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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봄의 시작인 춘분은 3월20일 경이었습니다. 2026년 3월18일 월삭이 있었으나 춘분 이전이었기에 겨울에 속한 새 달이었습니다. 새해의 봄이 아닌 작년 겨울에 속합니다. 2026년의 봄이 시작된 후 4월17일 월삭이 있었습니다. 4월 17일에 아빕월, 니산월이 시작되었습니다. 그후 4월28일, 5월5일과 6일에 비가 내렸습니다.
아빕월이 시작된 후 첫째 달의 늦은 비가 내렸습니다. 4월 17일 시작된 니산(아빕)월이 첫째 달임을 증거합니다.
욜2:23 시온의 자녀들아, 너희는 그때에 즐거워하며 {주} 너희 [하나님]을 기뻐하라. 그분께서 너희에게 이른 비를 적당히 주셨으며 또 너희를 위해 비를 내려 주시되 이른 비와 첫째 달의 늦은 비를 내려 주시리니
현재는 우기가 종료되지 않았고 건기도 시작되지 않았습니다. 비가 그치면 둘째 달이 시작됩니다. 5월 16일이 되면 늦은 비가 그치고 둘째 달 시브 월이 시작될 것으로 보입니다.
왕상6:1 이스라엘 자손이 이집트 땅에서 나온 지 사백팔십 년이 되는 해 곧 솔로몬이 이스라엘을 통치한 지 사 년이 되는 해 시브 월 즉 둘째 달에 그가 {주}의 집을 건축하기 시작하였더라.
5월 16일 월삭이 둘째 달의 시작을 알립니다. 둘째 달 시브월이 시작된 후 5월 31일 오후5:45 보름달이 뜹니다. 보름달은 14.77일에 뜨기에 14일 시작되는 유월절의 0.77만큼 시간이 지나면 보름달이 됩니다. 유월절은 항상 보름달이 뜰때 있습니다. 5월 31일에 둘째 달 유월절 시작됩니다. 유월절 여섯 시부터 아홉 시까지 암흑이 있었습니다.
마27:45 이제 여섯 시부터 아홉 시까지 어둠이 온 땅을 덮었더라.
출10:22 모세가 하늘을 향하여 자기 손을 내밀매 짙은 어둠이 사흘 동안 이집트 온 땅에 있었으므로
유월절이 시작되고 안식일 다음 날 초실절이 시작됩니다.
레23:10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고 그들에게 이르라. 너희는 내가 너희에게 주는 땅에 들어가 그 땅의 수확물을 거둘 때에 너희 수확물의 첫 열매 한 단을 제사장에게로 가져갈 것이요,
레23:11 제사장은 너희를 위한 것으로 내가 그 단을 받도록 {주} 앞에서 흔들되 안식일 다음 날에 그것을 흔들지니라.
아버지께서 부활하신 초실절에 무덤의 마른뼈들이 붙고
고전15:20 그러나 이제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들로부터 일어나사 잠든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도다.
겔37:4 그분께서 다시 내게 이르시되, 이 뼈들 위에 대언하고 그것들에게 이르기를, 오 너희 마른 뼈들아, {주}의 말씀을 들으라.
겔37:5 [주] {하나님}이 이 뼈들에게 이같이 말하노라. 보라, 내가 숨을 너희 속으로 들어가게 하리니 너희가 살리라.
마27:53 그분의 부활 뒤에 무덤 밖으로 나와서 거룩한 도시로 들어가 많은 사람에게 보이니라.
거룩한 도시, 하늘의 예루살렘으로 돌아가게 됩니다.
느11:1 백성의 치리자들은 예루살렘에 거하였으며 백성의 남은 자들도 제비를 뽑아 열 명 중 하나는 데려다가 거룩한 도시 예루살렘에 거하게 하고 십분의 구는 다른 도시들에 거하게 하였더니
갈4:26 그러나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로운 자니 곧 우리 모두의 어머니라.
아버지께서 오시는 때는 노아의 때와 롯의 때와 같습니다.
마24:37 오직 노아의 날들과 같이 사람의 [아들]이 오는 것도 그러하리라.
눅17:28 마찬가지로 롯의 날들에도 그와 같았으니 그들이 먹고 마시고 사고팔고 심고 건축하였으되
눅17:29 롯이 소돔에서 나간 바로 그 날에 하늘로부터 불과 유황이 비 오듯 내려 그들을 다 멸하였느니라.
눅17:30 사람의 [아들]이 나타나는 날에도 그와 같으리라.
노아의 때, 홍수가 둘째 달 17일 시작되었습니다.
창7:11 ¶ 노아의 생애에서 육백째 해 둘째 달 곧 그 달 십칠일 바로 그 날에 큰 깊음의 모든 샘들이 터지고 하늘의 창들이 열리며
둘째 달 14일은 둘째 유월절입니다.
민9:11 둘째 달 십사일 저녁에 그들은 유월절을 지키고 유월절 어린양을 누룩 없는 빵과 쓴 채소와 함께 먹을 것이요,
둘째 유월절과 무교절, 초실절이 지나 17일이 되면 큰 환난 시작됩니다.
렘46:7 홍수같이 올라오는 이자는 누구냐? 홍수 같은 물들이 강처럼 움직이는도다.
렘46:8 이집트는 홍수같이 일어나고 그것의 물들은 강물같이 움직이는도다. 그가 이르되, 내가 올라가서 땅을 덮고 그 도시와 그것의 거주민들을 멸하리라, 하는도다.
렘46:9 말들아, 너희는 올라올지어다. 병거들아, 너희는 성내어 날뛸지어다. 용사들 곧 방패를 쓰는 에티오피아 사람들과 리비아 사람들과 활을 쓰고 당기는 루디아 사람들은 앞으로 나아올지니
큰 환난이 있기 전에, 전쟁과 지진과 기근과 역병이 있습니다.
마24:7 민족이 민족을 왕국이 왕국을 대적하여 일어나고 곳곳에 기근과 역병과 지진이 있으리니
마24:15 그런즉 대언자 다니엘을 통해 말씀하신바 황폐하게 하는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선 것을 너희가 보거든 (누구든지 읽는 자는 깨달을지어다.)
