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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지도를 클릭하시면 6,289 X 5,066 픽셀로 확대됩니다. 약 9.5MB 크기 지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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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oogle Earth Pro를 이용한 산행궤적 추적 ◈
2015. 2. 8 (日)
전월지맥 2구간 (20150201)
약 21.828km, 약 9.25hr, 하산 3.258km 포함 총 25.175km
도상 거리는 아니고 발품을 판 거리라, 알바를 하거나 절개지를 크게 돌거나
사람마다 약간의 거리 차이는 있을 수 있겠죠.
산행궤적 Trek, GPS로 얻어낸 KML(Google) 파일로 구글 어스 프로에서 경로를 HD 동영상으로 볼 수 있습니다.
399달러 구글 어스 프로의 무료화 선언이 2월 1일 있었죠.
체험판으로 써서 보개지맥 1구간을 궤적동영상을 만들어 본 일이 있는데,
이제는 1년 사용료 399달러라는 가격표가 붙어 있던 구글 어스 프로가 무료화됐으니 저는 땡 잡은 셈입니다.
물론 구글이 공짜로 할 때는 다 꿍꿍이가 있다고 봅니다.
기존 유료 서비스를 무료화하는 데는 두 가지 이유가 있다고 하더군요.
"우선은 기존에 구글 어스 프로에서 나오는 매출이 그리 대단하지 않았다는 것이고,
이 서비스가 좀 더 폭넓게 사용된 후에 결국에는 수익화할 방법을 알고 있다는 것이다"라는 것이죠.
관심을 있는 분은 누구라도 무료 키를 얻고 구글 어스 프로를 바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포탈에 구글어스 프로 다운로드 검색)
이번에 Google Earth Pro 써보니, 3D 지도가 특히 마음에 듭니다.
모든 건물에 적용하는 것은 아니고 유명 관공서나 빌딩에 3D가 적용됩니다.
우리나라 분들이야 다음, 네이버가 전해주는 항공지도(5,000m)에 적응되어
구글맵 정도는 이제 우습게 여기지만, 해외여행이라도 나가려면 아직도 구글에 의존해야 되죠.
"여행 미리보기" 말이 이상하지만,
제가 산행 궤적을 동영상으로 만든 것처럼
가상 여행을 위한 HD 동영상을 녹화하는 등의 툴이 추가된 버전이 구글어스프로 7.0~7.1입니다.
창덕궁과 경복궁~ 명동~ 남산을 한 바퀴 돌았다면,
하늘에서 여행한 궤적을 구글어스프로로 만들어 볼 수 있다는 뜻입니다.
여행가라면 여행 계획을 세울 때 이용할 수 있을 거 같고,
건물의 입지를 평가할 때나 기업의 일감으로 입지나 효율을 따질 때 이용할 수도 있을 거 같습니다.
여행 업자들이 여행 상품을 팔 때 설명하기 무척 효과적이겠다는 생각도 들고요.
말로 열번 설명하는 것보다, 터어키 여행을 구글어스로 설명하면 한결 이해가 빠르겠죠.
위 전월지맥 지도는 약 9.5mb(메가바이트)라 무척 용량이 큽니다.
파일을 다음(Daum)에 올릴 때 하나당 약 10mb까지 올리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10mb가 넘어가면 파일을 올릴 수 없죠.
네이버는 아마 다음보다 적으면 적었지 크지는 않을 듯?
메일을 사용하다 보면 메일 하나에 대용량 파일 첨부할 때 다음은 4gr(기가), 네이버는 2gr 정도더라고요.
파일 크기가 클 경우 포토샵(Adobe)이나 알씨 같은 유사 프로그램으로 줄이면 좋은데,
넘 작게 줄이면 화면의 퀄리티가 떨어지는 건 감수하셔야 됩니다.
gif로 줄여도 원본보다는 칼라(256) 적용이 작아 용량이 줄어들고요.
생각있으시면 'Google Earth Pro' 다운받아 한번 사용해 보세요.
새로운 세계까지는 아니고 $ 399 절약했다는 즐거움에 제 경우 희희낙락(喜喜樂樂)입니다.
참 이상하죠. 돈을 벌어서 쓰는 즐거움은 애초에 없고
가상의 돈을 아꼈다는? 공짜에 즐거운 거보다, 아마?
학이시습지 불역열호(學而時習之 不亦悅乎) 쪽에 가까운 거 같네요.
"인생은 공부다!"
● 예전 상봉동 동네형은 "인생은 도박이다!"가 모토였죠.
또 어떤 분은 "인생은 만남이다!"를 주장합니다.
◆ 아래 '구글어스프로'로 보여지는 HD 동영상 궤적을 윙캡으로 동영상캡처를 했는데,
캡처한 '20150201_전월지맥2구간.avi'는 약 233mb 어마어마한 용량이죠.
'다음팟인코더'로 줄여 확장자를 mp4로 바꾸니 크기가 약 96mb.
이런 크기(용량) 정도는 포탈사이트에 동영상 올리기에 올리면 됩니다.
제 경우 블루웹에 한달 \ 33,000 (산가사, www.sangasa.co.kr) 웹호스팅 값을 지불하기 때문에
대용량 파일도 서버에 올려 인터넷 URL이 생성 가능해서 아래 전월지맥2구간 궤적이 보이는 것이고요.
구글어스프로 무료화 선언(20150201) 이후 처음 해본 작업이라
앞으로 접하다보면 디스플레이가 깔끔해지고, 음악도 넣게 되기를 희망합니다.
아! 전월지맥이 200m 대 봉우리 지나다 보니 구글궤적이 좀 밋밋하죠.
강원도라면 훨씬 더 굴곡이 있어서 다이나믹하게 보일 텐데, 그게 아쉽네요.
● 강(江)의 자격을 얻은 천(川) <--- Click
● 세종의 중심이 되거라 <--- Click
● 새조개 샤브 <--- Click
● 백차 시승 <--- Click
▲ 스마트폰으로 보이지 않는다는 연락이 있어서 아이프레임으로 바꿨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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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세시봉을 윤형주 송창식 이장희 조영남 양희은 등이 아닌 배우들의 얼굴들로 보여준다는 것은 난 ~~~~~
웨딩케익이나 하얀손수건 같은 건 튄플리오의 것이 아니라면 글쎄!!!
사실이 아니고 가상의 사건으로 가공했다고 영화에 나옵니다.
초창기 트윙폴리오는 두 사람이 아니고 세 사람으로 팀을 이루어 이름은 "쎄시봉트리오"라고 붙였고
쎄시봉 죽순이와의 사랑을 다룬 논픽션(nonfiction, 꾸며낸 허구가 아닌 사실을 바탕으로 씌어진 글)에
허구가 적당히 가미된 영화인데, 기성세대 관객이 꽤 많았죠.
뮤지컬은 아니지만 노래가 많이 나오다보니 또 그 노래가 송창식이나 윤형주 음색을 닮은
캐스팅이라 지겹지 않게 끝까지 노래로 도배를 합니다.
어른들을 위한 영화! 한 마디로 정의하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