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나는 절대안된다고 생각해. 개가 개로서 충족되어야 하는 것들이 있는데 원룸 1인가구는 절대 그걸 못채워줌. 출퇴근 전후에 산책시켜주면 될거라고 생각하는것도 문제고, 아프면 어떻게 할건데? 혼자 사는 사람은 동물키우면서 절대 돌발상황에 대처 못함. 아예 돈이 많아서 때마다 사람구할 수 있는게 아니면 절대....
안락사 예정 하루 전에 유기견 데려와서 하루 2회 산책 무조건 지키고, 주3일은 강아지 유치원, 주1회는 강아지 운동장 다니고 매월 20만원 강아지 앞으로 적금도 드는데도 늘 부족하다고 느껴..... 원룸이라 강아지 노는 공간 확보한다고 침대도 버렸고, 올해 말에 아파트로 이사 예정. 반려견 데려온 후론 옷, 외식 싹다 끊고 강아지한테 조금이라도 더 쓰려 하는데 근데도 그냥 너무 부족해서 항상 미안해.... 혼자 키울 거면 진짜 책임감+돈+기존에 유지하던 내 대부분의 시간 내려 놓기+출근해서 진짜 개빡세게 일해서 야근 최소화하기 등등 준비되어 있어야 할 게 많음.. 진짜 늘 미안하고 미안해.
유기견 입양해서 혼자 자취하면서 키우고있음(직장인임) 원룸은 댕댕 스트레스 받을까봐 20평 아파트에서 둘이 사는데 최대한 스트레스 안받게 평일은 강아지유치원보내고 주말은 애견운동장가서 같이 뜀 평일에도 일마치면 산책시킴 결과적으로 중대형견인데 짖음없고 분리불안 1도업ㄱ음 ... 주인이 키우기 마련이지만 그만큼 돈, 체력, 마음 다 갈아넣어야함 진짜로 그치만 울 댕댕이 나한테 주는 사랑은 내가 보답해도 끝이없다 ㅠㅠ... 항상 더 못해줘서 미안함 ...
대신 나는 직장생활 이외에 친구 만나거나 이런게 많이 없어서 직장생활이랑 내 운동시건 제외하고 항상 같이있어주고 산책 두세번씩 꼭해줌 글고 두세번 하다보면 배변도 무조건 실외에서민 하드라 집에서 절대안함 첨엔 힘든데 습관되면 안힘들어 ㅋㅋ 30분 일찍 출근 준비해서 준비다하고 산책 갓다와서 발씻겨주고 출근하고 테근하자마자 산책시켜주고 쉬다가 자기전에 한번 더산책 이게평소 루트임 짖는 것도 집에 누가 초인종 누르거나 문 두드릴때말곤 안짖고.. 산책이 진짜 중요하긴한가보ㅓ
난 가족들이랑 키우는데 독립해도 데려갈생각없음... 지금은 1일3산책하는앤데 혼자서 그렇게 시간절대못낼듯ㅎ 전에 혼자살때 있었던 원룸 방음수준이나 면적 생각해도 절대 노,,, 집안에서 우다다도 못함ㅋㅋ 산책하다 갑자기 다쳐서 아빠가 차끌고 병원데려갔었는데 그것도 내가 혼자인상황이면? 상상만해도 아찔해ㅠ
안락사로 가거나 평생 케이지안에서 지낼 유기견들 생각하면 키우는거 좋다고생각함. 근데 아침 최소30분 퇴근 후 1시간이상은 잡고 산책할 각오하고..주말은 산책3번 나가야한다고생각해. 3-4살까지는 보통 크게안아프니까 키우면서 돈모아두고..유치원이나 이런거 비용걱정하면 평생 못데려옴 내가 할 수 있는 최소를(산책.개인시간과 소비포기) 각오하고 오면 ㄱㅊ다고생각..
첫댓글 에휴 ㅠㅠ 근데또 안락사 직전인 아이같은경운 데려와야 사는데 진짜 어려운 결정이다
아니..나는 절대안된다고 생각해. 개가 개로서 충족되어야 하는 것들이 있는데 원룸 1인가구는 절대 그걸 못채워줌. 출퇴근 전후에 산책시켜주면 될거라고 생각하는것도 문제고, 아프면 어떻게 할건데? 혼자 사는 사람은 동물키우면서 절대 돌발상황에 대처 못함. 아예 돈이 많아서 때마다 사람구할 수 있는게 아니면 절대....
원룸은 개키우는거 개오바임 진짜....
