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세종시 한솔동 아파트 일장기
해당 아파트 관리 사무소에, 항의 빗발
아파트 관리 사무소 "일장기를 내려달라고도 말했지만, 거부"
덧붙이면,
이후,
주민들이, 발코니 밑으로 몰려와 고성으로 항의하자,
오늘 오후 4시쯤, 부부로 추정되는 30대 남녀가 아파트 1층으로 내려왔고,
이들은, 주민들에게,
오히려, "한국이 싫어서, 일장기 걸었다", "몰려온 당신들, '대깨문'이거나 '찢죄명'이지!?"라고 되묻는 등,
출동해 있던 경찰이 말리면서, 물리적 충돌은 일어나지 않았지만,
험한 상황이 있었다는군요. 헐 ~
일장기도, 이쯤 내려졌다고 합니다.
첫댓글 상황,
세종시 관계자 "현행법 상, 과태료 부과 대상 아니다"
헐!!!
살다살다
이런 개좇같은것들을 다 보네요!!
저 개지랄도, 선을 넘었습니다.
[삼일절]
한편에선, 찢긴 욱일기 .. 또 한편에선, 휘날린 일장기
3·1절, 일본 대사관 앞 엇갈린 풍경
https://www.yna.co.kr/view/AKR20230301062700004
숨어있던 토착왜구들이 대가리 내밀기 시작하는구나.
아파트 관리 사무소 직원 :
"수없이 받았어요. 아침 10시부터 ~ 5시 반까지, 그 전화만 받았어요.
올라가 벨을 눌러서, 3·1절날 왜 일장기를 걸었느냐 물었더니,
욕지 거리를 하고 끊더라고요."
현재, 일본어로 된 문패를 걸고, 살고 있다는군요. 헐
덧붙여,
jtbc 뉴스룸 기자가, 일장기를 건 이유를 물었더니,
윤석열 3.1절 기념사 내용을 언급했다고 합니다.
일장기 건 집 주인 :
"윤석열 대통령이, 일본이 협력 관계에 있는 국가라는 점을 밝혔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옹호의 입장을 표시하는 표식으로..."
세종시 :
"입주민 카드에는, 분명히 한국인으로 적혀 있는데,
왜 일본인이라고 말했는지,
대체 무슨 의도로 일장기를 내걸었는지,
모르겠다"
바다건너 느그 나라로 던져버리고 싶다
확인해 본 결과, 한국인들이라는데,
일본어로 된 문패까지 걸고 살고 있다고 합니다.
친일 후손인가
삼일절에 버젓이 일장기를 건 자가, 이런 말도 했다고 합니다.
"일본 깃발을 걸었다는 이유로, 온·오프 라인에서 내게 가해진 압박이야 말로,
불법적인 다수의 횡포"
덧붙여,
윤석열 3.1절 기념사 내용에, 옹호 입장을 표하기 위해서,
일장기를 걸었다고 합니다.
열받은 주민들이 앞으로 한달간 태극기 달기로 햇다네요
그렇습니다.
관련, 상황,
일장기 걸고, “윤 대통령 옹호” … 일장기 건 자들, 항의한 이웃들 처벌 민원까지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30303500185
기사 내용 중,
“( 윤석열 대통령의 ) 경축사를 옹호한 입장 표시”라며,
삼일절날, 아파트에 일장기를 내건 세종시 주민이,
자신을 향해 항의한 주민들을 상대로,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세종 남부 경찰서는,
해당 주민 A 씨가, 국민 신문고를 통해,
‘집에 찾아와 항의한 사람들을 처벌해달라’는 민원을 신청함에 따라,
사건을 접수해 수사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3일 밝혔다.
덧붙여, ( 아래 클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