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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여행] 한탄강댐 지질공원 물 문화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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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여행] 한탄강댐 지질공원 물 문화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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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같이 찜통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날씨엔 집에 있긴 답답할 때 아이들과 어디로의 여행이 좋을까를 생각하게 된다. 아무
래도 무더위를 피할 수 있는 곳이라면 깊은 산속 계곡이나. 아니면 시원한 물놀이장, 또는 에어컨이 빵빵한 시원한 실내 같
은 곳이면 어떨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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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중에서도 실내 박물관이나. 기타 물 문화관 등 그 나름의 의미 있는 실속 여행이라면 함께한 아이들도 교육적으로도 좋
아하지 않을까 싶다. 여름철 시원한 기온 조건 속의 힐링과 휴식에 최적화된 환경 이런 곳을 추천하고 싶다. 그중에서도 오
늘은 유랑자가 연천의 물 문화관을 소개하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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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디베어 해바라기란? ( 일명 : 드워프썬골드)
테디베어 해바라기(Helianthus annuus 'Teddy Bear')는 일반적인 해바라기와는 조금 다른 매력을 가진 품종이다. 이
꽃은 곰인형의 부드러운 털처럼 복슬복슬한 꽃잎이 특징이며, 그 모습 때문에 이름도 테디베어에서 따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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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화 시기: 여름부터 초가을(6~10월)까지 오랫동안 꽃을 피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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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말: "당신만을 바라봅니다"라는 로맨틱한 의미를 담고 있어 선물용으로도 적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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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알겠지만, 물[H2O] 한 방울은 미미하지만, 그 한 방울이 모이고 더 모이면 강력한 힘을 발휘하는 게 물이다. 이러한
어마무시한 강력한 힘을 가진 물을 다스릴 수는 있을지언정 맞서 이길 자는 사실 아무도 없다. 지표의 약 70%를 차지하
며, 오늘날 빙하가 10%를 덮고 있기에, 즉 지구 표면은 약 80%가 물이라는 성분으로 덮여 있다. 존재감 있는 지구의 모든
생명은 물이 없으면 살아 있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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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물 한 방울은 가볍지만 그러나 모여 있으면 물은 생각보다 많이 무겁다. 가로, 세로, 높이 각각 1m인 정 입방체에 들
어있는 물은 무려 1톤이나 된다. 50m X 25m X 1.2m짜리 표준 경영 풀에 들어있는 물의 양이 1,500톤이나 된다는 이야
기이다. 유랑자가 건축가 처지에서 보면 건축물을 지을 때 건물 내 수영장이 들어간다면 물의 무게를 고려해 보통 지하 최
하층이나 지하층이 없는 경우 1층에 짓는 게 일반 상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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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크 골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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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고층이나 옥상에 목욕탕이나 수영장 같은 것을 지을 경우 처음부터 고도의 건축 기술이 집약된 설계에 이를 반영해서
보강을 하고, 아니면 소규모의 스파 정도만 들여놓는 게 상식이다. 그러지 않으면 건물이 위에 있는 무거운 물의 무게를 이
겨내지 못하고 건물이 붕괴할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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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그동안 경험에서도 알듯이 물이 수십 톤 들어가는 에어컨 냉각탑이 삼풍백화점 붕괴 사고의 주요 원인이었다는 점
에서 물의 밀도를 체감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리가 기본적으로 배웠던 ‘물’이란 자연에서 얼음이나 눈 같은 고체상태, '물'과
같은 액체 상태, 수증기 같은 기체 상태로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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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탄강이 어디서부터 내려오는지 어떻게 생겼는지 왜 지질학적으로 유명하고 중요한 지역인지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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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H2O]은 가장 풍부한 자연물 가운데 하나로 화합물의 기본 요소이다. 모든 동식물들은 조직의 세포와 많은 광물 결정의
성분이며, 생물계에서는 동식물의 영양 섭취를 비롯해 모든 생명현상에 필수적이고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게 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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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로 물은 단순한 액체가 아니다. 그것은 존재 그 자체의 기원이며, 만물이 시작된 진리요, 모든 생명이 되돌아갈 근원이
다. 하늘 아래 모든 생명은 물로부터 태어났다. 새벽의 이슬도, 아이의 첫울음도, 심장의 박동도, 별들의 탄생도 모두 물에
서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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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 마셔도 살이 찐다?: 물은 0kcal이며[53], 무기물이다. 즉, 살이 찌는 것과 물은 전혀 관련이 없다. 물만 마셔도 살이
찐다는 것은 핑계나 다름없는 말이며 물 자체가 체지방으로 변하는 건 불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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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탄생과 인류의 존재라는 시초부터 물을 잘 다루는 집단이 살아남아 역사를 이루고 지배해 왔을 뿐만 아니라 인류의
