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나 대부분의 개신교회들은 헛꿈을 꾸고 있다 저들은 자기들이 구뭔을 받을 것으로 믿고 예수님의 재림을 맞이할 것으로 믿고 하나님 나라의 일원이 될 것으로 믿는다
그러나 그건 다 착각일 뿐이다 하나님 나라의 법도에 순응하지 않고 죄를 버리지 않으면서 하찮은 인간의 뜻에 하나님이 굴복하기를 바란다면 그건 우스운 인간들의 허망한 바램일 뿐이다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그리고 사람과 사람 사이에 지켜져야할 도덕적 법들을 충족시키지 않으면서 천국을 꿈꾸고 낙원을 바란다면 그건 개꿈일 뿐이다 칭의도 성령충만도 다 완전한 율법을 사람 마음 가운데에 이루기 위하여 필요한 조건들인데 정작 율법을 도외시하고 대적한다는 것은 결국 복음을 대적하고 십자가를 대적하는 반역행위이다
자기 신의 법도 안지키고 도덕적 삶도 거부하면서 아무리 세상 사람들에게 구원이 어떻고 영생이 어떻고 떠들어봤자 비웃음만 살 뿐이고 특히 심각한 것은 그건 성령을 기만하는 행위란 사실이다 사람을 속일지언정 성령을 속일수는 없고 성령충만 없이는 아무것도 이룰수 없고 이루어지지도 않는게 진실이다
무엇으로 세상을 설득하고 무엇으로 세상을 이기며 무엇으로 능력을 삼아 앞으로 전진해 나갈 것인가? 인간의 세력과 세상 권력과 돈의 힝으로 이상을 이룰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법궤를 앞세우고 거룩함을 힘으로 삼아 이방민족을 정복하던 구약이스라엘 역사에서 배우지 못했는가?
첫댓글 속죄야~ 개소리 까지 말고!
왜구이단놈이 또 까분다
도덕적 율법이 충족됨이 없이는 천국이 없고 성령충만이 없이는 도덕적 율법을 이룰수 없으며 성령의 법을 거역하면서 성령충만을 받을수는 없으니 성삼위 여호와 하나님의 법 곧 성부하나님의 법이요 그리스도의 법이며 성령의 법인 십계명을 거역하는 자들은 다 불못으로 들어가리라
조시나~
@폴더8 재수없는 새기야 꺼져 가랑잎보다 가벼운 새기가 까불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