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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전문대도 되나요?
나동선 추천 0 조회 699 18.01.18 11:53 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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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8.01.18 12:49

    첫댓글 옜추억이많은동선님
    쟂빚하늘우중충한날씨
    미서먼지때문에꼼짝안하고
    집에있는데
    이렇게웃음주시네요
    오후시간잘보네세요^^

  • 작성자 18.01.18 15:34

    아~~ 오늘 미세먼지가 심한가요?
    어쩌다보니 집콕입니다
    저녁에는 애들하고 식사..운동 못해서 큰일입니다
    행복하세요 ^^

  • 18.01.18 12:52

    ㅋ ㅋ
    넘 잼나셔~~~~

    서울은 흐렸네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 작성자 18.01.18 15:35

    누구나 아는 이야기 잠시 각색했어요
    웃어주시니 감사합니다
    편안한 하루되셔요 ^^

  • 18.01.18 14:12

    웃게해서 걈샤함미다

  • 작성자 18.01.18 15:37

    웃으면 얼굴이 아주아주 이뻐진데요
    웃어서 영감들도 총각같이 된다면 쓸개 빠진 늠 처럼 웃어될텐데 ^^
    보람찬 하루되셔요!!

  • 18.01.18 17:12

    오늘은 쾌청하시네요
    매일이 새로 있단건 얼마나 다행인지요
    어제는 기분이 꿀꿀해도 오늘은 웃을수있으니 말입니다^^

  • 작성자 18.01.18 17:23

    하루하루가 얼마나 소중한지요 감사드리면서 새마음 새뜻으로 살아야지요 ^^
    애들이랑 돼지갈비 먹으러 갑니다 편안한 저녁되세요!!

  • 18.01.18 18:05

    @나동선 내가 동선인지 니가 동선인지 구별이 안돼요~~~~
    누구가 동선이에요?

  • 작성자 18.01.19 08:11

    @치마총각 이 댓글의 뜻은 도저히 모르겠네요 뭥미? ^^

  • 18.01.19 08:47

    @나동선 아~~~죄송 합니다 농담으로 개그따라 한다고 해 봤어요
    기분 나쁘시다면 사과 드립니다

  • 작성자 18.01.20 12:31

    @치마총각 아니요 기분 나쁘지 않아요 단지 뭔 말인지 아무리 생각해도 몰라서요 ^^

  • 18.01.19 10:20

    ㅎㅎㅎㅎㅎㅎㅎ
    웃음이 별건가요
    이러면서 웃지
    안그래요?
    웃음줘서 고마워요

  • 작성자 18.01.20 12:32

    누구나 다 아는 이야기 한번 웃자고 각색 했어요
    웃자고 쓴 글에 웃어주셔서 감합니다 ^^

  • 18.01.19 11:07

    못생겨도 매력 넘치는 사람 많은데...

    어느 병원 본부장실 벽걸이 화이트보드에
    ' ~외모도 경쟁력이다 ' 라고 써 있었습니다.

    동등한 자격으로 경쟁한다면
    호감가는 외모가 경쟁에서 이기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작성자 18.01.20 12:34

    저는 총각때부터 이쁜여자 타령은 안 했어요
    얼굴 이쁘고 인간성 좋으면 금상첨화겠지만
    저는 배우자는 인물 보다는 인간성과 건강함에 치중했어요
    뭐 꼭 그런 사람을 만났다는건 아니구요 ^^
    인물 그거 뭐하게요 어디 얼굴뜯어먹고 사나요? ㅋㅋ

  • 18.01.19 19:25

    못생긴 여자들이 시집은 더 잘 가던데요.

  • 작성자 18.01.20 12:36

    정말 처녀때 쫌 안 쌩겼던 여직원들 있었어요
    요즘 나이들어서 만나니까 듬직하고 인상좋고 피부곱고 참 보기 좋더라구요
    저는 이쁘면서 초라한거 보다는 좀 덜 생겨도 지만의 개성있고 센스있는 여자가 흠씬 땡기던데요? ㅋㅋ

  • 18.01.23 18:38

    찢어진 청바지
    아무나 입을수 있지만
    아무나 소화 못시키는데ㅋ

    동선님은
    100% 노노
    200% 소화 시킬것 같아요ㅋ^^

  • 작성자 18.01.24 10:11

    진짜루 확 찢어진 청바지 하나 시입고 싶어서 저번에 버커루에서 망설이다가 결국엔 못샀어요
    올봄에는 도전해 보렵니다 뒷다마 베껴졌다꼬 못입을 이유없잖아요? 모자로 카바하고 ㅋㅋ
    감사합니다 ^^

  • 18.01.24 17:35

    @나동선 저도 찢어진 청바지
    유니클로거 하나 있어요ㅋ


    잘어울리실것 같아요

    날씨 온화해지는 봄에
    훗닥 사입으세요ㅋ^^

  • 작성자 18.01.24 19:50

    @손거울 아하~~ 요즘 유니클로 제품 많이 입더군요 저도 거기서 찢어진 청바지 하나 사입어볼까요? ㅋㅋ
    저는 게스가 제일 잘 맞습니다 근데 쫌 비싸요 아울렛에서 12만원 ㅜㅜ

  • 18.01.24 19:54

    @나동선 저는
    볼레로 스타일
    게스 청자켓 있어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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