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유력 연예 매체 피플(People)과 CNN 등 외신은 14일(현지 시각) 영화감독 롭 라이너(78)와 그의 아내 미셸 싱어 라이너(68)가 로스앤젤레스(LA) 자택에서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됐고, 유력 용의자로 그들의 아들 닉 라이너(32)가 지목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14일 오후 3시 30분쯤 의료 지원 요청을 받고 출동한 LA 소방국 대원들이 브렌트우드에 위치한 라이너 부부의 자택에서 두 사람의 시신을 발견했다. 닉 라이너는 현재 소재 불명(missing) 상태라고 미 언론은 전했다. LAPD는 “유력 용의자로 라이너 가족 구성원 중 한 명을 조사 중인 것이 맞는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47010?sid=104
첫댓글 헐
ㅁ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