많이 짖고 적게 짖고 차이가 아니라 소리 다울려 진짜 옆집이면 미침
안 키우는게 강아지를 위해선 좋다고 봐..
제발 이웃 생각 좀 해주세요....... 아랫집 남자 혼자 개 키우는데 엘베 소리만 들리면 낑낑대고 짖고 난리야 근데 그 남자는 퇴근이 밤 열시 반쯤임 씨발 돌아버려
만약에 아침에 강아지 돌봄 맡기고 저녁데려오면 ㄱㅊ하지않나
키우면 안되지
유치원보내는거 아니면 좀 힘들긴할듯...
개인적인 생각으로 원룸에서 동물 키우는 사람 중에 제대로 산책시키거나 제대로 키우는 사람이 진짜 극히 드문 것 같음
잠깐 새끼때나 키운지 얼마 안됐을 때는 예쁘다 우쭈쭈 하다가 대부분 계약 끝나고 이사갈 때 버리고 가는 경우가 다반사더라
짖는거는 밖에나가서 걷는거말고 가만히 앉아서 사람구경 개구경 많이많이 해야 완화돼.. 진심 우리개 어릴때 하루에 2시간씩은 산책한듯. 근데 가족이 4명이니까 분담해서 할만했지 혼자는 절대못해. 산책만 하는게아니잖아.. 개가 들어오면 청소량도 두배로 늘어남. 배변훈련도 해야하고 사료 먹일거 공부해야돼. 병원스케줄도 생각보다 잦음. 귀나 발관리 자주해줘야되고 목욕에 용품세척에... 진짜 혼자는 너무힘들어요ㅠ
이기적인거같음
안락사 예정 하루 전에 유기견 데려와서 하루 2회 산책 무조건 지키고, 주3일은 강아지 유치원, 주1회는 강아지 운동장 다니고 매월 20만원 강아지 앞으로 적금도 드는데도 늘 부족하다고 느껴..... 원룸이라 강아지 노는 공간 확보한다고 침대도 버렸고, 올해 말에 아파트로 이사 예정.
반려견 데려온 후론 옷, 외식 싹다 끊고 강아지한테 조금이라도 더 쓰려 하는데 근데도 그냥 너무 부족해서 항상 미안해....
혼자 키울 거면 진짜 책임감+돈+기존에 유지하던 내 대부분의 시간 내려 놓기+출근해서 진짜 개빡세게 일해서 야근 최소화하기 등등 준비되어 있어야 할 게 많음.. 진짜 늘 미안하고 미안해.
원룸에 혼자 사는 사람의 경제력 다 거기서 거기일텐데 그 정도 경제력이면 개나 자기 자신을 위해서라도 안키우는게 맞음 병원비 당장은 감당한다 쳐도 개 병원비 내느라 돈 못모으면 결국 그 경제 수준에 영원히 머무는거야 원룸 전전하는 삶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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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소음 다 들리는데서 짖는 동물 키운다는거 자체가 너무 이기적이라고 생각함.
조건부터가 이미 불가능해보임ㅋㅋㅋㅋㅋㅋㅋㅋ못지킬거면 키우지말아야지
유기견 입양해서 혼자 자취하면서 키우고있음(직장인임)
원룸은 댕댕 스트레스 받을까봐 20평 아파트에서 둘이 사는데 최대한 스트레스 안받게
평일은 강아지유치원보내고 주말은 애견운동장가서 같이 뜀
평일에도 일마치면 산책시킴
결과적으로 중대형견인데 짖음없고 분리불안 1도업ㄱ음 ...
주인이 키우기 마련이지만 그만큼 돈, 체력, 마음 다 갈아넣어야함 진짜로
그치만 울 댕댕이 나한테 주는 사랑은 내가 보답해도 끝이없다 ㅠㅠ... 항상 더 못해줘서 미안함 ...
걍 자기 퇴근하고 혼자있기 싫으니까 이기적인 선택으로 보임
안락사 위기인 강아지 데려오는거면 괜찮을듯
나도 강아지 유기견 데려와서 잘 키우는디.. 1.5룸 10평짜리. 근데 내가 잘 키운다기보다는 애가 너무 착해서.... 내가 신경쓸게 많이 없음..