마24:21 그때에 큰 환난이 있으리니 세상이 시작된 이래로 이때까지 그런 환난이 없었고 이후에도 없으리라.
현재 큰 환난이 있기 전의 모든 환난들이 성취되고 있습니다.
[기후: 지진 화산} 불의 고리 다시 흔들, 미국·일본·남태평양 덮친 연쇄 지각 변동에 전 세계 긴장
https://www.sisadays.co.kr/news/496853
소말리아 기근 위기 심화: 650만 명 기아 위협과 한국의 인도적 지원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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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환경 재앙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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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란 전쟁, 에너지 안보 대안은?
https://www.keaj.kr/news/articleView.html?idxno=6246
코로나19, 다시 세계적 확산 조짐…美 CDC “두 달만에 33개국 이상 확산”
https://v.daum.net/v/20260416154258620
계6장의 인들도 떼어지고 있으며
갈4:22 기록된바, 아브라함에게 두 아들이 있었는데 하나는 노예 여종에게서 났고 다른 하나는 자유로운 여자에게서 났다, 하였느니라.
갈4:25 이 하갈은 아라비아에 있는 시내 산이요, 지금 있는 예루살렘에 해당하는 곳으로 자기 아이들과 더불어 속박 중에 있느니라.
계11:8 그들의 죽은 몸이 그 큰 도시의 거리에 놓이리라. 그 도시는 영적으로 소돔과 이집트라고 하며 그곳은 또한 우리 [주]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곳이니라.
전10:7 종들이 말 위에 타고 통치자들이 종들처럼 땅 위를 걸어 다니는 것을 내가 보았노라.
출14:9 그러나 이집트 사람들이 그들을 추격하여 파라오의 모든 말과 병거와 그의 기병과 그의 군대가 바알스본 앞 비하히롯 옆 바닷가에 진을 친 그들을 따라잡으니라.
곧 있으면 여섯째 인도 떼어집니다.
계6:12 그분께서 여섯째 봉인을 여신 뒤에 내가 보니, 보라, 큰 지진이 나며 해는 머리털로 짠 상복같이 검게 되고 달은 피같이 되며
계6:13 하늘의 별들은 무화과나무가 강풍에 흔들릴 때에 설익은 무화과가 떨어지는 것 같이 땅에 떨어지고
그때, 해와 달이 빛을 내지 않고 별들 1/3이 떨어집니다.
마24:29 ¶ 그 날들의 환난 뒤에 즉시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자기 빛을 내지 아니하고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며 하늘들의 권능들이 흔들리리라.
계12:4 그의 꼬리가 하늘의 별들 중 삼분의 일을 끌어다가 땅에 내던지더라. 용이 막 해산하려고 하는 그 여자 앞에 서서 그녀의 아이가 태어나면 곧 그 아이를 삼키고자 하더라.
유월절 정오(여섯시)에 어둠이 온땅을 뒤덮으며 해와 달이 빛을 내지 않습니다.
사13:6 ¶ 너희는 울부짖으라. {주}의 날이 가까우니라. 그 날이 [전능자]에게서 나온 파멸같이 이르리니
사13:7 그런즉 모든 손이 힘을 잃고 모든 사람의 마음이 녹으리라.
사13:8 그들이 무서워하고 산통과 고통에 사로잡혀 해산하는 여자같이 아픔을 느끼며 서로를 보고 놀라며 그들의 얼굴은 불꽃같이 되리로다.
사13:9 보라, {주}의 날 곧 진노와 맹렬한 분노로 인한 잔혹한 날이 이르러 그 땅을 황폐하게 하며 그분께서 그 땅의 죄인들을 그곳에서 끄집어내어 멸하시리니
사13:10 하늘의 별들과 하늘의 별무리들이 빛을 내지 아니하고 해가 자기 길로 나아가도 어둡게 되며 달이 자기 빛을 비추지 아니하리로다.
하늘에서는 붉은 용과 그의 천사들 1/3이 미카엘과 그의 천사들 2/3과 전쟁합니다.
계12:7 하늘에 전쟁이 있더라. 미가엘과 그의 천사들이 용과 싸우매 용과 그의 천사들도 싸우나
계12:8 이기지 못하고 또 하늘에서 자기들의 처소를 더 이상 찾지 못하더라.
계12:9 그 큰 용 즉 저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탄이라고도 하며 온 세상을 속이는 자가 내쫓기더라. 그가 땅으로 내쫓기니 그의 천사들도 그와 함께 내쫓기니라.
큰 환난이 시작될 때, 땅의 예루살렘은 군대들에게 포위됩니다.
눅21:20 너희가 예루살렘이 군대들에게 에워싸이는 것을 보거든 그것의 황폐함이 가까이 이른 줄 알라.
눅21:21 그때에 유대에 있는 자들은 산들로 도망하고 그것의 한가운데 있는 자들은 밖으로 떠나가며 시골에 있는 자들은 그리로 들어가지 말지어다.
눅21:22 이 날들은 기록된 모든 것을 성취하기 위한 원수 갚는 날들이니라.
눅21:23 오직 그 날들에는 아이 밴 자들과 젖 먹이는 자들에게 화가 있으리로다! 그 땅에 큰 고난이 있고 이 백성에게 진노가 있으리라.
마24:15 그런즉 대언자 다니엘을 통해 말씀하신바 황폐하게 하는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선 것을 너희가 보거든 (누구든지 읽는 자는 깨달을지어다.)
마24:16 그때에 유대에 있는 자들은 산들로 도망할지어다.
마24:21 그때에 큰 환난이 있으리니 세상이 시작된 이래로 이때까지 그런 환난이 없었고 이후에도 없으리라.
곡과 마곡 연합군이 땅의 예루살렘을 포위합니다.
겔38:2 사람의 아들아, 네 얼굴을 곡과 마곡 땅과 메섹과 두발의 최고 통치자를 향해 고정하고 그를 대적하여 대언하며
겔38:4 내가 너를 뒤로 돌이켜 갈고리로 네 아가리를 꿰고 너와 네 온 군대와 말과 기병들 곧 온갖 종류의 갑옷을 입은 모든 자들 즉 모두 칼을 다룰 줄 아는 자들로서 큰 방패와 작은 방패를 지닌 큰 무리를 끌어내리라.
