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시기 생각 나 . 여친과는 정말 밤에 잠자리 하기싫은 남친이 있었다. 그런데 비가 오는 날 여친이 남친에게 말했다. "자기야 비도 오는데 거시기 한번 하면 안돼? 응!"
그리하여 할 수없이 여친과 거시기를 했다. 그러자 여친이 하는 말.
"우리 비 오는 날은 꼭 밤에 거시기하면 좋겠는데 어때? 약속하자! 응~~"
남친은 마지못해 "응, 알았어"라고 대답했다. 그러자 TV에서 다음과 같은 뉴~스가흘러 나왔다.
오늘 비는 맛보기이고
내일부터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되겠습니다. 워메 나죽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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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마음이 따뜻 한 멋진 하루되세요. 잘 보고갑니다.
感謝합니다.
= 朴圭澤 華谷·孝菴 公認 大法師(佛敎學 碩士課程 2學年 在學中)의 좋은글 中에서 (Among the good articles of Park Gyu-taek HwagokㆍDharma-Bhānaka an Hyoam's official Daebosa(I'm in my second year of a master's course in Buddhist studies) =
내용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잘보고 갑니다.
잘 감상합니다.
즐감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ㅋㅋㅋ 쌍코피 터지겠네~
잘 보고감니다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