재인‧민주당 공적 가치와 책임 내던지고 패거리 이익만 좇아 편가르기 5년 허송 생계형 이익집단 전락한 문정권 주사파운동권은 법치를 농락 내로남불 일삼다 몰락 지금 끝없이 추락하고 있는 민주당도 한심하지만, 권력 투쟁하는 국민의힘도 한심 문재인 5년 실정에 이재명의 부정부패비리가 국민의힘 윤석열에게 기회를 제공 윤석열은 국민의힘 통합 위해 홍준표를 끌어않고 야당 통합위해 안철수를 연합해야 보수세력 마지막 기회 놓치면 국민의힘은 파멸 역사에 망국세력으로 남게 될 것 민주당에 등돌린 민심 문재인 독재정권에 제대로 대응 한번 못하고 갈등과 분열을 일삼던 국민의힘이 4.15 부정선거 막지 못하고 폭삭 망했었다. 겨우 100석을 얻어 민주당에 바른소리 한마디 못하고 떡고물만 바라보던 국민의힘이 대들보와 서까래가 무너지는 난리 통에서 제 몸들만 겨우 챙겨왔다. 의기양양한 민주당은 상임원위원장 싹쓸에 자기들이 원하는 법을 마음대로 찍어 내는 법제조기 역할을 하고 있다. 이해찬은 보수 궤멸과 20년 장기 집권을 호언장담해 왔다. 그러나 싸가지 없이 내로남불 거짓말 집값폭등 실업대란에 민심이 등을 돌리기 시작 했다. 국민의힘은 궁여지책으로 전당대회에서 36살 이준석을 당대표로 선출하는 이변이 일어났다. 그리고 문재인 조국 추미애 박범개의 매질로 성장한 윤석열이 공정과 상식이 통하는 사회 앞세워 대선후보가 되었다. 그러나 국민의 힘은 아직도 스스로의 한계와 과제를 짚어내지 못하고 있다. 민심은 수시로 변한다. 변하기 전에 민심을 잡아야 한다. 그리고 대선에 승리한다 해도 혁신적 대안 세력으로 우뚝 서지 못하면 끝장이 난다. 국민의힘은 젊은 당대표 선출 등 신선한 변화가 있었고 때묻지 않은 윤석열을 대선후보로 선출했지만 미래 대비와 국가 개혁의 과제를 설계하고 책임지는 모습 없이는 정권교체는 쉽지 않을 것이다. 시대변화에 민감하게 대은하고 민심을 읽는 지혜 필요 어설프게 민주당 따라 과잉복지로 나라 곳간 허물기에 끼어들면 민주당과 다를게 없다. 문재인 5년 경제성장율 OECD 꼴찌, 나랏빚 증가 속도 1위 5년에 400조 빚을 얻어 빚잔치를 따라가면 민심이 등 돌리는 것은 시간문제다. 문재인 실정에 분노한 민초들이 민주당보단 국민의힘이 낫지 않겠냐는 체념이 지배적이었다. 5년 전 국민들이 촛불을 들고 ‘이게 나라냐’를 외친 대상이 보수 정치 세력이었다는 것을 상기하면, 근본적 쇄신 없이 이들이 권력만 탈환했을 때 국민이 또 한번 절망하게 될 것이다. 이 망국의 악순환을 끊으려면 정권 교체를 향한 국민 열망이 강한 바로 지금, 국민의힘 전면적 대 수술이 절실하다. 정신적‧지적·도덕적으로 파산해버린 민주당과 차별화된 모습을 보여줄 때다. 화천대유로 만신창이가 돼버린 이재명 여당 후보를 이기는 것만 유일한 목표가 돼서는 안 된다. 코로나 2년에 세상은 20년 미래로 변해가고 있다. 우선 시대를 읽고 대처하는 4차 산업혁명을 이끌어갈 비전이 필요하다. 디지털 전환과 기후 대응, 미·중 관계의 변화 등 한반도를 둘러싼 변화가 숨 가쁘게 돌아 가고, 경제력 격차와 고령화 등 나라 안팎이 소용돌이치고 있다. 세계가 움직이는 방향과 발 디딘 현실을 명확히 인식하고 미래를 선도할 수 있는 지혜와 용기가 필요하다. 문정권과 민주당이 외면한 코로나 2년동안 풀린 유동성, 구조 개혁등 대 수술이 필요하다. 그래서 뚜렷한 청사진으로 희망을 제시하되, 어려운 상황을 정직하게 털어놓고 고통스러운 개혁에 대한 공감을 얻어내야 한다. 또 약자 배려와 격차 완화에 진정성 있는 대처방안이 필요하다. 보수 정권이 가장 박한 평가를 받는 양극화 대처와 사회 통합이 필수적이다. 문정권은 5년간 나남남갈등 조장하며 통합이 아니라 분열을 조장하여 내란 상태로 몰고왔다.
