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라 대왕과 한국 국회의원
저승에서 염라대왕이 바쁘게 업무를 보고 있는데
갑자기 바깥이 소란했다.
방금 잡혀온 한 국회의원과 저승사자가 실랑이를 벌이고 있었다.
염라대왕 : 왜 이리 시끄러운고?
저승사자: 아 이 국회의원 놈이 지은 죄가 많아 지옥에 보내려고 하는데
자기도 착한일 한 가지는 했었으니 천당엘 가야 한다고 우기지 뭡니까.
염라대왕 : 그래 네가 어떤 착한 일을 했는고?
국회의원 : 그게 말이죠 제가 길을 가다가 1,000원을 주웠거든요.
그래서 말이죠 그 1,000원을 거지에게 줬었거든요.
염라대왕이 시큰둥해 하며 그래 잘했군
염라대왕으로부터 긍정적인 말을 들은 그 국회의원 기세등등하여
회심의 미소를 지으며 나도 천당 갈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입가에 미소를 지으며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었다.
이때 염라대왕이 호위무사를 부르더니 명령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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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 봐 라 쟤 1,000원 줘서 지옥 보내버려
ㅎㅎㅎ
첫댓글 오늘도 福 지으시고 액운(厄運) 타파(打破)하시어 무탈(無頉)하시며 智慧 ㆍ知慧롭게 살아 가시길 祈願합니다. 마음이 따뜻 한 멋진 하루되세요. 잘 보고갑니다.
感謝합니다.
= 朴圭澤 華谷·孝菴 公認 大法師(佛敎學 碩士課程 2學年 在學中)의 좋은글 中에서 (Among the good articles of Park Gyu-taek HwagokㆍDharma-Bhānaka an Hyoam's official Daebosa(I'm in my second year of a master's course in Buddhist studies) =
ㅋㅋㅋㅋ
잘보고 갑니다
행복하고 편안한 시간 되십시오.
감사합니다.
내용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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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감상합니다.
즐감합니다.
염라대왕과 한국 국회의원 잘 보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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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 잘 보고감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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