겔38:5 또 그들과 함께한 페르시아와 에티오피아와 리비아 곧 모두 방패와 투구로 무장한 자들과
겔38:6 고멜과 그의 모든 떼와 북쪽 지방의 도갈마의 집과 그의 모든 떼와 너와 함께한 많은 백성을 내가 끌어내리라.
겔38:9 네가 폭풍같이 올라와 그들에게 임할 것이요, 너 곧 너와 네 모든 떼와 너와 함께한 많은 백성이 구름같이 그 땅을 덮으리라.
둘째달 유월절, 멸망의 아들은 드러날 것이고 한 이레 언약을 맺습니다.
살후2:3 아무도 어떤 방법으로든 너희를 속이지 못하게 하라. 먼저 떨어져 나가는 일이 일어나고 저 죄의 사람 곧 멸망의 아들이 드러나지 아니하면 그 날이 이르지 아니하리라.
살후2:4 그는 대적하는 자요, 또 [하나님]이라 불리거나 혹은 경배 받는 모든 것 위로 자기를 높이는 자로서 [하나님]처럼 [하나님]의 성전에 앉아 자기가 [하나님]인 것을 스스로 보이느니라.
살후2:8 그 뒤에 저 사악한 자가 드러날 터인데 [주]께서 자신의 입의 영으로 그를 소멸시키시고 친히 오실 때의 광채로 그를 멸하시리라.
단9:27 그가 많은 사람과 한 이레 동안 언약을 확정하리니 그가 그 이레의 한중간에 희생물과 봉헌물을 그치게 하며 또 가증한 것들로 뒤덮기 위하여 심지어 완전히 끝날 때까지 그것을 황폐하게 할 것이요, 작정된 그것이 그 황폐한 곳에 쏟아지리라, 하니라.
(마24:15 그런즉 대언자 다니엘을 통해 말씀하신바 황폐하게 하는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선 것을 너희가 보거든 (누구든지 읽는 자는 깨달을지어다.))
아버지의 땅을 나누고 평화롭다, 안전하다 할 것입니다.
단11:39 그가 가장 강한 요새들에서 한 이방 신과 더불어 이같이 행하며 그 신을 인정하고 그 신에게 영광을 더해 줄 것이요, 또 그들로 하여금 많은 사람을 다스리게 하고 이득을 얻기 위해 그 땅을 나누리라.
살전5:3 그들이, 평안하다 안전하다, 하고 말할 그때에 아이 밴 여자에게 해산의 고통이 임하는 것 같이 갑작스러운 파멸이 그들에게 임하나니 그들이 피하지 못하리라.
이때 큰 환난(대환난)이 시작됩니다. 7년 대환난의 시작입니다.
창41:30 그 뒤에 일곱 해 기근이 들므로 이집트 땅에서 그 모든 풍성함을 잊게 되고 그 기근이 이 땅을 소멸시킬 것이며
암8:11 ¶ [주] {하나님}이 말하노라. 보라, 날들이 이르리니 내가 그 땅에 기근을 보내리라. 그것은 빵으로 인한 기근도 아니요 물로 인한 갈증도 아니며 오직 {주}의 말씀들을 듣는 것에 대한 기갈이니라.
두 증인은 아버지와 함께 올리브산으로 올 것이고
마17:1 엿새 뒤에 예수님께서 베드로와 야고보와 그의 형제 요한을 취해 따로 그들을 데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사
마17:2 그들 앞에서 모습이 변하시매 그분의 얼굴이 해같이 빛나고 그분의 옷이 빛같이 희게 되었더라.
마17:3 보라, 모세와 엘리야가 그분과 이야기하는 것이 그들에게 보이거늘
모든 성도들이 구름과 같이 올리브산으로 올 것입니다.(잠든 자들과 살아있는 우리가 휴거되어 올리브 산 위로 모입니다.)
행1:11 또 그들이 이르되, 너희 갈릴리 사람들아, 너희가 어찌하여 서서 하늘을 바라보느냐? 너희를 떠나 하늘로 들려 올라가신 이 동일한 예수님께서는 너희가 그분께서 하늘로 들어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 하니라.
행1:12 그때에 그들이 올리벳이라 하는 산으로부터 예루살렘으로 돌아왔는데 이 산은 예루살렘에서 안식일에도 다닐 수 있는 거리에 있더라.
슥14:4 ¶ 그 날에 그분의 발이 예루살렘 앞 동쪽에 있는 올리브 산 위에 설 것이요, 올리브 산이 거기의 한가운데서 동쪽과 서쪽으로 갈라지므로 심히 큰 골짜기가 생길 것이며 그 산의 반은 북쪽으로, 그 산의 반은 남쪽으로 이동하리라.
슥14:5 또 너희가 그 산들의 골짜기로 도망하리니 이는 그 산들의 골짜기가 아살에까지 이를 것이기 때문이라. 참으로 너희가 도망하되 유다 왕 웃시야 시대에 지진 앞에서 피하여 도망한 것 같이 하리라. 또 {주} 내 [하나님]께서 임하실 것이요, 모든 성도가 너와 함께 임하리라.
144000은 자신들이 찔렀던 아버지를 바라보고 외아들을 위해 애곡하듯 애곡할 것입니다.
겔9:4 {주}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그 도시의 한가운데 곧 예루살렘의 한가운데를 지나가며 그것의 한가운데서 이루어지는 모든 가증한 일로 인하여 탄식하고 부르짖는 사람들의 이마에 표를 찍으라, 하시니라.
계7:3 이르되,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 안에 인을 찍어 그들을 봉인할 때까지 땅이나 바다나 나무들을 해하지 말라, 하더라.
계7:4 또 내가 봉인된 자들의 수에 대하여 들었는데 이스라엘 자손의 모든 지파에서 봉인된 자가 십사만 사천이더라.
