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축구연맹(FIFA)은 30일(한국시간) 36명의 주심과 63명의 부심 명단을 홈페이지에 실었는데 잉글랜드는 물론, 스코틀랜드, 웨일스, 북아일랜드 출신 중 누구도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마크 클라텐버그가 2016년 브라질월드컵 심판 명단에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는데 그게 마지막이 됐다. 그는 유럽축구선수권(유로) 2016 결승에서 포르투갈이 프랑스를 눌렀던 경기에 휘슬을 분 것을 마지막으로 지난해 2월 프리미어리그에서도 은퇴하고 현재 사우디아라비아 프로축구 심판위원장을 맡고 있다.
[출처: 서울신문에서 제공하는 기사입니다.] https://m.seoul.co.kr/news/newsView.php?cp=seoul&id=20180330500004#csidxf05e036ca5482e9865e6dcac598b7b3
월드컵 8년동안 약 200명 뽑는데 단 1명 뽑힘
첫댓글 뽑힌 놈도 클라텐버그네 ㅋㅋㅋㅋ
헐ㅋㅋㅋ
못하는 놈들이 바뀌지도 않음. 카르텔임.
뭔가 징계 절차가 있어야 하는데 그런것도 없고 fa도 ㅈ같은게 감독들이 공식적으로 심판들 비판하면 감독들 징계줌
심판들 꼬락서니 하고는 좀 갈아엎어라...
뽑혔던 1명이 클라텐벌레라는 것도 코미디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