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릴리 바닷가를 연상케 하는 관포교회에서 들려주는 하늘나라 이야기
매일 아침 갓개 good morning 큐티
역대하 29장 30절
히스기야 왕이 귀인들과 더불어 레위 사람을 명령하여
다윗과 선견자 아삽의 시로 여호와를 찬송하게 하매 그들이 즐거움으로 찬송하고 몸을 굽혀 예배하니라
3608 내가 부른 찬송을 한 번 더 부르고 싶습니까?
‘즐거움으로 찬송하고’라는 표현은 예배가 종교적 의식을 넘어
하나님과의 관계 회복으로 예배의 기쁨 회복이라는 핵심임을 보여줍니다.
종교적 의무감이나 형식이 아닌 하나님을 향한 진정한 사랑과 감사에서 비롯된 기쁨의 예배가 필요합니다.
히스기야의 종교개혁은 성전 정화와 제사 회복에서 시작했지만
궁극적으로는 하나님을 찬양하는 예배의 회복을 목표로 하였습니다.
다윗은 예배 유산으로 이스라엘 예배의 개혁자로 성막과 성전 예배의 음악적 틀을 확립했습니다(대상 25장).
다윗의 시편은 하나님과의 진실한 관계를 반영하는 개인적, 공동체적 찬양의 보고입니다.
오늘은
히스기야의 개혁이 보여주듯이 아무리 어두운 시기와 타락한 상황에서도 하나님께 돌아가
그분의 방식대로 예배하고 섬기면 새로운 생명과 기쁨을 경험할 수 있음을 우리에게 전하는 희망의 메시지입니다.
내 삶의 예배에서의 기쁨과 열정을 회복할 것을 도전하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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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 조용안 드림
@ 매일 아침 말씀댓글일기를 쓰는 나는 행복한 사람이로다(신명기 33:29).~♡♡
@ 아멘
@ 내 삶의 예배를 통하여 하나님을 찬양하고 내 입술의 찬양을 인하여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은혜의 시간 되게 하소서.
@ 항상 즐거움으로 찬송하며 삶을 살아가길 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주여~~
혼란한 세상에 하나님의 말씀을 정확히 전달할 수 있는 지혜를 주소서.
@ 참 즐거운 🎵 노래 늘 불러서 참 그립던 주님을 반가이 대하게 하옵소서^^
@ 말씀 앞에서 나의 예배를 점검해 봅니다.형식적이고 습관적인 예배는 아니었는지...
하나님의 그 크신 구속의 은혜와 사랑에 감사함으로 예배드리는 자 되어 새 기쁨과 새 생명을 얻는 자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하나님의 뜻과 원하시는 것을 깨달아 하나님 중심의 삶과 예배가 드려지기를 원합니다
@ 하나님을 향한 진정한 사랑과 감사에서 비롯된 기쁨의 찬양으로 예배를 드리길 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하나님께서 기뻐 받으시는 예배를 드리는 예배자의 한 구성원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오늘도 우리를 온전히 통치하시는 주님의 은혜로 하루의 삶의 모든 영역을 완벽하게 주관하시길 기도합니다.
@ 목사님 히스기야는 특별히 레위인 가운데 아삽의 자손으로 찬양하게 하고
예배를 간절한 마음으로 드렸네요.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도 부활하신 주님 안에서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샬롬!
오늘도 하나님께서 정하신 날로 여기며 헛되이 보내지 않고
기쁨과 감사와 믿음으로 살아가시는 복된날 되시기를 기도하며 축복합니다.^^
@ 예배하는 자는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지니라.
히스기야의 어두운 시대보다 더 어지러운 이 시대에 즐거움과 기쁨이 살아있는 그리스도인~
그 사람이 내가 되도록 다짐해 봅니다.
@ 어두운 시기와 힘든 상황일이지라도 의무감이나 형식이 아닌 하나님을 향한 진정한 사랑과 감사로 예배하여
새로운 생명과 기쁨을 경험하는 삶 되길 원하고 바라고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 아멘.
하나님께서 내 삶의 주인이시며 통치자이심을 고백하며 하나님 앞에 엎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내 삶이 내가 주인인 것처럼 행동하며 목이 곧은 백성이 저의 모습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내 삶의 주인 되신 하나님, 내 삶을 하나님 손에 맡겨드립니다.
@ 오롯이 주님께 경배하고 찬양을 드리며 오롯이 주님께 예배드림에 집중할 수 있는 자 되길 원합니다
@ 아멘 감사합니다.
@ 오늘 나에게 주신 말씀의 핵심(key word)은 ‘내가 부른 찬송을 한 번 더 부르고 싶습니까?’입니다.
@ 매석단마(매일 성경 석 장을 읽고 단어 하나 문장 하나를 마중물로 만들기)는 ‘즐거움으로 찬송하고’입니다.
@ 오늘 ‘내 삶의 예배에서의 기쁨과 열정을 회복’라는 말씀을 가슴 깊이 새깁니다.
감사합니다.
@ 히스기야 왕의 명령에 따라 찬송하는 레위인들은
형식적으로 드리는 예배를 넘어서서 즐거움으로 여호와께 찬송합니다.
내가 하나님께 올릴 찬송이 살아있는가? 형식적인가?는 한번 부른 찬송을 다시 또 부르고 싶다면 살아있는 찬송입니다.
반복해서 부르고 난 다음에 또 부르고 싶은 즐거움과 열정을 주옵소서.
‘만 입이 내게 있으면 그 입 다 가지고 내 구주 주신 은총을 늘 찬송하겠네’
여호와는 나의 목자이십니다.
감사합니다.
@ 💓오늘 암송할 말씀💓1981
Write them on your heart
천국은 마치 품군을 얻어 포도원에 들여 보내려고 이른 아침에 나간 집 주인과 같으니. 마20:1
저가 하루 한 데나리온씩 품군들과 "약속" 하여 포도원에 들여 보내고. 마20:2
또 제 삼시에 나가보니 장터에 놀고 섰는 사람들이 또 있는지라. 마20:3
제 육시와 제 구시에 또 나가 그와 같이 하고. 마20:5
제 십일시에도 나가 보니 사람들이 또 있는지라. 마20:6
주인이 가로되 네가 나와 한 데나리온의 "약속"을 하지 아니하였느냐. 마20:13
네 것이나 가지고 가라 나중 온 이 사람에게 너와 같이 주는 것이 내 뜻이니라. 마20:14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되고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리라. 마20:16
The last will be first,
and the first will be last.
나중 된 자 먼저 되고, 먼저 된 자 나중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