발전 역시 물로부터 시작됐다. 인간이 극한 상황에 처했을 때 섭취할 식량보다 먼저 우선순위로 구해야 하는 첫 번째가 바
로 물이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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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은 2주 이상 먹지 않아도 어느 정도 버틸 수 있지만 물은 3일만 마시지 못해도 탈수 때문에 탈진하고 생명이 위태로워
진다. 세계보건기구는 하루 적정 물 섭취량을 8잔[약 2L]으로 권고하고 있는데, 이는 정확히는 과일 등 음식물 등을 통해
얻는 것을 포함한 총수분 섭취량을 따져서 2L를 말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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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탄강댐 바로 옆에 물문화관을 만들어서 이러한 모습을 볼 수 있도록 하였다. 물문화관에서 이벤트로 한탄강 모습을
볼 수 있도록 만들어 놓았다. 아울러, 연천의 모습을 볼 수 있는 전시장도 운영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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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다른 영양소를 전부 제외하고 수분만 놓고 보자면 물 1잔 안 마시고 수박, 오이 등 수분 함량이 높은 채소만 먹고
살아도 아무런 문제 없이 살 수 있다. 또한 의외로 사람들이 알지 못하는 사실이지만 한국인의 주식 중 하나인 밥 또한 원
리상 쌀이나 잡곡이 다량의 물을 흡수한 상태로 조리되는 것이라 밥을 먹어도 수분 섭취가 어느 정도 이루어진다는 이야기
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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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평소 먹는 식단의 구성[나트륨 섭취량] 에 따라 땀이나 설사 등으로 인한 수분 손실 등 경우에 따라 필요 수분량에 변
화가 생길 수 있으므로 상황에 맞춰 적절한 물 섭취량을 갖추는 게 좋다. 평소 자신의 몸이 혈중 요산치가 높아 요로결석이
걱정되거나 변비 등의 증상을 보이고 있다면 물을 평소보다 좀 더 많이 섭취하는 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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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명:유수부사(흐르는 물에 생각을 띄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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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듯 우리 몸은 수분 공급은 적어도 문제지만 당연하게도 많아도 문제가 생긴다. 우리의 신체는 필요한 만큼의 수분을
신체의 운용에 소비한 뒤 잉여 수분은 오줌, 땀으로서 노폐물과 같이 체외로 배출하는데, 이것도 한계가 있어서 수분을 너
무 과도하게 섭취해 배출량보다도 공급량이 많아지면 신체는 비율 유지를 위해 혈관이나 근육 등에 수분을 저장시키려 하
며, 호르몬계가 취약한 사람은 이 과정에서 부종이 생길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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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시 인간의 몸은 사람에 따라 약간의 차이가 있긴 하지만 약 60~70%가량이 물로 구성되어 있는데 원래 가지고 있던 물
에서 고작 2%만 손실되어도 심한 갈증을 느끼며 5% 이상 손실되면 의식이 희미해지고 10% 이상 손실되면 사망할 수도
있다. 다만 그렇다고 물을 한 번에 많이 마시면 과유불급이라 물 중독으로 사망할 수 있다는 사실도 잊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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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ater의 수자원, 상하수도시설 건설·관리 등 대표적인 업무와 수돗물의 공급 방법 등과 같은 우리 생활의 가장 기본이
되는 공공 복리를 자세하게 사진과 글 등으로 설명된 것을 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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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물이란 동서양을 막론하고 세상을 이루는 가장 근원적이고 기초적인 물질 중 하나로 꼽힌다. 이렇게 물이란 모든
문명의 기원이기도 한데, 예로 4대 문명도 나일강이나 인더스강, 황하강 같은 수자원이 풍부하였기에 인류 문명이 시작될
수 있었다. 따라서 물의 존재에 따라 문명이 탄생하고 소멸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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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사람들은 일단 박물관 하면 떠오르는 식상함과 지루함 같은 선입견이 있는 것 또한 사실이다. 그래서일까 그런 박
물관을 찾는 사람은 많지 않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연천의 물 문화관은 좀 색다르다 할 수 있다. 과거의 흥미 없는
카르마 적인 박물관보다는 이제는 재미와 흥미를 더해주는 이를테면 신재생 에너지 같은 물 문화관이 주목받는 이유이기
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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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질학적으로 만들어진 주상절리, 현무암 협곡 등 자연의 아름다움으로 유네스코에 지정 등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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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박물관이란 수많은 종류가 있다. 물론 박물관마다 각각의 의미와 이유도 있지만 여기 한탄강 물문화관은 또 다른 흥
미진진한 물 박물관으로 연천을 찾은 여행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시원한 실내에서 편안하게 여행하고 즐기면서 물에 대한
지식까지 얻을 수 있는 일거양득 여행을 할 수 있는 곳이 연천 물 문화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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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연천 여행을 계획하고 계신다면 오늘 유랑자가 소개한 물 문화관을 방문해 보시길 바란다. 특히 아이들과 함께 갈 만
한 곳을 찾고 있다면 한탄강댐 물문화관을 추천해 본다. 초등학생 아이들과 방문하기 딱 좋은 이유가 있는 만큼 놓치지 말
고 연천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꼭 한번 들러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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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에 있는 철원 한탄강 주상절리길은 북한의 오리산과 화구에서 발생한 여러 차례의 화산
이 폭발하여 남쪽으로 흘러온 용암이 낮은 지대를 메우면서 한탄강을 따라 철원-포천-파주까지 흘러 만들어진 용암대지.