슥12:10 내가 다윗의 집과 예루살렘 거주민들 위에 은혜의 영과 간구하는 영을 부어 주리니 그들이 나 곧 자기들이 찌른 나를 바라보고 사람이 자기 외아들을 위하여 애곡하듯 그를 위하여 애곡하며 사람이 자기의 처음 난 자를 위하여 쓰라리게 슬퍼하듯 그를 위하여 쓰라리게 슬퍼하리로다.
이마에 인침받고 아버지의 어깨 사이에서 보호받습니다.
신33:12 ¶ 베냐민에 관하여는 그가 이르되, {주}께 사랑을 받는 자는 그분 옆에 안전히 거하리로다. {주}께서 그를 온종일 덮으시리니 그가 그분의 어깨 사이에 거하리로다.
계9:4 또 그것들은 땅의 풀이나 푸른 것이나 나무는 하나도 해하지 말고 오직 이마 안에 [하나님]의 인이 없는 그 사람들만 해하여야 한다는 명령을 받았더라.
베냐민 모압은 보리 추수 때, 아버지께 돌아옵니다.
룻1:22 이같이 나오미가 모압 지방에서 돌아온 자기 며느리 모압 여인 룻과 함께 돌아왔더라. 그들이 보리 수확을 시작할 때에 베들레헴에 이르렀더라.
룻1:16 룻이 이르되, 나보고 어머니를 떠나며 어머니를 따르지 말고 돌아가라고 강권하지 마소서. 어머니께서 가시는 곳에 나도 가고 어머니께서 머무시는 곳에 나도 머물리이다. 어머니의 백성이 내 백성이 되고 어머니의 [하나님]이 내 [하나님]이 되시리니
두 증인은 육신의 장막을 입고
고후5:1 만일 땅에 있는 우리의 이 장막 집이 해체되면 [하나님]의 건물 곧 손으로 지은 집이 아니요, 하늘들에 있는 영원한 집이 우리에게 있는 줄 우리가 아느니라.
마17:4 그때에 베드로가 응답하여 예수님께 이르기를, [주]여, 우리가 여기 있는 것이 좋사온즉 만일 주께서 원하시면 우리가 여기에 장막 셋을 짓되 하나는 주를 위하여, 하나는 모세를 위하여, 하나는 엘리야를 위하여 짓게 하옵소서, 하더라.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 동안 베냐민 144000의 두 날개가 됩니다.
계12:14 그 여자가 큰 독수리의 두 날개를 받았으니 이것은 그녀가 광야 곧 그녀의 처소로 날아가 거기서 그 뱀의 얼굴을 피하여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 동안 양육 받게 하려 함이라.
룻2:12 {주}께서 네가 행한 일에 보답해 주시기를 원하며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자신의 날개 아래로 의지하러 온 네게 충분히 보상해 주시기를 원하노라, 하거늘
렘48:9 모압에게 날개를 주어 모압이 도망하게 하고 피하게 하라. 그것의 도시들이 황폐하여 그 안에 거하는 자가 없으리라.
새 언약을 맺은 므낫세, 르우벤, 갓 지파는 장자이나
창48:14 므낫세가 맏아들이므로 이스라엘이 의도적으로 자기 손을 유도하여 오른손을 내밀어 동생인 에브라임의 머리에 얹고 왼손을 내밀어 므낫세의 머리에 얹었더라.
대상5:1 이제 이스라엘의 맏아들인 르우벤의 아들들은 이러하니라. (그는 맏아들이었으나 자기 아버지의 침상을 더럽게 하였으므로 그의 장자권이 이스라엘의 아들인 요셉의 아들들에게 주어졌더라. 계보는 장자권에 따라 계수할 것이 아니니라.
창35:26 레아의 여종 실바의 아들들은 갓과 아셀이더라. 이들은 야곱의 아들들이요, 밧단아람에서 그에게 태어난 자들이니라.
옛날을 기억하지 않았고 아버지의 침상에 올라갔으며 죄의 종이었기에 대환난에 남겨집니다.
시106:21 그들이 이집트에서 큰일들을 행하신 [하나님] 곧 자기들의 구원자를 잊었나니
고전5:1 너희 가운데 음행이 있다는 말이 공공연히 알려졌는데 그런 음행은 이방인들 가운데서도 거론되지 않는 것으로 곧 어떤 사람이 자기 아버지의 아내를 취하였다는 것이라.
요8:34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죄를 짓는 자는 죄의 종이니라.
율법 아래 있고자 하였기에 남겨집니다.
갈4:21 내게 말하라. 율법 아래 있고자 하는 자들아, 너희가 율법을 듣지 아니하느냐?
약2:10 누구든지 온 율법을 지키다가 한 조목이라도 어기면 모든 것에서 유죄가 되나니
남겨진 므낫세 지파에서 강한 용사 기드온이 일어나 미디안 족속을 칠 것입니다.
삿6:12 {주}의 천사가 그에게 나타나 그에게 이르되, 너 강한 용사여, {주}께서 너와 함께 계시는도다, 하매
삿6:13 기드온이 그에게 이르되, 오 내 [주]여, {주}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면 어찌하여 이 모든 일이 우리에게 닥쳤나이까? 또 우리 조상들이 우리에게 말해 준 그분의 모든 기적들은 어디 있나이까? 그들이 말하기를, {주}께서 우리를 이집트에서 데리고 올라오지 아니하셨느냐? 하였나이다. 그러나 이제 {주}께서 우리를 버리사 미디안 족속의 손에 넘겨주셨나이다, 하거늘
창37:28 그때에 미디안 족속 상인들이 거기를 지나가므로 그들이 요셉을 구덩이에서 끌어올려 은 스무 개를 받고 이스마엘 족속에게 요셉을 파니 그들이 요셉을 데리고 이집트로 갔더라.
기드온이 많은 사람을 가르칠 것이나 칼과 불꽃과 포로로 사로잡히고 쓰러질 것입니다.
단11:33 백성 가운데서 깨닫는 자들이 많은 사람에게 교훈을 줄 터이나 그럼에도 그들이 여러 날 동안 칼과 불꽃과 포로로 사로잡힘과 노략으로 말미암아 쓰러지리라.
