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대구문인협회
 
 
 
카페 게시글
隨筆분과 방 노인에게 쓰는 편지(16) - 노년, 은퇴를 하고서
이동민 추천 0 조회 90 20.06.18 08:41 댓글 3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0.06.18 09:23

    첫댓글 네 슬픈 현실입니다

  • 20.06.18 10:08

    노년에 대한 글을 잘 읽고 있습니다. 노년이 된 사람에게 좀 희망적인 글은 언제쯤 올리시려는지요?.

    현실은 그 나이 속에서 체감 할 것이고 어린 사람들은 짐스러워지는 노년으로 읽히지 않을까 싶어요.

    살아 봐야 알고 닥쳐 봐야 참맛을 아는 인생길. 세월이 등을 미니 노년이란 구간에 어느새 감사하게도 들지만

    마음에는 주름이 잘 생기지 않는 탓인지 젊은 한 시절 그대로인 것 같아도, 살아보니 알겠더라 거품이 사그라진 삶의 본질에 대한 깨닭음과 갈등이 적어진 노년의 평화로움이 물질적 빈곤 앞에 초라하게 느껴지는 듯 해서요

  • 작성자 20.06.18 11:48

    치자꽃 선생님, 그래도 인생에서 제일 행복을 느끼는 때가 70대라고 하였습니다. 우리가 노인을 현실적으로 차악하자는 뜻에서-----, 실은 100꼭지 이상의 글을 마련해두고 책의 차례처럼 글을 올리다보니.
    우리 문협 회원으로 생활하는 노인은 우리나라 노인의 10% 안에, 아니 5% 안에 드는 유복한 노인입니다.
    앞으로 희망에 찬 글도 올라 올 것입니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