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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스포츠 게시판 치아가 5복중의 하나라는 말은 정말 진리네요.
둠키 추천 0 조회 2,103 16.12.11 11:13 댓글 1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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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6.12.11 11:19

    첫댓글 치아도 역시나 타고나는게 중요하고 관리 역시 중요하다는걸 깨닫습니다 별문제없다 생각하고 내버려두다간 나중에 몇백깨지는건 우습죠

  • 작성자 16.12.11 11:23

    공감합니다. 타고나는것도 정말 무시못해요. 이곳은 조금 심각하면 거의 만불이라네요. 임플란트도 보통 $2500이라네요.
    그래서 스케일링이 필요한것 같아요. 미리 체크가 가능하니깐요.

  • 16.12.11 12:46

    저도 치아가 약하고 잘 썩는 편이라 공감이 가네요 ㅋㅋ 작년에 꽈베기 빵 먹다가 어금니 부러져서 어이없었던 기억이...스케일링 꼬박꼬박 받고 효과가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치실도 매주 쓰고 있고 나름 열심히 관리는 하고 있습니다 ㅋㅋ

  • 작성자 16.12.11 13:55

    꽈배기..... 위험하죠...후유 그래도 관리 참 잘하시고 계시네요. 저는 치료받을때만이지 평상시에는...반성합니다.

  • 16.12.11 13:55

    그래서인지 치아보험들도 많이들 가입하시는것 같더군요 ㅎㅎ

  • 작성자 16.12.11 13:57

    그렇죠. 여기 계시는분들 중 아예 한국가셔서 치료받으시는분도 있어요.

  • 16.12.11 14:02

    정말 건강은 건강할때부터 챙겨야 한다는 걸 꼭 아프고나서 깨닫죠....우리 비스게인들은 눈도 그렇고 치아도 그렇고 건강할때부터 챙겨요~ ㅜㅜ

  • 작성자 16.12.11 14:05

    예 ..눈 얘기하시니 저는 찔리네요
    .

  • 16.12.11 14:41

    @둠키 아 ㅋㅋ 눈은 제가 나빠서 한 얘기에요. 서로 눈 잘 관리해요~

  • 작성자 16.12.11 14:43

    @Alpine A110 저는 요새 눈을 혹사 많이 해요. 루테인 먹으면서도 말이죠..병주고 약주고 있습니다.-.-;;

  • 16.12.11 14:06

    정말 복이죠. 유전이란걸 무시 못하니. 전 2달전에 4년만에 치과 갔습니다. 이빨이 불편해서 당연히 충치 있겠거니 했는데 하나도 없고 스케이링만 하니 좋아지더군요. 의사 선생님도 저보고 타고난 이빨 잇몸이라고 부모님께 감사하라고 하시더군요..

  • 작성자 16.12.11 14:08

    정말 감사하셔야겠어요. 저는 부모님도 썩 좋지않으셔서요.. 갑자기 생각난건데 치아예방 10계명중 10위인가가 남의 싸움에 나서지마라 였어요. 그것만 조심하시면 되겠네요. 부럽습니다.

  • 16.12.11 15:59

    올해 치과에서 쓴 돈이 180만원정도가 되네요... 관리 정말 잘해야겠어요

  • 작성자 16.12.11 17:45

    아이고..그 180만원이 앞으로의 마지막 치과비가 되시길요.

  • 16.12.11 18:18

    일단 치료가 심화될수록 고통도 극심해지져 이건 마취를 해도 통증이... 고문이 존재할정도니...

  • 작성자 16.12.11 22:23

    저의 문제중 하나가 치료를 편하게 잘 받는다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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