계13:7 또 그가 성도들과 전쟁하여 그들을 이기는 것을 허락받고 모든 족속과 언어와 민족들을 다스리는 권능을 받았으므로
계13:10 포로로 끌고 가는 자는 포로로 끌려갈 것이요, 칼로 죽이는 자는 반드시 칼로 죽임을 당하리니 여기에 성도들의 인내와 믿음이 있느니라.
우리가 살고 있는 지금이 환난의 끝자락이며 곧 한 이레 대환난이 시작됩니다.
사7:9 또 에브라임의 머리는 사마리아요, 사마리아의 머리는 르말랴의 아들이니라. 만일 너희가 믿으려 하지 아니하면 분명히 굳게 서지 못하리라, 하라.
요4:40 이에 사마리아 사람들이 그분께 와서 그분께 간청하여 그분께서 자기들과 함께 머무를 것을 구하니 그분께서 거기에 이틀을 머무르시매
요11:6 그러므로 그분께서 그가 병들었다는 것을 들으신 뒤에 자신이 계시던 같은 장소에서 이틀을 더 머무시고
요11:7 그 뒤에 자기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우리가 다시 유대로 들어가자, 하시매
렘23:6 그의 날들에 유다는 구원을 받고 이스라엘은 안전히 거하리라. 그의 이름 곧 그를 일컬을 때 쓸 이름은 이것이니 곧 {주} {우리의 의}라.
욜3:1 보라, 그 날들 곧 내가 유다와 예루살렘의 포로 된 자들을 다시 데려올 그때에
욜3:2 내가 또한 모든 민족들을 모아 여호사밧 골짜기로 데리고 내려가서 내 백성 곧 내 상속 백성 이스라엘을 위하여 거기서 그들과 변론하리라. 그들이 이스라엘을 민족들 가운데로 흩어 버리고 내 땅을 나누었으며
롬11:26 그리하여 온 이스라엘이 구원을 받으리라. 이것은 기록된바, 시온에서 구출자가 나와 야곱에게서 경건치 아니한 것을 돌이키리니
롬11:27 내가 그들의 죄들을 제거할 때에 이것이 그들을 향한 내 언약이니라, 함과 같으니라.
6000년의 6일이 지나고 120번의 희년이 지나면 마지막 날, 첫째 부활이 있을 것이고
요11:24 마르다가 그분께 이르되, 마지막 날 부활할 때에 그가 다시 일어날 줄 내가 아나이다, 하매
요6:39 나를 보내신 [아버지]의 뜻은 이것이니 곧 그분께서 내게 주신 모든 것 중에서 내가 하나도 잃지 아니하고 마지막 날에 그것을 다시 일으키는 것이니라.
요6:40 나를 보내신 분의 뜻은 이것이니 곧 [아들]을 보고 그를 믿는 모든 자가 영존하는 생명을 얻는 것이니라.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일으키리라, 하시니라.
계20:5 그 나머지 죽은 자들은 그 천 년이 끝날 때까지 다시 살지 못하였더라. 이것은 첫째 부활이니라.
계20:6 첫째 부활에 참여하는 자는 복이 있고 거룩하도다. 둘째 사망이 그들을 다스릴 권능을 갖지 못하고 도리어 그들이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제사장이 되어 천 년 동안 그분과 함께 통치하리로다.
이 땅에선 아버지의 소유를 불법으로 점유하고 있던 모든 자들에게 심판이 임할 것입니다.
출6:5 또한 이집트 사람들이 속박한 이스라엘 자손이 신음하는 것을 내가 듣고 내 언약을 기억하였노라.
출6:6 그러므로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기를, 나는 {주}니라. 내가 이집트 사람들의 짐 밑에서 너희를 빼내며 내가 그들의 속박에서 너희를 자유롭게 하고 내가 뻗은 팔과 큰 심판들로 너희를 구속하리라.
출6:7 내가 너희를 취하여 내게 한 백성으로 삼고 내가 너희에게 [하나님]이 되리니 내가 이집트 사람들의 짐 밑에서 너희를 빼내는 {주} 너희 [하나님]인 줄을 너희가 알리라.
출6:8 내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주기로 맹세한 땅으로 너희를 데리고 들어가 그 땅을 너희에게 유산으로 주리라. 나는 {주}니라, 하라.
사13:9 보라, {주}의 날 곧 진노와 맹렬한 분노로 인한 잔혹한 날이 이르러 그 땅을 황폐하게 하며 그분께서 그 땅의 죄인들을 그곳에서 끄집어내어 멸하시리니
사13:10 하늘의 별들과 하늘의 별무리들이 빛을 내지 아니하고 해가 자기 길로 나아가도 어둡게 되며 달이 자기 빛을 비추지 아니하리로다.
사13:11 내가 그들의 악으로 인하여 세상을 벌하고 그들의 불법으로 인하여 사악한 자들을 벌하며 교만한 자들의 거만함을 그치게 하고 무서운 자들의 오만함을 낮추며
사13:12 사람을 정금보다 더 귀하게 하되 심지어 오빌의 금광석보다 사람을 더 귀하게 하리로다.
사13:13 그러므로 내가 만군의 {주}의 진노 가운데서 그의 맹렬한 분노의 날에 하늘들을 흔들며 땅을 제 자리에서 옮기리니
사13:14 그것이 쫓기는 노루 같이 되고 모으는 자 없는 양같이 되리라. 그들이 저마다 자기 백성에게 돌아가며 저마다 자기 땅으로 도망할 터이나
사13:15 만나는 자마다 창에 찔리고 그들과 연합하는 자마다 칼에 쓰러지며
사13:16 그들의 자녀들도 그들의 눈앞에서 내던져져서 여러 조각이 나고 그들의 집들은 노략을 당하며 그들의 아내들은 강간을 당하리라.
사13:17 보라, 은도 중히 여기지 아니하고 금도 기뻐하지 아니하는 메대 사람들을 내가 일으켜 그들을 치게 하리니
사13:18 그들이 활로 젊은이들을 쳐서 조각을 내고 태의 열매를 불쌍히 여기지 아니하며 그들의 눈이 아이들을 아끼지 아니하리라.
다시 태어나지 못한, 거듭나지 못한 이집트의 모든 장자들과 모든 짐승의 처음난 것들에게 심판을 집행하실 것입니다.
