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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 톡 수다방 후배를 찾아서
낭주 추천 1 조회 290 25.02.05 08:29 댓글 4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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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2.05 08:37

    첫댓글 아직도 사랑을 꿈꾸는 낭주님 너무 반갑습니다 매서운 날씨 정이 담긴글 잘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이번 정모에 한번 행차 하시면 더욱 찐하게 반기겠습니다 ~~

  • 작성자 25.02.05 08:44

    오! 일찍 보았네여.
    즐겁게 잘 지내세요.
    난 인원 많은 단체모임은 싫어합니다.

    5~6명 이런모임에
    길들여져서 ~~~

  • 25.02.05 08:38

    깊은 사랑 이야기 잘 읽고 갑니다
    너무 감동으로 와 닿네요

  • 작성자 25.02.05 08:45

    감동하셨다니 5년정도
    젊어 지실겁니다.
    감성을 자주 느껴야
    노화가 멈춘다고
    합니다.

  • 25.02.05 08:59


    수년전. 제가 목포댁님의 손을 잡고
    이곳에 처음왔을때
    그때 혹 삶 방의 방장님을 맡고 계셨던 그분 맞으신가요?

    그땐
    카페가 어찌 돌아가는지 몰라
    어리버리 였을때

    열심히
    열정적으로 이끌어가시던
    그 방장님 이 기억에 남아 있거든요

    아니시면
    죄송합니다~^^

  • 작성자 25.02.05 09:00

    네 맞습니다
    반갑습니다.

  • 25.02.05 09:01

    @낭주
    반갑습니다
    낭주님
    톡방에 오셔서 좋은글 많이 올려주셔요~^^♡

  • 작성자 25.02.05 09:04

    @하경 닉은 기억나는데
    모습이 안그려지네여.

    내글은 단가가 좀 있습니다.
    섭외를 그렇게 간단하게 ㅋ
    최소한 아메리카노
    한잔이라도 마주앉아서 ㅎ

    목포댁님 하고
    동향입니까?

  • 25.02.05 09:27

    @낭주 아뇨
    목포댁님
    직장다닐때
    제 옆집에 살아서 친하게 지내었지요
    그때 제
    닉은. 무니였어요~^^

  • 작성자 25.02.05 09:30

    @하경 조회를 해보니
    필력도 있고 재능도
    출중 디바스타일이네여.
    비록 온라인이지만
    글동무로 자주봅시다.

  • 25.02.05 09:31

    @하경 아고야
    목포댁님하고 같이 살았었구나
    사람 인연이란
    참으로 알수가 없네

  • 25.02.05 09:37

    @갱자 제가
    목표댁님
    덕분으로. 이 좋은곳을 ㅋㅋㅋ

  • 25.02.05 10:55

    @낭주 목포댁 언니와
    나들이 갔던날
    구미댁들~^^♡

  • 작성자 25.02.05 11:01

    @하경 목포댁처럼 맘씨
    착한사람 이세상에는
    없을것 같아,
    구미에서 회사생활
    오래했지여.

    내가 맘 빗을 많이
    짓고 삽니다.

  • 25.02.05 09:19

    낭주님 안녕하세요
    예전 삶의 이야기방
    방장님으로
    계실 때가 생각납니다

    사실 그때 눈 팅만 하는 글 팬이었거든요^^
    여기서 뵈니 넘 반갑습니다~

  • 작성자 25.02.05 09:22

    나의글 팬이섰다니
    두배로 반갑습니다.
    봄의향기 제철이
    다가오네여.

    봄의향기님 기억속으로
    모시겠습니다.

  • 25.02.05 09:38

    후배을 찾아 선배님이 오셨군요
    응원차 올리신 감동적인 게시글
    반갑습니다

  • 작성자 25.02.05 09:43

    이곳에 젊은 여인들이
    많이 활동하고 계시네.
    갱자님 반갑습니다.

  • 25.02.05 09:48

    오랜만에요 선배님
    거미와 이슬의 사랑 이야기 좀 슬프지만
    그렇게 나누고 살아갑시다

  • 작성자 25.02.05 09:51

    kbs시니어 프로에
    자주 참여했던
    우정이 고향후배
    맞나요?

  • 25.02.05 09:52

    @낭주

  • 작성자 25.02.05 09:54

    @우정이 효부로 소문났던데
    부모님은 생존하시나요.

  • 25.02.05 09:56

    @낭주 시아버님 100세로 가시고 시어머님104세 옆에 계셔요

  • 25.02.05 09:53


    톡톡수다방에
    관심을 가져주시고,
    격려의 글까지 올려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랑은
    성스럽고
    조심스러운거죠...

    슬프지만
    아름다운 사랑을~~~^^

  • 작성자 25.02.05 10:00

    한스짱 닉네임 뜻이궁금합니다.
    한씨집안 대장은 아닐거구. ㅎ

    완장차시고 능력
    있으시네.
    가끔 한번씩 들릴겁니다.

