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블로그>이 세대가 가기 전에 | 예레미야
원문
http://blog.naver.com/esedae/224239146005
1신>> [이슈] 2030 암 환자 폭증하는 진짜 이유...지금이라도 '청춘의 덫' 벗어나려면?/2026년 3월 29일(일)/KBS
노인 질환으로만 여겨졌던 암, 그런데 요즘 2030세대에서도 환자가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문제는 이 증가가 단순한 우연이 아니라, 생활습관 변화부터 검진 체계의 한계까지 여러 변화와 맞물려 나타나고 있다는 점인데요.
2030 젊은 암 환자가 급증하는 현상을 짚어봤습니다.
2신>> “요즘 진짜 하나도 안 보이네”…술집서 사라진 젊은이들 다 어디갔나 봤더니
주류 수입이 급감하면서 주류업체 실적이 줄줄이 악화되는 가운데, 2030세대가 술 대신 건강에 지갑을 열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30일 관세청에 따르면 올해 1~2월 위스키 수입 중량은 2880t으로 전년 동기(4012t)보다 28.2% 급감했다. 같은 기간 와인 수입 중량도 2% 줄었다. 지난해 전체 주류 수입액은 12억7374만달러로, 2년 전(14억7196만달러)과 비교해 13.5% 쪼그라들었다. 전반적인 음주 수요 자체가 위축되고 있다는 평가다.
주류업체 실적도 나란히 뒷걸음쳤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롯데칠성의 지난해 영업이익은 1672억원으로 전년(1849억원) 대비 9.6% 감소했고 매출도 1.3% 줄었다. 하이트진로는 영업이익이 2081억원에서 1723억원으로 17.2% 빠졌으며, 연말 성수기를 포함한 지난해 4분기에도 92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달라진 건 음주량만이 아니라 음주 방식이다. 아이앤서베이가 올해 3월 2030세대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를 보면 2030 음주자의 54.1%가 저도수 주류를 선호하고, 23.2%는 건강 관리와 다이어트를 이유로 무알콜·논알콜 주류를 선택했다.
오픈서베이의 ‘주류 소비 트렌드 리포트 2024’에서도 와인 음용률이 20대에서 전년 대비 9.2%포인트, 30대에서 7.4%포인트 하락하는 등 고급 주류 소비가 뚜렷이 줄었다.
술자리를 줄인 2030이 향한 곳은 건강이다. 건강기능식품협회에 따르면 2030세대의 건강관리 노력 수준은 2016년 대비 2024년 기준 1.5배 증가했다. 편의점 건강 카테고리 구매 고객 중 20~30대 비중은 GS25가 62%, CU가 87.4%에 달하며, CU의 건강기능식품 매출은 2021년 14.9%, 2022년 41.0%, 2023년 26.7% 성장을 이어갔다. 올리브영 헬스 카테고리 매출도 전년 대비 27% 증가했다.
피트니스 시장에도 2030 수요가 몰리고 있다. 시장조사업체 모도르인텔리전스에 따르면 한국 헬스 및 피트니스 클럽 시장 규모는 2025년 4억7500만달러(약 7200억원)에서 2030년까지 연평균 7.64%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러닝 열풍도 이어지고 있다. 20대를 중심으로 ‘나이트런’, ‘빵빵런’ 등 이벤트형 러닝 참여가 활발하고, 30대는 ‘디즈니런’, ‘마블런’ 같은 테마 러닝에 적극 합류하는 추세다.
업계에서는 이 같은 흐름이 단기 유행이 아닌 구조적 변화라고 본다. ‘취하는 술자리’ 대신 자기 관리에 투자하는 2030세대의 소비 가치관이 주류 시장 침체와 건강 관련 시장 성장을 동시에 이끌고 있다는 분석이다.
*최근 2030 세대에 암환자가 급증하고 있다.
소위 전문가라는 사람들은 그 원인을 잘못된 식습관과 운동을 멀리하는 생활습관으로 몰아가는데, 잘못된 식습관과 생활습관이라면 술로 스트레스를 풀며 운동에 익숙지 않은 기성세대에 암환자가 폭증하는 것이 맞다.
