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르기스스탄은 몇년전 00여행사를 통해 알틴아라샨 천지등을 트레킹한 좋은 기억이 있어 어개인의 의미와 미답지 카자흐스탄.우즈베키스탄등의 여행을 한달이 넘는 장시간이 휘딱 지나가는 즐거운 추억을 남기고 홈 스위트 홈으로 돌아왔습니다.
오자마자 맨먼저 한일이 자주다니던 맛집에서 지인과의 한잔...그리웠던 친구들과의 모임이 있어 다음날 또 한잔...역쉬 음식은 우리것이 최고인듯합니다.
여행이 쉽고 편안한것은 아니지만 늘 그렇듯 돌아오면 또 그곳이 그립고 다시 짐을 챙기는것 같습니다.
담아온 방대한 양의 34일간의 수많은 기억과 추억들 제 블로그 링크해 소개합니다.
※아래 제 블로그 클릭 해외여행방에 날짜별.여행지별로 순서대로 정리되어있습니다.
https://blog.naver.com/hps1357
▼레기스탄 (우즈베키스탄 사마르칸트) 26.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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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사진 찍으시느라 시간맞춰오시지못해 속은 썩었지만 사진도 잘 찍으시고 감성이 풍부하시네요 ㆍㅎ
추억소환입니다 ㅡ
컴으로 보니 더욱 멋지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