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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8 효와 행복 : 교만의 자리에서 내려오자 (예레미야 13장)
16절 "그가 흑암을 일으키시기전, 너희 발이 흑암한 산에 거치기전, 너희 바라는 빛이 사망의 그늘로 변하여 침침한 흑암이 되게 하시기 전에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 영광을 돌리라" (예레미야 13장 16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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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만과 겸손의 차이를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감사 (기도) - 15 너희는 들을찌어다, 귀를 기울일찌어다, 교만하지 말찌어다,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느니라
겸손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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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개하며 듣기를 소원하오니 말씀하옵소서!
신유 (기도) - 3분 짧은 기도를 습관화하여 승리하자 ,신유기도
10 이 악한 백성이 내 말 듣기를 거절하고 그 마음의 강퍅한대로 행하며 다른 신들을 좇아 그를 섬기며 그에게 절하니 그들이 이 띠의 쓸데 없음 같이 되리라
주 하나님, 감사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은혜로 오늘도 살아갑니다.
병든 동역자와 환우를 위해 기도합니다.
혹 믿음이 없고 죄 가운데 있으면서도 깨닫지 못한 것이 있다면, 이 시간 깨닫고 알아들을 수 있도록 성령님 도와주세요.
여호와의 말씀, 성경을 읽고 듣고 예배하는 성도로 살기 원합니다.
내 마음의 모든 죄를 회개하며 자복하오니, 주여 용서해 주시옵소서.
우상을 섬기는 것이 죄이며 교만인 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하나님이 아닌 모든 것, 내가 의지하는 모든 것을 제하여 주시고, 오직 예수의 이름만 부르며 소망하게 하소서.
주 예수여, 어서 오시옵소서.
생명을 건져 주시고, 치료와 회복을 허락해 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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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 듣고 볼수있도록 성경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축복 (기도) - "하나님께 영광, 성도의 사랑,축복기도"
15 너희는 들을찌어다, 귀를 기울일찌어다, 교만하지 말찌어다,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느니라
주님이 주신 은혜의 선물!
성경이 있어서 좋습니다.
예레미야의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시니 감사합니다.
예수님을 어떻게 믿고 구원받았는지 생각만 해도 꿈같은 일입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지만, 그중에 한 사람이 되어 매일 하나님의 말씀을 찾고 구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성령님, 오늘도 말씀 앞에 귀 기울이며 주님 앞에 나온 성도님들을 기억하여 주시고 복을 내려 주옵소서.
말씀이 능력이 되어 믿음으로 살아가며, 처한 곳에서 탁월한 성도의 삶, 빛과 생명의 삶을 살아가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말을 간곡하게 하거나 소리를 높이면 교만한 것처럼 보이고, 무례한 것처럼 보일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주님의 능력과 권세로 맡겨진 사명을 감당하게 하시고, 소리를 높이지 않으면서도 더듬거리지 않고 정확하게 뜻을 표현하고 전달하며 설득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겸손과 교만 사이에서 망설이지 않고, 주님의 말씀을 경청하고 주님의 말씀을 잘 들음으로 겸손한 자로 살아가게 하여 주옵소서.
일터에서도 가정에서도 잘 듣고, 잘 말하게 하여 주옵소서.
물권, 영권, 인권을 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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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만의 자리에서 내려오자. 아멘 순종하겠습니다.
교만한 사람을 좋아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하나님께서 가장 역겨워하시는 사람도 바로 교만한 사람이다.
하나님이 택하신 백성인 남유다가 하나님이 몸서리치실 정도로 싫어하시는 교만한 자리에 앉아 있다.
하나님이 아닌, 자기 눈에 좋아 보이는 다른 신들을 섬기며, 그들 앞에 넙죽 엎드려 절한다(10절),
이 모든 것은 하나님이 없어도 살 수 있다는 교만이다.
하나님은 교만으로 가득 찬 남유다에 곧바로 징계의 불을 내려, 다 멸하실 수 있었다.
그러나 하나님은 징계를 내리시기 전, 예레미야 선지자를 통해 남유다의 현실을 직시할 수 있는 썩은 허리띠의 상징을 보여주신다(1-7절).
이것은 썩을 대로 썩어 더 이상 허리에 찰 수 없는 썩은 허리띠처럼, 남유다를 가차 없이 버리시겠다는 무서운 징계의 예언이었다.
곧바로 징계하지 않으시고 징계의 예언을 미리 주신 것은, 택한 백성을 너무도 아끼셨기에 회개의 기회를 주신 것이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교만의 자리에서 내려와 다시금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겸손한 자리에 선다면(15,16절), 무서운 징계는 임하지 않는다.
그러나 회개의 기회를 무시하면, 무서운 징계가 임하게 된다.
넉넉한 풍요로움이 도리어 저주가 되며(12-14절), 대적들이 몰려와 상하게 하며(20절), 사막의 매서운 바람에 휩쓸려 나부끼는 먼지처럼 온 백성이 흩어진다(24절).
