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신사 거시기 수당 . 퇴직한 노신사가 사회보장 수당을 신청하려고 사회보장 사무소를 찾았다 카운터에 앉아있던 여직원이 그의 나이를 확인하기 위해 운전면허증 제시를 요구했다
바지 주머니를 더듬던 신사는 지갑을 집에 두고 온 것을 깨달았다.
그는 여직원에게 미안하지만 지갑을 집에 두고 온 것 같다고 말했다 "집에 갔다가 다음에 다시 와야 하겠소."
그러자 여직원이 말했다 . "셔츠 단추 좀 풀어보세요." 신사가 셔츠 단추를 풀고 곱슬곱슬한 은발의 가슴 털을 보여주었다.
여직원은 "가슴털이 은색이니 충분한 증거가 되네요"라고 말하면서 신사의 신청을 접수해 주었다
집에 돌아온 신사는 아내에게 사회보장 사무소에서 있었던 일을 신나게 이야기했다. 그러자 아내가 말했다 . "바지를 내리지 그랬어요
거시기 구실도 못항께 그럼 분명 장애인 수당도 탈 수 있었을 텐데!!"푸하하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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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편안한, 저녁 시간 되세요.
내용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마음이 따뜻 한 멋진 하루되세요. 잘 보고갑니다.
感謝합니다.
= 朴圭澤 華谷·孝菴 公認 大法師(佛敎學 碩士課程 2學年 在學中)의 좋은글 中에서 (Among the good articles of Park Gyu-taek HwagokㆍDharma-Bhānaka an Hyoam's official Daebosa(I'm in my second year of a master's course in Buddhist studies) =
잘보고 갑니다.
잘 감상합니다.
즐감합니다.
장애인 수당 받으러 갔는데 신분증 요구 가슴흰털 보여주고 통과 잘 보구갑니다
잘 보고감니다 감사합니다,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웃기려고 꾸민것같지만 실제로 다 맞는얘깁니다
배꼽맞기고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