  • 25.02.05 10:12

    @낭주
    낭주선배님~^^
    저의 닉네임은
    이름하고 관련있게 지었지요...ㅋ

    지나시는 길에
    가끔 오셔서
    좋은 글 소개해주세요~~^^

    쌀쌀한 날씨에
    건강 유의하세요~

  • 작성자 25.02.05 10:13

    @한스짱 고참회원 이시넹
    반갑습니다.

  • 25.02.05 10:52

    와우~ 성님~~~
    절 잊지 않으셨군요
    언제 날잡아 소주잔 기울이셔야지요

    암튼 고맙고 반갑습니다

  • 작성자 25.02.05 10:58

    내가 4~5년전
    양재 한정식 식당에서
    자네와 채스 두분을
    초대 식사한번 대접한적
    있는데 기억하고
    있제.
    적금 타면 연락해.

    우하~~~이곳이 꽃밭이구만,
    잘 운영해봐여.

  • 25.02.05 15:30

    반갑습니당~^^
    사랑이야기 잘읽고 갑니다
    톡방에 자주 오시고 좋은시간 되세요~^^

  • 작성자 25.02.05 15:47

    문선이님
    년식이 부럽습니다.
    감사합니다.

  • 25.02.05 15:55

    네 결혼 하면 3년 동안 ,
    60이 넘으니 건강이 최고 랍니다.

  • 작성자 25.02.05 16:08

    주식에 해박한
    지식이 있나봐요.
    난 3분의1 토막나
    혼술로 자위하고
    있답니다

  • 25.02.05 17:02

    @낭주 네%~♡♡♡

  • 25.02.05 17:10

    아래 사진은 2018.1.6일
    종로3가 한일식당 지하에서 카페 운영위원 연석회의 현장입니다
    당시 낭주님께서는 삶의 이야기방 방장님 이셨지요
    옆 까미유님과 함께 ..................^^

    어느틈에 7년이란 세월이 흘렀네요
    우리카페에서 한시대를 풍미하신 낭주 선배님
    믹스라고 하면 어렴풋이 기억나시지요 ..ㅎ

    지난해12.1일 이었네요
    카페창립 기념식장인 왕십리에서 낭주님을 오랫만에 뵈워야지 했는데
    그날따라 얌전하시게 띠방에만 계셨는지 나중에 알고보니
    그날 드레스상도 받으시고 ..ㅎ

    진짜 뵙고 인사드리고 싶었는데 다시 언제나 기회가 있으련지요
    참고로 2024년에는 제가 카페모임 딱 한번뿐이 참석을 못했답니다
    암튼 반갑다고 인사 드리네요
    건강한 삶 기원 드립니다 ^^*

  • 작성자 25.02.05 17:15

    영국신사같은 매너짱
    믹스님을 마니좋아합니다.

    홑샘님 갈때도 믹스님
    초청을 맨먼저 부탁했지요.

    까미유 사진을 보니
    또 맘이 아프네여.
    따뜻한 봄날 자리한번
    만듭시다.

  • 25.02.05 17:33

    와우 ㆍㅎ
    낭주
    선배님 께서
    톡방에
    한발
    들여 놓으셨네요 ~^^
    방가워요 ~ㅎ

  • 작성자 25.02.05 17:38

    아니 이방에서 내가
    좋아하는 식구덜
    다 만나지넹 ㅎ
    이방에 훈풍이 불어
    자주 와야겠네여
    볼매님 반갑고 고맙습니다.

  • 25.02.05 18:57

    카페에 유명하신 낭주 선배님께서
    감동적인 좋은글로
    톡톡수다방을 찾아 주셔서
    감사 인사 드립니다
    자주 와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작성자 25.02.06 00:27

    오늘 하루종일
    정담님 화답을 기다리는중
    이마 이글이 없었으면
    보따리 쌀려고
    했는데 다행입니다

    게시판 흐름을 보니
    방장님께서 활성화 시키기 위해 여러
    흔적을 보고 내가
    옛시절 삶방을 가꾸듯
    생각이 났습니다.

    나두 이제 잉끼가 소진되어 갈 곳이
    없는데 피차 잘되었습니다.

    이번 모임은 못가더라도
    간단하게 자리한번
    합시다.

  • 작성자 25.02.05 19:08

    혹시 영어회화방에
    활동하신적ㅈ있나요?
    내가 한번 본적이 있는
    모습인데, 반갑습니다.

  • 25.02.05 19:09

    @낭주 그 정담님이 아닙니다
    간혹 여쭈어 보시는분들이
    계시네요

  • 25.02.05 19:07

    네 그러셨군요
    오늘도 많이 바빴습니다
    이제 집에와서 시간이 되어
    찾아 뵈었습니다
    7시 15분부터 또 바쁘네요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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