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황그렇습니다. 정신나갔다라고 말하기 전에 저런 분들은 평소에 정치에 신경 못쓰다 지금이야 쓰지만 어느쪽으로 확신이 서지 못하니까 중립유지를 하다가 가족들로부터 이야기를 더 많이 들을테니 저기로 서게 되었을 가능성도 적지 않습니다. 환경적인 요인은 상당한거죠. 집회 이름도 박사모가 아닌 보수집회 이러면 더욱 헷갈릴 가능성이 충분합니다.
글쎄요. 할 수도 있지 않을까요 저희는 표현의 자유와 사상의 자유가 보장된(헌법상) 나라에 살고 있습니다. 다른 의견이 있을 수도 있고 이는 비난 대상이 아닌 비판의 대상이 되어야하지 않을까요. 개인적인 견해이지만 우리와 다르다 해서 그들의 의견을 비난하고 묵살하는건 그동안 우리가 그토록 싫어하던 누군가가 하던게 아닌가 싶습니다. ㅎㅎ 좀 아려운 이야기라 조심스럽지만 요새 분위기 자체가 흑백 논리들이 강해진거 같아서요.
첫댓글 이것도 개인의의견이라고 존중해줘야하나요?
돈이 궁하면 알바를 하지... 저것도 알바의 일종이라고 생각해서 나온건가보네요.. 그냥 그렇게 믿고 싶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도저히 이해 못할것 같아요
반대집회 젊은이는 영상으로는 첨보네요.....생각의 다양성은 당연히 존중해줘야 맞긴 한데...이건 뭐 분별 사리분별 할줄 모르나 싶기도 하고.......;;;;;;;;;;;
대체 그 의혹이 수십개고 밝혀진 사실이 몇개인데 '같고'라는 확신 없는 의견을 내뱉는거니 이 한심한 친구들아..어휴
부모에게 듣는게 크겠죠~
타진요가 생각나네요.
아 몰랑 됐고 다 의혹이야
세뇌댄 그대로 읇네요...
아무것도 모르지만 남들과는 다르고 중립적인 척하고싶어서
"나는 이런상황에서도 객관적으로 생각한다" 이런마인드이지 않을까요?
저도 여기 한 표 던집니다.
33 의혹에 대한 사실을 보여줘도 믿지않으며. 사실에 대해서도 알아보지않으며. 자신은 중립적인 가치판단을 한다고 굳게믿는...
저는 그런건 아니라고 봅니다.
어떤 말씀이신지는 알지만,
지금 전국민의 반응과 현 상황에 반대되는 의견을, 특히 20대 중에는 0%에 가까운 의견을 방송에까지 내는 것은
그 정도의 마인드에사 나온다기 보다는
정말 그 주장 자체에 강하게 세뇌되어 믿고 있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아마도 부모님, 조부모님 등으로 부터 어릴때 부터 세뇌되었지 않을까 싶습니다
말씀하신 마인드라면 반대 집회까지 참석하진 않았을 겁니다.
그거 자체가 또 중립은 아니라서요
@캠프만세 맞는말씀입니다.
대체로 공부만하는 학생시절엔
부모세대의 정치적 성향이 자연스럽게 스며들더라고요
전형적인 중2병의 발로 입니다 ㅋㅋㅋㅋ
0%가 ㅇ에 수렴하는것이지 한명도 없는게 아니죠 저런 생각을 가진애들이 극소수인데 저런 극소수 애들을 인터뷰하면 많아보이는거죠
이걸 왜 개인의 의견이라고 다 받아들여야할지가 의문...
그런데 개인의 다른 의견 또한 있을수 있는거라 봅니다. 정치에는 확실한 정답이 있는건 아니죠. 상식적이지 않다고 해서 그들의 의견을 묵살하는것도 좋은 모습은 아니라고 봐요.
22. 어제 영상에서 나온 사람들처럼 폭력, 욕설, 인신 공격만 없다면 존중해줘야죠.
저 인터뷰의 자막의 뉘앙스대로 였다면 저 친구들의 의견은 다른게 아니라 틀린거죠. 무시하면 안되지만 인정해주는건 더 말이안된다고 섕각합니다. 몰라서 틀린거면 알려줘야죠..
@휘황 그렇습니다. 정신나갔다라고 말하기 전에 저런 분들은 평소에 정치에 신경 못쓰다 지금이야 쓰지만 어느쪽으로 확신이 서지 못하니까 중립유지를 하다가 가족들로부터 이야기를 더 많이 들을테니 저기로 서게 되었을 가능성도 적지 않습니다.
환경적인 요인은 상당한거죠. 집회 이름도 박사모가 아닌 보수집회 이러면 더욱 헷갈릴 가능성이 충분합니다.
@[BKN]디맨 저도 새누리빠인 부모님 밑에서 자라서 02년 대선당시 군대선임에게 들었던 얘기들이 사실처럼 받아들이기 힘들더라구요. 저 친구들에게도 정확한 정보전달만 충분히 이루어지면 올바른 가치판단을 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어제 박사모 집회 현장에 있었는데 젊은이는 정말 간혹가다 보이더군요.
음...............................
나이드신 분들은 그렇다쳐도 젊은 사람이 그리 사리분별이 없나? 하긴 ㅇㅅㅇ같은 인간도 있긴하지..
어리니깐 잘 제대로 가르치면 되죠.
같은 여자라는 이유로 박근혜 지지하는 한국여자 많음
푸업
저도 이거 믿고 싶지 않았는데.. 메갈발 지지율도 꽤 있더군요.
근거 있는 말인가요? 성별 지지율이 남녀가 차이가 거의 없는데 무슨 소리죠? 메갈발이란 건 또 뭔 헛소린가요? 2~30대 지지율이 성별 불문 0%에 육박하는데요. 본인들의 머리 속에 있는 여혐 세상과 실제 세상 구별 좀 하세요.
여자란 이유로 지지한다는건 개소리죠. 이건 개인의 의견이라 말하려면 자기 자신한테 치욕스러워야합니다.
아예 그냥 같은 사람이니 지지한다그러지?ㅡㅡㅋ
메갈......
저런다고 알바로 단정지을건 아니구요, 자발적인 사람들 있습니다.
알바라고 믿고 싶은 거겠죠. 근본적으로 우리나라는 박근혜를 선거로 당선 시켜준 국민들 입니다.
글쎄요. 할 수도 있지 않을까요
저희는 표현의 자유와 사상의 자유가 보장된(헌법상) 나라에 살고 있습니다. 다른 의견이 있을 수도 있고 이는 비난 대상이 아닌 비판의 대상이 되어야하지 않을까요. 개인적인 견해이지만 우리와 다르다 해서 그들의 의견을 비난하고 묵살하는건 그동안 우리가 그토록 싫어하던 누군가가 하던게 아닌가 싶습니다. ㅎㅎ 좀 아려운 이야기라 조심스럽지만 요새 분위기 자체가 흑백 논리들이 강해진거 같아서요.
2222
부모가 기득권이라 포퓰리즘에 반대하는 입장이고 자녀들에게 주입식으로 정치관을 가르쳤다면 가능합니다
국정교과서를 이래서 배우면 안됩니다.
공감합니다~
이런걸 노리고 하는 새퀴덜이죠...국민들 개돼지로 알고 계속 사육할라고 !
국정교과서로 획일화 시켜놓으면 걔중에 몇몇 바른소리내도 쉽게 묻어버릴수 있걸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