또한 백성의 입술에서는 해산하는 여인처럼 고통이 흘러나오며(21절), 수치가 온 땅에 가득 해진다(26절),
교만은 넘어짐의 앞잡이다(잠 16:18).
교만의 자리에서 내려와서 항상 겸손하게 주님 앞에 머무르자
16절 "그가 흑암을 일으키시기전, 너희 발이 흑암한 산에 거치기전, 너희 바라는 빛이 사망의 그늘로 변하여 침침한 흑암이 되게 하시기 전에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 영광을 돌리라" (예레미야 13장 16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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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 "하나님의 인도하시을 받은 삶을 감사와 찬양으로 올려드립니다"
하나님 앞에 받은 복을 나눕니다.
누나들 덕분에 시골에서 올라온 청년은 자연스럽게 인천순복음교회에 출석하게 됩니다.
교구장님으로 오신 장동우 목사님 덕분에 군 제대를 하고 대학 4학년이었던 청년은 대학선교회에 갈 수 있었습니다.
그곳에서 만난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하고, 자녀 둘을 낳아 가정을 이루고 살아가게 되었습니다.
결혼했으니 집사 임명을 받으라는 대학청년대교구 빈광석 목사님의 권면으로 임명에 필요한 과정을 이수하고 서리집사로 임명을 받았습니다.
어느 해 안수집사로 안수를 받은 후 10년 정도 되었을 때, 당시 담임목사님이셨던 최성규 원로목사님의 추천으로 장로로 장립을 받았습니다.
돌이켜보면 순간순간 어느 분의 권면과 인도하심이 있었고, 그때마다 새로운 삶의 지경을 열어 주시는 하나님을 체험했습니다.
오늘은 나보다 먼저 인천순복음교회 성도로 섬기셨던 누나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전해야겠다는 마음을 갖게 됩니다.
겸손은 하나님의 말씀을 잘 듣는 것이고, 부모님과 가족의 말, 직장 동료의 말을 잘 듣는 것이라고 합니다.
물론 하나님의 말씀에 근거하여 잘 듣고 행하는 것이겠지요.
자화자찬, "교만"일까요?
주님께서 주시는 은혜를 이렇게 받고 있으니 감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리고 그때마다 귀한 말씀의 도구로 "쓰임받은" 목사님과 동역자님들에게도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살아가는 모든 것이 주님의 인도하심인 줄 믿습니다.
앞으로도 말 잘 듣겠습니다.
15절 "너희는 들을찌어다, 귀를 기울일찌어다, 교만하지 말찌어다,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느니라
겸손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것이다." (예레미야 13장 15절)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 아멘-
김성수장로 010-5254-3016
<기도제목, 주의 말씀이 능력>
1. 하나님이 들으라고 말씀하십니다. 지금 듣고 순종하고 행하는 믿음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주여, 함께하는 믿음의 동역자님들을 축복합니다. 함께 주의 영광을 보고 감사함으로 찬양하게 해주세요.
2. 전도자의 마음을 긍휼히 여기셔서 "말의 능력과 권세"로 듣는 자가 아멘으로 순종하고 교회에 올 수 있도록 성령님 도와주세요.
3. 토요일 "온새토", "온 가족이 새벽기도하는 토요일"을 허락해 주시고 함께 예배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4. 온새토를 마치고 함께했던 장로님들과 식사하고 차 한잔하면서 함께하는 은혜를 나누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5. 내일은 거룩한 주일입니다. 준비할 것과 마무리할 것을 잘하고 온전히 준비하기를 소망합니다.
6. 주님!! 저에게 정말 필요한 "입술의 권세", 하나님의 능력을 소망합니다. 일을 잘하기 위해 사람들을 설득하고 진행해야 하는데, 회사를 위해 간곡하게 부탁하고 설명할 때 의심하지 않고 믿어지도록 성령님 도와주세요.
7. 주님!! 돕는 자, 도울 자, 교회와 직장과 가정에서 함께 마음을 합하여 일할 수 있도록 동역자를 보내주세요.
8. 9월 11일 새가족의 날을 준비합니다.
간증하실 분이 세워지고 잘 준비하여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나눌 수 있도록 허락해 주시옵소서. 함께하는 모든 성도에게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나고 "기적"이 일어날 줄 믿습니다.
부흥을 주시옵소서.
9. 주일 예배 시간마다 새가족을 보내주시고, 어린이부터 어른에 이르기까지 "구원받는 자"가 주님 앞에 나오는 영혼 구원의 기쁜 소식이 가득하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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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내 삶에서 하나님보다 내 생각과 능력을 더 의지하고 있는 영역은 무엇입니까?