요3:4 니고데모가 그분께 이르되, 사람이 늙으면 어떻게 태어날 수 있나이까? 그가 자기 어머니 태에 두 번째 들어갔다가 태어날 수 있나이까? 하매
요3:5 예수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에서 나고 성령에게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왕국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시135:8 또 이집트의 처음 난 것은 사람이나 짐승이나 다 치셨도다.
출12:12 내가 이 밤에 이집트 땅을 두루 지나가며 사람이나 짐승을 막론하고 이집트 땅의 처음 난 모든 것을 치고 또 이집트의 모든 신에게 심판을 집행하리라. 나는 {주}니라.
에서와 같이 자신의 육신을 따르는 모든 자들은 불로써 심판 받을 것입니다.
히12:16 이것은 음행하는 자나 혹은 먹을 것 한 조각을 위해 자기의 장자권을 판 에서와 같이 속된 자가 있지 아니하게 하려 함이라.
고전3:3 너희가 아직도 육신에 속하였도다. 너희 가운데 시기와 다툼과 분열이 있으니 너희가 육신에 속하여 사람들처럼 걷지 아니하느냐?
롬8:5 육신을 따르는 자들은 육신의 일들을 생각하거니와 성령을 따르는 자들은 성령의 일들을 생각하나니
롬8:6 육신적으로 생각하는 것은 사망이요 영적으로 생각하는 것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롬8:7 육신적인 생각은 [하나님]의 법에 복종하지 아니할 뿐 아니라 참으로 그리할 수도 없으므로 [하나님]과 원수 되는 것이니라.
롬8:8 그런즉 이와 같이 육신 안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게 할 수 없느니라.
겔25:14 내가 내 백성 이스라엘의 손으로 에돔에게 내 원수를 갚을 터인즉 그들이 내 분노와 내 격노대로 에돔에게 행하리니 그들이 내가 원수 갚은 것을 알리라. [주] {하나님}이 말하노라.
말4:1 보라, 화덕같이 불태우는 날이 임하나니 참으로 교만한 모든 자와 악하게 행하는 모든 자가 지푸라기가 되리라. 다가오는 그 날이 그들을 불태우고 그들에게 뿌리와 가지를 남기지 아니하리라. 만군의 {주}가 말하노라.
모든 원수들이 아버지의 발받침을 건축할때
대상28:2 그때에 다윗 왕이 자기 발로 일어서서 이르되, 내 형제들아, 내 백성들아, 내 말을 들으라. 나로 말하건대 내가 {주}의 언약 궤와 우리 [하나님]의 발받침을 둘 안식의 집을 건축할 마음이 있어서 건축을 위하여 예비하였으나
대상17:4 가서 내 종 다윗에게 고하기를, {주}가 이같이 말하노라. 너는 나를 위해 거할 집을 건축하지 말라.
대상17:5 내가 이스라엘을 데리고 올라온 날부터 이 날까지 집에 거하지 아니하고 장막에서 장막으로, 한 성막에서 다른 성막으로 옮겨 다녔나니
대상17:6 내가 온 이스라엘과 함께 걸은 모든 곳에서 내가 내 백성을 먹이라고 명령한 이스라엘의 재판관들 중의 어느 누구에게 이르기를, 너희가 어찌하여 나를 위해 백향목 집을 건축하지 아니하였느냐, 하고 한 마디라도 말하였느냐?
행7:48 그러나 지극히 높으신 이께서는 대언자가 말하는 바와 같이 손으로 만든 전들에 거하지 아니하시느니라. 이르기를,
행7:49 [주]가 말하노라. 하늘은 나의 왕좌요, 땅은 나의 발받침이라. 너희가 나를 위해 무슨 집을 짓고자 하느냐? 혹은 내가 안식할 처소가 어떤 것이냐?
고전3:16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영]께서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고전3:17 누구든지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면 [하나님]께서 그를 멸하시리니 [하나님]의 성전은 거룩하며 너희가 곧 그 성전이니라.
시110:1 (다윗의 시) {주}께서 내 [주]께 말씀하시기를, 내가 네 원수들을 네 발받침으로 삼을 때까지 너는 내 오른편에 앉아 있으라, 하셨도다.
아버지께서 일어나실 것이고 모든 원수들을 용광로로 모아 불태우실 것입니다.
사33:10 {주}께서 말씀하시느니라. 이제 내가 일어나리라. 이제 내가 높여지리라. 이제 내가 나를 높이리니
사3:13 {주}께서 변론하려고 일어서시며 백성을 심판하려고 서시는도다.
겔22:18 사람의 아들아, 이스라엘의 집이 내게 찌꺼기가 되었나니 그들은 다 용광로 한가운데 있는 놋과 주석과 쇠와 납이며 심지어 은 찌꺼기로다.
겔22:19 그러므로 [주] {하나님}이 이같이 말하노라. 너희가 다 찌꺼기가 되었나니 그런즉, 보라, 내가 너희를 예루살렘 한가운데로 모으리라.
겔22:20 그들이 은과 놋과 쇠와 납과 주석을 모아 용광로 한가운데 넣고 그 위에 불을 내뿜어 녹이는 것 같이 내가 친히 분노하고 격노하는 가운데 너희를 모아 거기에 두고 녹이리라.
겔22:21 참으로 내가 너희를 모아 내 진노의 불 속에서 너희 위에 불을 내뿜을 터인즉 너희가 그것의 한가운데서 녹되
겔22:22 은이 용광로 한가운데서 녹는 것 같이 너희가 그것의 한가운데서 녹으리니 나 {주}가 내 격노를 너희 위에 부은 줄을 너희가 알리라.
120번째 희년의 나팔이 불려지고 6천년이 지나 6001년이 될 때, 곧 일곱째 날이 시작될 때 아버지께서 오십니다.
욥19:25 내가 알거니와 내 구속자께서 살아 계시고 또 마지막 날에 그분께서 땅 위에 서시리라.
요12:48 나를 거절하고 내 말들을 받아들이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그를 심판하는 이가 있으니 곧 내가 한 말 바로 그 말이 마지막 날에 그를 심판하리라.
6001년 둘째달 십칠일, 대환난이 시작됩니다.
