콧수염 이식한 남자
콧 수염이 없으면 점잖은 행세를 못하는 나라가있었는데, 코수염이 나질 않는 것이었다.
하는 수 없어 머리카락을 뽑아 이식수술을 했다. 그러자 보기에는 근사 했는데, . 비듬이 너무 생겨서 견딜 수가 없었다. 하는 수없이 이번엔 겨드랑이 털로 이식수술을 했다. 그랬더니 이번엔 밑에 땀이나서 콧수염이 항상 축축해져 볼품이 없었다.
안되겠다. 싶어서 물건(?)의 털을 뽑아다가 코 밑에 이식을 했더니, 이건 또 무슨 일인지 여자만 보면 코수염이 벌떡벌떡 뻗치는 통에 창피해서 견딜 수가 없었다. . 고심을 하던, 남자 이번엔 아내의 사타구니 털을 뽑아서 코밑에 이식을 했다.
이런 세상에! * * * * * 이번엔 한 달에 한번씩 코피가 터지는 것이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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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늘 健强하고 사랑하며 밝고 活氣차고 希望 가득한 幸福하고 便安한 하루가 되시길 所願합니다.
오늘도 福 지으시고 액운(厄運) 타파(打破)하시어 무탈(無頉)하시며 智慧 ㆍ知慧롭게 살아 가시길 祈願합니다. 마음이 따뜻 한 멋진 하루되세요. 잘 보고갑니다.
感謝합니다.
= 朴圭澤 華谷·孝菴 公認 大法師(佛敎學 碩士課程 2學年 在學中)의 좋은글 中에서 (Among the good articles of Park Gyu-taek HwagokㆍDharma-Bhānaka an Hyoam's official Daebosa(I'm in my second year of a master's course in Buddhist studies) =
웃기는 내용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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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 수염이식한 남자 잘 보구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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