소위 전문가라는 사람들이 등장하여 2030 세대의 암환자 증가가 식습관과 생활습관 때문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워라벨을 중요시 여겨 회식과 술자리를 멀리하고 그 시간에 헬스와 피트니스 클럽을 찾는 2030세대에게 암환자가 증가하고 있다면 또 다른 곳에서 원인을 찾아야 하는 것인데, 이는 앞에 소개한 영상의 베스트 댓글처럼 백신 부작용을 검사해보아야 하는 것이다.
백신 부작용을 검사해야 한다는 댓글에 1100개의 공감이 달렸다.
2030세대라면 2020년 1월부터 시작된 코로나 사태 당시 학교와 군대와 직장에서 준강제적으로 실시한 코로나 백신 접종을 피할 수 없었던 세대인데, 이때 접종한 백신의 부작용이 최근 암환자 급증으로 나타나고 있다고 보는 것이 전문가(?)가 아니라도 알 수 있는 상식인 것이다.
관련기사>> 20대, 30대, 40대 젊은층에서 공격적이고 빠르게 커지는 '터보암'이 발병하고 있다.
정부와 언론은 소위 전문가라는 사람들을 내세워 백신 부작용으로 의심되는 2030 세대의 암환자 증가를 호도하려 하지 말고, 이제부터라도 철저한 연구와 조사를 통해 관련자들을 처벌하고 2030 세대에게 백신의 부작용을 극복할 수 있는 방법(디톡스) 알려야 할 것이다.
- 예레미야 -
첫댓글 백신에 실체를 감추는 것이야 말로 말세의 끝에 징조 중에 하나다.
야비하게 잘못된 생활습관을 빌미로 세뇌를 시켜놓고 노예근성을 심어주는 게 원인이고 목적이겠지.
모두의 자유와 권리를 위해서 진실을 알건 알아야
아무튼 만사제쳐 놓고 나이와 성별에 상관없이 술, 담배를 절대로 하지 말아야 하며 또한
불에 태워 굽는 바베큐, 기름기 덩어리 육고기 등 아무튼 그런 걸 먹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그럴 경우, 대장암 등 기타 암 예방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장이 무언가 지속적으로 불편하고 기타 장기들이 무언가 이상하다는 느낌,증상이
지속적이든 드문드문이든 발생할 경우에는 그저 만사제쳐 놓고 나라에서 시행하는 건강검진
꼬박꼬박 받는 가운데 자비로 내시경, CT 촬영 등 비용이 들더라도, 비급여 건강보험에 해당되는
각종 검사들이라고 할지라도 형편이 허락할 경우 좋은 병원, 좋은 의사들을 찾아 검사 검진받는
그런 일상적 삶이 되어여먄 하며 그럴 경우 각종 암 에방을 미리 하게 됨으로 말미암아 남은 여생을
힘차게 건강하게 살 수가 있게 될 것입니다.
아울러, 아무 백신들이나 정책적으로 직간접적 강제형식으로 맞으라고 하거나 또는 남들이 쉽게
쉽게 맞는다고 그대로 따라했다가는 작살이 날 수가 있다는 사실 앞에서 되도록이면 그 어떤
백신들이든 가볍게 생각하면서 떡하니 맞으면 절대로 안됩니다. 그러한 여러분 회원님들이
되시기를 바라면서...
소중한 의견에 공감합니다
감사합니다.
암 발생 증가는 백신보다는 농업 방식의 문제라고 봅니다 요즘 화학비료 안쓰고는 농사가 안되는데 그게 원인입니다 화학비료를 쓰면 농산물의 미네랄 함량이 현저히 떨어집니다 그런 농산물을 먹는게 암 증가의 원인입니다
물론 백신도 좋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근본적 치료가 아니라 백신으로 어떻게 해보겠다는 발상은 다른 질병을 유발시키는 원인이라 봅니다
물, 음식, 백신, 켐트레일 등, 화학 독성이 사회를 붕괴시키는 요인이 될수 있죠
소중한 의견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