굳어진 용암 위로 한탄강이 흐르면서 지금의 재인폭포, 한탄강 협곡이 만들어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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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유랑자가 한탄강을 소개하면서 한탄강은 국내 유일의 주상절리 협곡이라고 강조한 바 있다. 그 탄생은 수십만 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이미 흐르고 있던 강 상류, 북의 오리산 등에서 여러 차례 화산이 폭발했다. 분출된 용암이 넓은
용암대지를 만들었고 일부는 강을 채우면서 파주와 문산까지 흘러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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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위로 오랜 시간을 거치면서 풍화작용에 의해 지금의 한탄강 주상절리가 만들어졌다. 한탄강은 용암과 물이 만들어 낸
합작품이다. 한탄강 물문화관에서는 한탄강의 형성 과정을 대형 스크린을 통해 살펴볼 수 있다. 화산암은 화산활동으로 만
들어진 암석을 말한다. 그중에서도 화강암은 마그마가 땅속에서 서서히 굳어진 암석이며, 현무암은 땅 위에서 빠르게 식으
며 굳은 암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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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선 회전식, 활 회전식 두 가지로 불 피우는 게이지가 있는데 아이들이 재미나게 체험해 볼 수 있는 원시 불피우기 게임
은 아이들이 가장 흥미롭게 여기는 게임기?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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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한탄강을 중심으로 물에 관한 이야기들을 실감 나고도 흥미진진하게 꾸며 놓은 곳이 바로 한탄강 물문화관이다. 보통
박물관이나 문화관 같은 곳에 가면 아이들이 금방 지루해하기 십상이다. 하지만 한탄강댐 물문화관은 크진 않지만, 중간중
간 재미있는 체험 요소들이 있어서 초등학생도 흥미롭게 관람할 수 있다는 게 장점 중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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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물 문화관 입구에 들어서면 한탄강이 만들어진 과정을 배울 수 있다. 영상실에서 한탄강의 형성 과정과 댐이 생긴 이
유를 애니메이션으로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해설사분이 어렵지 않게 차분히 설명해 줘서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도 이해
하기 쉽도록 관람 구성이 탄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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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피우기 게임 바로 옆에 있는 영상 방에 입장하면 어떻게 한탄강에 주상절리가 만들어지게 되었는지 대형 스크린으로
실감 나게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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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이뿐만 아니라 아이들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 공간도 있다. 터치스크린에 그림을 그리면 물길이 변하면서 꽃이 자라는
체험이 있었는데,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부분 중 하나이다. 물의 쓰임과 흐름을 통해 그리고 물의 중요성을 강조한 스크
린에 직접 그림을 그리고 결과를 보면 누구나 다 신기해하고도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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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뿐만 아니다. 한탄강 인근의 자연과 역사, 명소, 지역민의 삶과 문화, 아이들의 한눈을 팔지 않도록 볼거리까지 아주 다
양한 내용이 전시되어 있다. 댐의 물문화관이라면 그간 다녀본 곳들이 대부분 비슷한 내용이었는데 이곳은 완전히 그 틀을
뛰어넘었다고나 할까? 아무튼 한탄강 물문화관은 탄탄하고도 아기자기한 구성 덕분에 함께한 아이들도 만족스러워 할 것
으로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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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무게가 70kg인 사람은 6.3리터 정도의 물을 한꺼번에 마시면 물 중독으로 사망할 위험이 크다. 생각보다 적다고 생
각할 수도 있지만, 1.5L의 물도 한꺼번에 마시지 못한다는 걸 생각해 보면 매우 많은 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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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취하는 소금, 양은 그대로인데, 흡수하는 물의 양만을 늘리면, 체내의 염분 농도는 낮아지고, 신체는 적절한 염분농도
를 맞추려고 필요 없는 물을 더 많이 배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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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층
큰여울 시간놀이터 - 한탄강 유래 및 생성과정
큰여울 자연놀이터 - 열기구체험으로 한탄강 구경, 스크린 터치
큰여울 희망놀이터 - 스크린에 직접 워터드로잉, 터치스크린
*그리고 연천군 홍보관이 마련되어 있어 HE 다른 볼거리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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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층; 어린이놀이터/ 쉼터/ 기획전시실/ 다목적실/ 대강당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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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가정의학에서는 칼로리 섭취기준 1kcal당 물 1cc를 권장하고 있다. 여기서 물이란 수분을 포함 음식물도 포함됨으
로 맹물 기준이 아니다. 예를 들어 오이는 수분 함량이 90% 이상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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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물의 섭취량을 늘릴 때 생각해야 되는 주요 포인트는 다음과 같다.
