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황당(城隍堂)의 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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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황당의 유래에 대해서는 부도지에 나옵니다.
부도지 14장을 보면은 다음과 같은 구절이 있습니다.
시기는 단군왕검 시절입니다.
(중략)
이로부터 매 10년마다 반드시 신시를 여니,
이에 말과 글(어문:語文)이 같아지고,
천하가 하나로 되어 사람들이 크게 화합(태화:太和)하였다.
인하여 바닷가에 성황(城隍)을 지어 천부(天符)에 제사를 올리고,
제족으로 하여금 머물러, 집을 지어 살게 하니,
그 뒤에 천년 사이에 성황이 전역에 널리 퍼졌다.
(중략)
* 해설
단군께서 황궁씨의 후손 6만을 부도(符都)에 이주 시키고(만주 하얼빈 유역?),
전국 각지에 성황당을 만들어 천부에 제사지내니,
- 제사를 지내는 대상은 바로 우리의 시원이자 창조주 ‘마고(麻姑)’요
- 성황당은 그 ‘마고의 역사’를 교육하는 ‘성스러운 장소’였던 것이다.
이 성황당의 유래는 지금으로부터 4,300여년전부터 있어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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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황당(城隍堂)의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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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측이 ‘마고(麻姑) 또는 삼신(三神)’이고
- 우측이 마고를 보좌 또는 수행하는 ‘단군씨(또는 유인, 한인, 한웅씨)’라!.

그런데 이성황당이 우리나라에만 있는 것이 아니다.
아시아 전체에 있는데
우리나라만 전국 방방곡곡 마을어귀, 산 등등 없는 곳이 없다는게 특징이다.
아~ 마고(삼신)의 나라여...
* 천부(天符) = ‘하늘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