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빛 깊어가는 계절, 제44회 충북문학인대회가 1박 2일의 뜻깊은 여정을 마무리했습니다.
문학이라는 아름다운 이름 아래 모여 서로의 온기를 나누었던 시간들이 우리 모두의 가슴속에 잊히지 않을 고운 시어로 오래도록 남기를 바랍니다.
이번 대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신 도지회 회장님과 임원진 여러분, 그리고 먼 길 마다하지 않고 찾아오셔서 뜻깊은 문학의 자리를 빛내주신 각 지부 회장님과 회원 여러분께 마음 깊이 감사드립니다.
특히, 세심한 손길과 따뜻한 배려로 이번 대회를 아름답게 가꾸어주신 증평지부 임원진과 회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여러분의 정성과 노고가 있었기에 이번 대회가 더욱 빛날 수 있었습니다.
함께 어우러져 나누었던 깊은 감동과 따뜻한 교감이 충북문학의 앞날을 환하게 밝히는 등불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함께해 주신 모든 분의 앞날에 문운(文運)과 평안이 늘 함께하기를 기원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26년 10월 18일
한국문인협회 증평지부 회장 김은숙 올림
첫댓글 멋지세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증평 대회 대단했어유. 무적함대, 김은숙회장님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