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띠(Sati), 잊지 않음의 위대한 힘"
새김을 지녀 방일하지 않는 수행승은
내 것이라고 집착하는 모든 것을 버림으로써
태어남과 늙음 슬픔과 비탄에서 벗어납니다.
이 정념으로 세간의 괴로움에서 자유로워집니다.
-<숫타니파타 1059, 학인 멧따구의 질문에 대한 경>-
사띠는 '잊지 않음'으로 번역할 수도 있습니다.
곱씹어보니 효용 높은 번역어입니다.
사띠는 기억이라는 의미가 있는데,
이 과정을 고려한 용어가 바로 잊지 않음입니다.
잊지 않아야 합니다.
깨어있어야 한다는 것을.
마음챙김을 해야 한다는 진실을.
알아차려야 함을.
단순하지 않습니까?
깨어있음과 마음챙김을 잊지 않으면 안심합니다.
알아차림으로 전념함을 잊지 않으면 즐겁습니다.
안심과 즐거움이 함께 하니
있는 그대로 극락이 됩니다.
이것이 아미타불을 잊지 않는 것이죠.
염불의 본질은 안락입니다.
안심으로 즐거움을 누리세요.
이것이 정토를 염하는 것이고,
극락을 장엄하는 것이며,
아미타불을 친견하는 지름길입니다.
밝게 깨어있음을 잊지 마시길.
함께 가요 극락의 길.
"비구들이여, 이 길은 중생들을 청정하게 하고 슬픔과 비탄을 건너게 하며,
육체적 고통과 정신적 고뇌를 사라지게 하고, 옳은 길에 도달하게 하며,
열반을 실현하게 하는 유일한 길이니, 곧 네 가지 마음챙김(四念處)이다."
-<맛지마 니까야 (MN 10), 대념처경(Mahāsatipaṭṭhāna Sut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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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오늘도 조용히 '나무아미타불' 불러봅니다. 몇 번의 염불로 안심을 주시니 의지할 수 밖에요. 감사합니다.
낯설던 극락의 의미가 새롭게 정립되어 가고 있습니다. 신선하고 명쾌하고 즐거운 극락의 길을 매일 새롭게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_()_
깨어있음과 마음챙김을 항상 기억하고 새기겠습니다. 안심이 제일임을 항상 생각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_()_
깨어있음과 마음챙김. 알아차림과 전념함으로 안심과 즐거움의 아미타불 극락세계를 늘 잊지 않기를. 감사합니다. _()_
밝게 깨어있음 잊지 않겠습니다! 나무아미타불
깨어있음과 알아차림을 잊지않고 안심하겠습니다_()_
깨어있음과 마음챙김을 잊지 않고
알아차림으로 전념함을 잊지 않으면 즐겁습니다. 오늘도 정진하겠습니다.
나무아미타불 _()_
위대한 힘이
우리 모두에게 있다는걸
잊지 않겠습니다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