1. 자신의 체중에 걸맞은 양의 소금을 섭취하고 있는가?
2. 자신이 먹는 소금, 양에 비해서 알맞은 양의 물을 추가로 섭취하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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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탄강 물 문화관 찾아가기
*주소: 경기 연천군 연천읍 고문리 902
*입장시간: 매일 10시~ 17시
*문 의: 031-830-4212
*입장료 주차 : 무료
*휴관일: 월요일, 화요일, 법정공휴일, 근로자의 날
*반려동물 출입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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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 공사 홈: http://www.kwater.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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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 관광 정보는 이곳에서
*연천 관광 홈: https://www.yeoncheon.go.kr/tour/index.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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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 연천에서 힐링하는 체험 A 코스
►*첫째 날
전곡선사박물관→ 방문열쇠전망대→ 방문점심식사→ 신탄리역(구 경원선 철도중단점)방문→ 애심목장 치즈낙농체험(2
시간30분소요)→ 한탄강 관광지 자전거체험→ 저녁식사→ 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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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날
아침식사→ 태풍전망대방문(25년 말까지 보수공사중)→ 연강갤러리 방문→ 군남댐(두루미테마파크)방문→ 허브빌리지
에서 점심식사→ 허브빌리지 관람→ 숭의전 방문→ 경순왕릉 방문→ 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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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 연천에서 힐링하는 체험 B코스
►*첫째 날
황포돛배 방문→ 경순왕릉 방문→ 숭의전 앞에서 점심식사→ 숭의전 관람→ 연천승마공원에서 승마체험→ 허브빌리지에
서 저녁식사→ 펜션 클럽플로라에서 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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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날
허브빌리지에서 아침식사→ 태풍전망대 방문→ 군남댐(두루마테마파트)방문→ 점심식사→ 전곡선사박물관(전곡리유적)
방문→ 초성김치마을에서 김치체험→ 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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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 안내
방문지 사전 예약 안내
*열쇠전망대: 사전예약 필요없씀. 당일입장 가능함(단 매주 화요일 휴무)
*태풍전망대: 25인 이상 단체 방문 시, 출입 7일전 사전 출입 신청을 하셔야 합니다.
*출입 신청서, 서약서, 출입자 명단 신청(연천군청 관광과 [팩스] 031-839-2480)
*출입 시간: 09:00~16:00 [열쇠전망대, 태풍전망대]
*열쇠전망대, 태풍전망대 출입시 모두 신분증을 지참하셔야 합니다. (출입자 명단 지참을 요함, 신분증이 없으신 분은 출
입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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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사 상주 상시 해설(경순왕릉, 숭의전, 전곡선사박물관, 연천 전곡리 유적)
*허브빌리지는 사전에 별도의 예약이 되어야 해설 안내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체험시설은 별도의 입장료 또는 체험비가 소요됩니다.
*숙소 또는 체험시설 이용 방법은 홈페이지의 체험 안내를 확인 및 사전 예약 후 이용하시기를 바랍니다.
*한탄강관광지 관리사무소(예약 안내): 031-830-0030
*조선 왕가: 031-834-8383(한옥호텔/글램핑/카바나)
*애심 목장: 031-834-3601(010-3724-9241, 010-8711-3601)
*연천 승마공원: 010-3187-0488(010-8775-1936)
*초성 김치마을: 031-835-0381(농촌체험)
*허브 빌리지: 031-833-5100.(010-4784-5105)
*나룻배 마을: 031-833-5005(농촌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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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료 안내
*입장료 안내 - 전곡선사박물관(일반/청소년/단체 및 비고),
*(요금): 전곡선사박물관/ 연천 전곡리유적=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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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브빌리지 입장료(호텔,펜션)
*허브빌리지 예약 : 031-833-5100(010-4784-5105)
*입장료: 일반(중학생 이상):5.000원
*36개월 이상~초등학생:3.000원
*단 체 20~99명: 4.000원(100명 이상 3.000원)
*문 의:~연천군청 관광과 031)839-20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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