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등 백창호
2구 및 촬영 남해원
말구 정보람, 이윤정 동시 등반
오전 11시 경 출발 오후 3시경 마무리 약 4시간 소요
둘을 동시에 올리기 위해 로프 두동을 달고 올랐는데 하단에서는 무난했지만 상단에서는 너어어어어무 무거워서 한발짝 일어나기가 힘듬
다신 이렇게 안해
하단 등반은 둘이서 거의 동시에 도착
상단 등반 중 윤정이가 낙빙에 맞아 헬멧과 고글 박살남.
이 여파로 보람이와 약 15미터 차이로 뒤쳐지기 시작
깨진 헬멧과 부러진 고글
콧잔등에도 맞았는지 타격부위가 부어 올랐지만 큰 상처는 아니었다.
판대사무실에서 연고처방 후 스톤크릭 카페에서 휴식
보람이가 커피맛을 극딜함
다시는 안올듯.
첫댓글 네분다 부럽~~
수고많았습니다
오른팔왼팔 무쇠팔로 단련시키는 중?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