창7:11 ¶ 노아의 생애에서 육백째 해 둘째 달 곧 그 달 십칠일 바로 그 날에 큰 깊음의 모든 샘들이 터지고 하늘의 창들이 열리며
눅17:26 노아의 날들에 이루어진 것 같이 사람의 [아들]의 날들에도 그러하리라.
눅17:27 노아가 방주로 들어간 날까지 그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가고 시집가더니 홍수가 나서 그들을 다 멸하였느니라.
Ad26을 희년으로 계산 했을 때, 아버지께서 bc5년 가을 초막절 넷째 날 육신으로 오셨습니다. 그리고 bc4년 유월절 쯤에 헤롯 왕이 죽고 아켈라오가 통치했습니다. ad26 가을 대속죄일에 서른살쯤 되셨습니다. 그후 이틀(2000년)이 지난 2026년이 희년이 되고 120번째 희년이 됩니다. 2026년이 지나면 그 다음 2027년은 6001년이 됩니다. 그렇다면 내년 둘째달 14일 아버지께서 오십니다.
이 계산에서 예상치 못한 변수들이 있을 수도 있기에 2027년이 아닌 2026년 올해 둘째 유월절에 오실 수도 있습니다. 계산상 2027년이 6001년이지만 변수가 있거나 계산이 잘못 되었을 가능성이 있기에 매년 둘째달 유월절에 준비되어 계셔야 합니다. 의에 대하여 깨어계셔야 합니다.
고전15:34 의에 대하여 깨어 있고 죄를 짓지 말라. 어떤 자들에게 [하나님]에 대한 지식이 없으므로 내가 너희를 부끄럽게 하려고 이것을 말하노라.
신6:25 그분께서 우리에게 명령하신 대로 우리가 {주} 우리 [하나님] 앞에서 이 모든 명령을 지켜 행하면 그것이 우리의 의가 되리라, 할지니라.
그리고 우리가 겪는 환난 중에 한국도 언제든지 전쟁이 날 수 있습니다. 이란, 우크라, 베네수엘라처럼 언제든지 전쟁이 날 수 있습니다. 대환난에 속한 전쟁이 아닌 환난에 속한 전쟁이 먼저 일어날 수 있습니다. 항상 죽음을 각오하고 언제든지 죽을 준비가 되어계셔야 합니다.
눅22:33 그가 그분께 이르되, [주]여, 내가 주와 함께 감옥에도 죽는 데에도 갈 각오가 되어 있나이다, 하매
행21:13 이에 바울이 응답하되, 너희가 무슨 뜻으로 슬피 울어 내 마음을 상하게 하느냐? 나는 [주] 예수님의 이름을 위해 예루살렘에서 결박당하는 것뿐 아니라 죽는 것도 각오하고 있노라, 하니
행20:24 이 일들 중 어떤 것도 결코 나를 움직이지 못하며 또한 내가 나의 생명도 내게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니 이것은 내가 나의 달려갈 길과 [주] 예수님께 받은 사역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기쁨으로 끝마치고자 함이라.
오늘이 인생의 마지막 날이 되어 유언을 남긴다고 여기시고 말씀하시고 행동하셔야 합니다.
약4:13 자, 이제 너희가 말하기를, 오늘이나 내일 우리가 어떤 도시에 가서 한 해 동안 거기 머물며 사고팔고 하여 이득을 얻으리라, 하거니와
약4:14 내일 있을 일을 너희가 알지 못하는도다. 너희 생명이 무엇이냐? 그것은 곧 잠시 나타났다가 그 뒤에 사라져 버리는 수증기니라.
눅12:20 그러나 [하나님]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너 어리석은 자여, 이 밤에 네게서 네 혼을 요구하리니 그러면 네가 예비한 그것들이 누구의 것이 되겠느냐? 하셨으니
잠27:1 너는 내일을 자랑하지 말라. 하루 동안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 네가 알지 못하느니라.
거룩한 안식일 되시기 바랍니다.

첫댓글 1) https://cafe.daum.net/aspire7/9z7T/57113?svc=cafeapi
---> 예수님이 정말로 대천사(천사장) 미가엘인가?(크롬 한글해석) -
안식교 이단집단과 여호와증인 이단집단 보거라들!
2) https://cafe.daum.net/aspire7/9z7T/57038?svc=cafeapi
---> 창조주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 미가엘 천사장 포함 수많은 천사들을
창조하셨잖아, 너희 안식교 이단들아!
3) https://cafe.daum.net/aspire7/9zAB/56663?svc=cafeapi
---> 베냐민 이단, 영지주의 이단, '마귀가 일군 밭'과 같은 알렉산드리아 이단,
안식교이단 등 이런 이단들은 '스스로 정죄받는 이단들'!
4) https://cafe.daum.net/aspire7/9zAB/56536?svc=cafeapi
---> 안식교 이단들아! 안식일 준수는 혈통적 이스라엘 나라의 12지파
유대인 백성에게 표적으로 주신 것이야!
5) https://cafe.daum.net/aspire7/ElV1/24279?svc=cafeapi
---> 안식교 이단집단, 여호와증인 이단집단, 신천지 이단집단의
가공, 가증, 참람한 이단정체를 폭로한 25개의 두덜 글 모음들!
6) https://cafe.daum.net/aspire7/9z7T/34579?svc=cafeapi
---> 죄인들이 죽어 그들의 영혼은 수면하지도 멸절하지도 않아, 안식교 이단들,
여호와증인 사탄증인 이단들 보거라!(성경적 근거)
7) https://cafe.daum.net/davidpje/UBW1/26?svc=cafeapi
---> 어느 안식교 이단의 "혼의 수면"이니 "혼의 멸절"이니 그런
마귀교리들이 성경적이라면서 날뛰는 미혹에 답변함!
8) https://cafe.daum.net/aspire7/9z7T/58108?svc=cafeapi
---> 어이! 안식교 이단들아! 안식일 준수해야 의로운 자들로서 구원받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으로 인한 구원의 복음을 믿어야 되는거야!
안식교 이단들아!
