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프란치스코 피콜리노 경당
언덕 비탈을 이용하여 상부 성당과 하부 성당으로 구성되어 있고
선종 800주년을 맞아 공개된 유해는 하루에 10만 명 이상 몰리는 순례객들로 인해 참배를 하지 못했으며
성당 내부는 촬영이 금지되어 있습니다.
첫댓글 공기 좋은 언닥 위 의 성당이라서 그런지 맑고 푸른 하늘 아래의 상부성당 , 하부 성당이 멋지네요~선종 800주년을 맞이한 유해의 귀한 사진 감사합니다~
첫댓글 공기 좋은 언닥 위 의 성당이라서 그런지
맑고 푸른 하늘 아래의 상부성당 , 하부 성당이 멋지네요~
선종 800주년을 맞이한 유해의 귀한 사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