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구는 어제 갑옷은 오늘..
둘다 13.@ - 14일 후면 본연의 모습으로 ^^/
파멸템은 이제 신발만 걸구 빠이빠이~
도움을 주신 모든 분~ 감사해용♡
출처: 거상 단군서버 卍상단 원문보기 글쓴이: 瀧:
첫댓글 파멸자셋.. 정말 탐난다 ㅠㅠ 쓸 용병은 없지만서도..ㅎ
혈부먹는다고 갑옷조각이랑 뿔 합해서 1천개가까이 상점에팔았는데 이제와서 재료로 나오네 ㅋㅋㅋ 그땐 하도안팔려서 상점에 팔았는데 전체적으로 재료가 그렇게 어렵진않네요 태셋이랑 가격비슷하겠네
이거 제조서는필요없나요?
네 투구와 갑옷은 제조서가 필요 없더라구요 ^^요대 역시 갑주장에서 거는거지만 요대는 제조서가 필요하구요~
아직 살아있나? 나 이제 제대까지6개월 남았는대 뭐하냐?? 요새 ㅋㅋ
축하드립니다 ㅎㅎ염갑 매물이 읍어서 전 염갑 걸었다는 ㅠㅎ
운이 좋아서 염셋을 금방 구했어요.. 많이 비싸졌더라구요 ^^
무서운 瀧.... 천천히 달리셈.. ㅋ 축하혀~~
히히 별말씀을요~
첫댓글 파멸자셋.. 정말 탐난다 ㅠㅠ 쓸 용병은 없지만서도..ㅎ
혈부먹는다고 갑옷조각이랑 뿔 합해서 1천개가까이 상점에팔았는데 이제와서 재료로 나오네 ㅋㅋㅋ 그땐 하도안팔려서 상점에 팔았는데 전체적으로 재료가 그렇게 어렵진않네요 태셋이랑 가격비슷하겠네
이거 제조서는필요없나요?
네 투구와 갑옷은 제조서가 필요 없더라구요 ^^
요대 역시 갑주장에서 거는거지만 요대는 제조서가 필요하구요~
아직 살아있나? 나 이제 제대까지6개월 남았는대 뭐하냐?? 요새 ㅋㅋ
축하드립니다 ㅎㅎ
염갑 매물이 읍어서 전 염갑 걸었다는 ㅠㅎ
운이 좋아서 염셋을 금방 구했어요.. 많이 비싸졌더라구요 ^^
무서운 瀧.... 천천히 달리셈.. ㅋ 축하혀~~
히히 별말씀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