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외로움은 마루 박재성 곧 찾아올 어둠의 길목을 붉게 물들이며 멍한 울음 허공에 흩뿌리면 차가워지는 바람결 따라 손끝을 간질이는 풀잎 하나 너마저 없다면 어둠 속 흘러내리는 내 눈물은 누가 받아주려나
첫댓글 은은한 향기가슴 깊슥이 스미네요고운 편지지 감사합니다..이젠 전처럼 글쓰기가 되어 다행입니다..수고많으셨어요
게시물과 고운 글 감사합니다늘 건강하시며행복하세요 잘 쓸게요.
첫댓글 은은한 향기
가슴 깊슥이 스미네요
고운 편지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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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건강하시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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