너희들 이단교리에 근거해 안식일을 꼬박꼬박 준수하려면 일단 만사제쳐 놓고
저 아시아 서쪽의 지중해가 넘실대는 가운데 갈릴리 호수와 사해 호수가 존재하는
이스라엘 나라 현지에 가서 이스라엘 나라 시간에 맞추어 금요일 처녁 해질 부렵부터
다음 날 토요일 해질 무렵까지 안식일을 그야말로 율법과
@두더지애비 계명에 근거해 준수해도 해야지 어찌 너희 한국산 득시글 안식교도 이단들은 어찌된
노릇이 우리 한국의 시간 기준에 근거해 현재 한국 시간, 즉, 이 댓글을 나 두덜이가 쓰는
현재 우리나라 시간은 금요일 오후 7:45분 경에 접어들고 있는데 그렇다면?
우리 한국과 이스라엘 현지의 시차는 약, 6시간 차이로 우리 한국 시간이 이스라엘 현지
시간 보다 약, 6시간이 '빠르다는 사실 앞에 현재 우리 한국 시간은 금요일 저녁 7:48분이니
이스라엘 현지 시간은 태양이 여전히 예루살렘 상공에서 훤히 햇빛을 비추이는 약 오후
1:48분이라는 사실 앞에 그렇다면?
안식일 준수는 이스라엘 현지 시간에 맞추어 준수해야만 한다는 성경적 사실 앞에서 니들
득시글 안식교도 이단들은 이스라엘 현지로 현재 갈 수가 없음에 그렇다면?
억지로나마 우리 한국 시간을 이스라엘 현지 시간으로 맞추어 현재 시간 금요일 오후
7:52분의 한국 시간이기에 이스라엘 현지에서 해가 질 일몰의 시간은 이스라엘 시간으로
오후 7시 경에 완전 해질 무렵에 된다고 했을 때에 그렇다면?
앞으로, 우리 한국 시간으로 5시간 8분을 더 기다려, 즉, 우리 한국 시간으로 내일 토요일
새벽 1시가 이스라엘
@두더지애비 현지 시간으로 해질 무렵이 되는 것이니 그렇다면?
니들 득시글 안식교도 이단들은 말이야...엉!
지금부터 약 5시간을 더 기다려 내일 토요일 새벽 1시 쯤에 안식에 들어가든 말든
해야만 할 것 아니겠냐고? 그래, 안그래?
결론적으로, 한국 시간에 맞추어 금요일 저녁 해질 무렵만 되면 안식에 들어간다며
준동할 때애 그 짓은 비성경적 안식일 준수가 되면서 결국은 무지한 자들을 홀려대는
사기질 짓거리가 되고 만다는 사실 앞에서 니들 안식교도 이단들은 만사제쳐 놓고
제 정신머리를 차려야만 한다 이거다! UNDERSTAND?
그리고 안식일을 정말 성경적으로 바르게 준수하려면 출애굽기 31:14절 "그러므로 너희는
안식일을 지킬지니 이는 그것이 너희에게 거룩함이라. 그 날을 더럽히는 자는 모두 반드시
죽일지니라. 그 날에 일하는 자는 누구라도 그 혼이 자기 백성 가운데서 끊어지리라."
이 말씀처럼, 안식일을 제대로 지키지 못하는 안식교도 이단들에 대해서는 "반드시
죽일지니라"라는 하나님의 준엄하신 명령하심에 따라 죽여야만 할 것 아니겠냐고?
그래 안그래?
민수기 15:32-36절 "이스라엘 자손이 광야에 있을 때 안식일에 어떤 사람이
@두더지애비 나무가지를 거둬들인 것을 그들이 본지라. 나무가지를 거둬들이는 자를 본 사람들이
그를 모세와 아론과 온 회중 앞으로 데리고 와서 그를 철창에 가두었으니, 이는 그에게
어떻게 조치해야 하는지가 공포되지 않았음이더라. 주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시기를
"그 사람을 반드시 죽일지니, 온 회중이 진영 밖에서 그를 돌로 칠지니라." 하시더라.
주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온 회중이 그를 진영 밖으로 데리고 가서 그를 돌로
쳤더니, 그가 죽으니라." 이 말씀대로....!
출애굽기 35:3절 "너희는 안식일 날에 너희의 온 처소에서 불을 피우지 말지니라." 하더라."
이 말씀에 근거해 너희 안식교도 이단들이 우리 한국에서 금요일 저녁 해질무렵에 안식에
들어간다고 하면서 들어갔는데 공교롭게 그 날 니들 안식교도 이단들이 거주하는 집을
포함한 지역에 정전이 되었을 때에 라이타 불을 켜든지 양초에 라이타로 불을 붙이든지 할 경우
어떻게 되어야만 하게?
반드시 죽어야만 한다 이거다!
그러니, 결론적으로 오늘 날 교회시대에서 안식일 준수한답시고, 그것도 유대인의 피는 한 방울도
섞이지 않은 성경적으로 완전 이방 나라인 한국의 토종 한국인들로서 안식교도 이단들이 되어
@두더지애비 가증스럽게 안식일을 준수한답시고 위선을 범하며 작동, 준동하면 안되는 것이다 이런 결론
이며 그럼에도 안식일 준수한답시고 매주 금요일 저녁 해질무렵만 되면 안식에 들어간다며
들어갔다가 그나마 라이터 불도 안켜고 형광등도 안켜, 안식에 들어갔는데 느닷없이 배가 고파
가스 불을 켜고 라면 끓여 먹지는 않은 상태로 그럴싸하게 안식일을 준수한 것 같은데 그렇기에
그런 결과가 너희 안식교도 이단들의 구원에도 절대적으로 영향을 미쳐 니들 득시글 안식교도
이단들이 구원을 받는 것이 아니라니까 그러네...엉!
알아들어 먹기를 바라면서 결론적으로 한 마디 더 충고를 하자면 제 정신 머리들을 차려라
너희 안식교도 이단들은....! UNDERSTAND?
농부들에 원수가 융통성 없는 지랄 맞은 조댕이를 길게도 늘어놓고 지옥불 속으로 들가는구나 ........
진리란 초등학교 소풍 행사의 보물찿기와 같다..........
똥속에도 진리는 숨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