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록밴드 롤링스톤스의 믹 재거가 73세의 나이에 그의 8번째 아이의 아빠가 됐다.
믹 재거는 지난 8일(이하 현지시각) 미국 뉴욕의 한 병원에서 그의 여자친구 멜라니 햄릭이 아들을 출산하는 과정을 곁에서 지켜봤다고 미국 빌보드지는 보도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믹 재거와 멜라니 햄릭은 기뻐했고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밝혔다.
믹 재거에게는 이미 7명의 자녀가 있다. 조지아, 제임스, 제이드, 엘리자베스, 루카스, 카리스 그리고 가브리엘. 이들의 연령대는 10대부터 40대까지 다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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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증조할아버지..
Moves like jagger
첫댓글 다른 기사 찾아보니.....여친 멜라니 햄릭이 29살....ㄷㄷ 44살 차이
이름값 ㅎㄷㄷ
이들의 연령대는 10대부터 40대까지 다양하다 ㄷㄷㄷㄷ
역시 move like jagger
보건복지부의 선진국 출산 정책 참고 사례.do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