문정권 실패에 대한 대안이 필요 매일 2000조씩 빚을 얻어 국가 재정을 정권 유지 도구로 이용해온 문재인과 민주당을 비판만 할 것이 아니라 대안이 필요하다. 국민 한 사람도 소외시키지 않겠다는 의지와 계획이 필요하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내로남불이 아닌 책임 정치를 향한 각오가 필요하다. 문재인과 민주당은 공적 가치와 책임을 내던지고 패거리 이익만 좇아 내편 네편 편 가르기로 5년을 허송했다. 생계형 이익집단으로 전락한 문정권 주사파 운동권은 법치를 농락하고 내로남불만 일삼다 몰락했다. 무책임 정치로 국민을 농락한 무기력 권력한 민주당 정권을 만든 것이 국민의힘이다. 지금 끝없이 추락하고 있는 여당이 한심하지만, 국민의 눈에는 기득권을 절대 내려놓는 법이 없고 망해도 책임지는 이가 없었다는 점에서 국민의힘도 다를게 없다. 우리 국민은 이승만 박정희같은 믿고 존경을 보낼 정치를 갈망해왔다. 자신의 언행을 천금과 같이 여기는 정치인, 거짓이 드러나거나 정책이 실패하면 국민 앞에 책임을 지는 정치 세력을 국민들은 원하고 있다. 이제 한국 정치 발전을 보수가 이끌어 제2의 한강의 기적을 이루어 내야 한다. 국민의 신뢰를 받지 못하는 정치 세력은 개혁을 통해 국가를 번영으로 이끄는 것은 불가능하다. 앞으로 4개월 후 대선을 위해서 먼저 윤석열과 안철수가 연합을 하는 화합의 장부터 만들어가야 하한다. 이것도 못한다면 구태정치를 벗어나지 못하는 것이다. 보수세력에 마지막 기회를 또 놓친다면 국민의힘은 파멸할 것이고 역사에 대한민국 망친 망국세력으로 남게 될 것이다. 2021.11.13 관련기사 [시론] 보수 ‘리부팅’이 정권 교체만큼 절실하다윤희숙 전 국회의원 [류근일 칼럼] 윤석열·안철수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윤평중 칼럼] 권력자의 정신병리는 검증 대상이다 [강천석 칼럼] 이재명 지사가 靑瓦臺 가는 길 [김대중 칼럼] 국민 보고 ‘앙꼬 없는 찐빵’이나 먹으라고? [양상훈 칼럼] 정씨 對 정씨 대선, 그래도 ‘케세라세라’ 안 된다 [박정훈 칼럼] 죽음마저 내 편, 네 편 가르는 무서운 정권 [김창균 칼럼] 대장동 대박 예보, 2년 전엔 맞고 지금은 틀리다
이계성<시몬>=<이계성 유튜브대표><천주교지키기 평신도 대표> <대한민국바로세우기운동본부(대국본) 공동대표> <대한민국수호 비상국민회의 공동대표>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공동대표> <문재인퇴출 국민운동 연합 공동대표>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반교척)대표> <자유민주당, 국민혁명당 상임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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