대신 나는 직장생활 이외에 친구 만나거나 이런게 많이 없어서 직장생활이랑 내 운동시건 제외하고 항상 같이있어주고 산책 두세번씩 꼭해줌 글고 두세번 하다보면 배변도 무조건 실외에서민 하드라 집에서 절대안함
첨엔 힘든데 습관되면 안힘들어 ㅋㅋ 30분 일찍 출근 준비해서 준비다하고 산책 갓다와서 발씻겨주고 출근하고 테근하자마자 산책시켜주고 쉬다가 자기전에 한번 더산책 이게평소 루트임
짖는 것도 집에 누가 초인종 누르거나 문 두드릴때말곤 안짖고.. 산책이 진짜 중요하긴한가보ㅓ
일단 혼자 키울때 내가 사회적으로 바쁘고 활발하게 움직여야할 나이면 키우면 절대 안됨.(단호(
결국 키우지말란 소리지...?
훈련사 찾는 견주들 중 원룸 사는 사람들이 많아서 키워도 된다고 하고 해결책 제시하는 것 같은데 사실상 키우지 말라는 얘기 같다...본문만 봐도 강아지가 불쌍해...
두명이서 키우는데 출근하기 전에 30분 산책 필수, 퇴근 후 산책 필수 자기 전에 산책해서 총 1일3산책 하는데 나랑 내동생 집에 없을 땐 잠만 자더라... 이정도는 해야 반려가능.. 필수라고 생각해
근데 원룸이 아니더라도 저 정도는 필수라고 생각함...
난 가족들이랑 키우는데 독립해도 데려갈생각없음... 지금은 1일3산책하는앤데 혼자서 그렇게 시간절대못낼듯ㅎ 전에 혼자살때 있었던 원룸 방음수준이나 면적 생각해도 절대 노,,, 집안에서 우다다도 못함ㅋㅋ 산책하다 갑자기 다쳐서 아빠가 차끌고 병원데려갔었는데 그것도 내가 혼자인상황이면? 상상만해도 아찔해ㅠ
안락사로 가거나 평생 케이지안에서 지낼 유기견들 생각하면 키우는거 좋다고생각함. 근데 아침 최소30분 퇴근 후 1시간이상은 잡고 산책할 각오하고..주말은 산책3번 나가야한다고생각해. 3-4살까지는 보통 크게안아프니까 키우면서 돈모아두고..유치원이나 이런거 비용걱정하면 평생 못데려옴 내가 할 수 있는 최소를(산책.개인시간과 소비포기) 각오하고 오면 ㄱㅊ다고생각..
강아지키우면서 지켜본거 들어본것들로 내가 견주들에게 바라는건 최소한이라서 난 가능하단입장임ㅠ버리지만 않으면된다고생각해..그래서 산책자주 안한다는 친구봐도 욕안함 그래 같이사는게어디야 버리지않아서 다행이다ㅠ가 내가 보는 기대치라서ㅠ
원룸 같은 경우 방음안좋아서 다른집이 진짜 미치더라 개소은 있으면 ㅠ 개키우면 개소리 안날순 없으니까
엄청 키우고싶은데ㅠㅠㅠㅠㅠ나도 집사하고싶고 간택당하고 싶은데
집에 혼자둬야해서 못데려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외로워서데려오는거는 이해하는데 그에 상당한 책임은 져야지 키워놓고 생각보다 어려워서 버리니까..
난 아니라고 생각해...ㅠ 나 혼자도 안정되지 않은 삶에 혼자 외롭게 나를 기다리고 있을 강아지는.... 유치원 매일보내줄거아니면 너무 이기적인 선택일듯
절대안됨
우린 3인가족이 키우는데 엄마가 주부라서 키우기로한거임. 엄마 여행가거나 놀러가서 5시간 이상 집 비울때는 유치원 맡기거나 나나 동생이 연차쓰고 강아지봄.
우리집 진짜 좁아터진 7평짜리 오피스텔인데.옆집에 얼마전에 새끼강아지 데랴왔는데 분리불안 오져서 옆집 사람 출근하면 현관문 긁고 울어제끼는거 우리집까지 고스란히 들려서 진짜 개스트레스야...ㅡㅡ 미치겟음... 제발 책임지지 못할거면 데려오질 말길..
원룸 살면 걍 키우지마 남을 위해서라도 키우지마셈
진짜 강아지를 내 자식이라고 생각하면... 저런 환경이 너무 미안하지 않나 ㅜㅜ...
절대안돼 혼자키우는 애중에 강아지 잘키우는 부지런한 애 한명도못봄 ㅋㅋ 욕심이고 학대야
혼자살고 강아지를 온전히 보살필 능력없으면 제발 키우지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