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와 나는 親舊 우리들이 활동하는 喜怒哀樂이 뒤섞인 곳에서 너와 나 서로가 서로에게 “의지(依持)”가 된다면 얼마나 다행한 일인가? 너와 나, 빈 마음으로 함께 웃을 수 있고 함께 아파할 수 있음이 너와 나 서로에게 “힘”이 되었고, 가깝게 있으나 멀리 떨어져 있으나 한결같은 마음으로 마음속으로 안부 물음을 잊어본 적이 없으니, 그래서 “친구”라 부름이 부끄럽지 않습니다. 石友, 朴正載
첫댓글 ㅎ오늘도 좋은글귀에 영상으로 행복한 마음 가득 채워 주셨네요 ^^즐감으로 잠시 머물다 즐청할게요 ㅎ
여우의반란 님 찾아주시니 感謝합니다. 좋은 作品을 만드는 데 노력하겠습니다.부디 건강하시고, 즐거운 일과 함께 하세요.
어쩜 . . . 글귀에 다시금 내 가까이에 친구를 불러보네요 오늘도 좋은하루 . . . 행복하세요 ^^
여우의반란 님 찾아주시니 感謝합니다. 부디 건강하시고, 즐거운 일과 함께 하세요.
시인 석우 박 정재 님 반갑습니다,감미로운 음악 과 함께 만드신 멋진 너와 나는 親舊 글 영상감사히 즐겁게 감상합니다,화창한 봄 즐거운 주말 되세요,
나그네 님 찾아주시니 感謝합니다. 좋은 作品을 만드는 데 노력하겠습니다.부디 건강하시고, 즐거운 일과 함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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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미로운 음악 과 함께 만드신 멋진 너와 나는 親舊 글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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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님 찾아주시니 感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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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디 건강하시고, 즐거운 일과 함께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