하나님께서 오늘 내가 내려놓기를 원하시는 교만은 무엇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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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하나님 아버지, 제 안에 있는 교만을 깨닫게 하시고 겸손한 마음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임을 잊지 않게 하시고, 저 자신을 높이기보다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말씀 앞에 늘 순종하게 하시고, 주님의 은혜 없이는 살 수 없는 존재임을 기억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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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렘13:1-27, 개역한글]
1 여호와께서 이같이 내게 이르시되 너는 가서 베띠를 사서 네 허리에 띠고 물에 두지 말라 하시기로
2 내가 여호와의 말씀대로 띠를 사서 내 허리에 띠니라
3 여호와의 말씀이 다시 내게 임하니라 가라사대
4 너는 사서 네 허리에 띤 띠를 가지고 일어나 유브라데로 가서 거기서 그것을 바위 틈에 감추라 하시기로
5 내가 여호와께서 내게 명하신대로 가서 그것을 유브라데 물 가에 감추니라
6 여러 날 후에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일어나 유브라데로 가서 내가 네게 명하여 거기 감추게 한 띠를 취하라 하시기로
7 내가 유브라데로 가서 그 감추었던 곳을 파고 띠를 취하니 띠가 썩어서 쓸데 없이 되었더라
8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니라 가라사대
9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유다의 교만과 예루살렘의 큰 교만을 이같이 썩게 하리라
10 이 악한 백성이 내 말 듣기를 거절하고 그 마음의 강퍅한대로 행하며 다른 신들을 좇아 그를 섬기며 그에게 절하니 그들이 이 띠의 쓸데 없음 같이 되리라
11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띠가 사람의 허리에 속함 같이 내가 이스라엘 온 집과 유다 온 집으로 내게 속하게 하여 그들로 내 백성이 되게 하며 내 이름과 칭예와 영광이 되게 하려 하였으나 그들이 듣지 아니하였느니라
12 그러므로 너는 이 말로 그들에게 이르기를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에 모든 병이 포도주로 차리라 하셨다 하라 그리하면 그들이 네게 이르기를 모든 병이 포도주로 찰줄을 우리가 어찌 알지 못하리요 하리니
13 너는 다시 그들에게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보라 내가 이 땅의 모든 거민과 다윗의 위에 앉은 왕들과 제사장들과 선지자들과 예루살렘 모든 거민으로 잔뜩 취하게 하고
14 또 그들로 피차 충돌하여 상하게 하되 부자간에도 그러하게 할 것이라 내가 그들을 불쌍히 여기지 아니하며 관용치 아니하며 아끼지 아니하고 멸하리라 하셨다 하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15 너희는 들을찌어다, 귀를 기울일찌어다, 교만하지 말찌어다,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느니라
16 그가 흑암을 일으키시기전, 너희 발이 흑암한 산에 거치기전, 너희 바라는 빛이 사망의 그늘로 변하여 침침한 흑암이 되게 하시기 전에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 영광을 돌리라
17 너희가 이를 듣지 아니하면 나의 심령이 너희 교만을 인하여 은근히 곡할 것이며 여호와의 양무리가 사로잡힘을 인하여 눈물을 흘려 통곡하리라
18 너는 왕과 왕후에게 고하기를 스스로 낮추어 앉으라 관 곧 영광의 면류관이 내려졌다 하라
19 남방의 성읍들이 봉쇄되고 열 자가 없고 유다가 다 잡혀가되 온전히 잡혀가도다
20 너는 눈을 들어 북방에서 오는 자들을 보라 네가 받았던 떼, 네 아름다운 양떼는 어디 있느뇨
21 너의 친구 삼았던 자를 그가 네 위에 수령으로 세우실 때에 네가 무슨 말을 하겠느냐 너의 고통에 잡힘이 구로하는 여인 같지 않겠느냐
22 네가 심중에 이르기를 어찌하여 이런 일이 내게 임하였는고 하겠으나 네 죄악이 크므로 네 치마가 들리고 네 발뒤꿈치가 상함이니라
23 구스인이 그 피부를, 표범이 그 반점을 변할 수 있느뇨 할 수 있을찐대 악에 익숙한 너희도 선을 행할 수 있으리라
24 그러므로 내가 그들을 사막 바람에 불려가는 초개 같이 흩으리로다
25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이는 네 응득이요 내가 헤아려 정하여 네게 준 분깃이니 네가 나를 잊어버리고 거짓을 신뢰하는 연고라
26 그러므로 내가 네 치마를 네 얼굴에까지 들춰서 네 수치를 드러내리라
27 내가 너의 간음과 사특한 소리와 들의 작은 산 위에서 행한 네 음행의 비루하고 가증한 것을 보았노라 화 있을찐저 예루살렘이여 네가 얼마나 오랜 후에야 정결하게 되겠느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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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노트 - 하나님을 찬양 합니다>
교만의 자리에서 내려오자 Step Down from Pride - 예레미야 13장 김성수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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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Down from Pride 교만의 자리에서 내려오자 - 예레미야 13장 김성수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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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만의 자리에서 내려오자 (예레미야 13장) 김성수장로 묵상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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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 Us Come Down from the Place of Pride (Jeremiah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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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Down from the Place of Pride (Jeremiah 13) Meditation Notes by Elder Sungsoo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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