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면 날마다 당하는 슬픔과 고뇌와 애통? 날마다 순간마다 당하는 기쁨과 즐거움에 덤이 있는 재미 꺼리는 어쩌고? 선악 간에 모든 것이 협력하여 선이 되는 것은 그리스도 안에 이쓸때의 일 이고 지맘대로 지멋데로 지 잘날 멋과 맛에 사는게 인생 이라고 우기는 인생이 당하는 것들은? 거저 받아서 거저 누리는 것은 헤아림이 둔하고 둔하여 결코 감사와 찬송으로 이어지도록 순응과 순종으로 나도라 들지 못하는 인생의 그 길 그 길에서 돌아서라 그리스도 안에 이쓰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 가쓰니 보라~~새거시 되었도다~~ 라고 외치고 외치며 춤추어 노래 할 찌어다. 그리하고 그리 할적에 이 세상에서 단 한번도 맛보아 누리지 못한 맛을 누릴 수 이쓰리니 그 맛을 본 자들은 주검이 두렵지 아니하고 가난이 두렵지 아니하여 간댕이가 커지고 커져서 세상이 감당하지 못 할 영광의 사람이 될터 오라 우리가 함께 노래하자 사랑으로 노래하고 은혜로 감사하고 동행하시는 인도하심으로 춤추며 기쁨으로 노래하여 영광의 주님을 맞이 하자꾸나. 높디 높다 하던 그 태산은 언제나 그대로 있따 내가 늘거서 무릅에 힘이 쇠하여 흔들린다 할 찌라도 태산은 그 자리에 이쓰나 곧 무너 지리니 주께서 허락 하시면 다시 오르고 올라서 외쳐 노래 하리라 나의 영광이 되시는 주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와 인도하심이 영원 하다는 것을...
단잠을 자고 이러난 이 아침 잠깨어 이러나쓰나 여전히 어둠에 침노를 당한 이 아침결이 싫지 아니하여 노래를 하는 내 혼의 이 엉뚱함? 바램? 소망? 따스한 찻잔을 드러꼬 평안의 자리에 안자꼬 몸도 맘도 상큼하고 싱그러운 거뜬함에 취해 이쓰메 이거시 나의 오늘이요 이거시 나의 찬송 이니 나 사는 동안 끝임없이 구주를 찬송하는 모든 것이 곧 이 놀이 이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