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알 우상 숭배 이교도들과 회교 이교 가운데 시아파의 칼, 단창, 쇠사슬로 몸을 두들겨 피를 내며
날뛰는 짓거리와의 관계가 너무도 닮은 꼴이라는 사실 앞에 무언가 기괴하고도 섬뜩한 느낌을 지울
수가 없는 것이다!
CBS NEWS 출처 사이트 : https://www.cbsnews.com/pictures/shiite-muslims-observe-ashura/11/
이곳 출처 사이트에 접속하여 온 몸이 피투성이가 되도록 칼, 쇠사슬, 짦은 창으로서 단창으로
자신들의 몸뚱이들을 찌르고 두들기며 피로 범벅이 되는 짓거리를 자행하면서 날뛰는 회교 이교
가운데서도 특히나 극렬한 회교 이교도들인 시아파(Shia : 씨아)의 시아파 교도들(Shiites : 씨아잇쯔)가
준동하는 시아파의 종주국인 이란을 포함 쫄따구, 똘마니 시아파들인 아프카니스탄, 레바논, 이라크 등의
그런 시아파 회교 이교 우상숭배 이교도들의 섬뜩한 모습들을 보실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를 바랍니다!
출처 사이트 : https://c8.alamy.com/comp/ET1AD7/muharram-festival-shia-muslims-mumbai-maharashtra-india-ET1AD7.jpg
인도의 회교 시아파들이 자신들의 몸뚱이들을 역시나 칼, 쇠사슬, 단창 등으로 찌르고 두들기면서
피투성이가 되어 날뛰는 모습들도 보시라!
한킹 열왕기상 18:19-22절『그러므로 이제 보내어 온 이스라엘을 칼멜 산으로 내게 모으소서. 또 이세벨의
상에서 먹는 바알의 선지자 사백오십 명과 아세라들의 선지자 사백 명도 모으소서." 하더라. 그리하여
아합이 이스라엘의 모든 자손에게 보내어 선지자들을 칼멜 산으로 모으니라. 엘리야가 모든 백성에게 나아가
말하기를 "너희가 얼마나 더 두 의견 사이에서 지체하려느냐? 주가 하나님이시면 그를 따르라. 그러나 만일
바알이면 그를 따르라." 하니 백성이 그에게 한마디도 대답하지 아니하더라. 그러자 엘리야가 백성에게
말하기를 "나, 오직 나만이 주의 선지자로 남았도다. 그러나 바알의 선지자들은 사백오십 명이라.』
바알 우상숭배 이교의 완전 마귀들린 마귀자식들로서 그것들의 선지자 450명에다, 아세라 우상숭배교의
역시나 마귀들린 마귀자식들로서 그것들의 선지자 400명 도합 850명 대 엘리야 선지자로서 850대 1의
참 하나님을 가리는 대결에서 당연히 미스터 엘리야 선지자가 전지전능하신 창조주 하나님의 섭리하심과
인도하심 가운데 승리하여 어떻게...?
열왕기상 18:26-29절『그들이 받은 송아지를 가져다가 잡고 아침부터 정오까지 바알의 이름을 부르며
말하기를 "오 바알이여, 우리를 들으소서." 하나 아무 소리도 없고 응답하는 자도 없더라. 그러므로
그들이 만들어 놓은 제단 위에서 날뛰더라. 정오가 되자 엘리야가 그들을 조롱하여 말하기를 "큰 소리로
부르짖으라. 그는 신이니라. 그가 말을 하고 있거나, 뒤로 물러나 있거나, 길을 떠났거나, 아니면
혹 잠들어서 깨워야 하리라." 하더라. 그들이 크게 부르짖고, 그들의 방식대로 칼과 단창들로 몸에
상처를 내되 피가 흐를 때까지 하더라. 정오가 지나고 저녁 희생제를 드릴 때까지 그들이 말을 내뱉고
있었으나, 아무 소리도 없고 응답하는 자도 없고 유념하는 자도 없는지라』
"그들의 방식대로 칼과 단창들로 몸에 상처를 내되 피가 흐를 때까지 하더라."
딱, 오늘 날의 회교 이교 가운데 시아파 종파의 그것들이 자행하며 날뛰는 짓거리와 똑같은 잣거리로서
이 왕상 구절은 회교 이교 가운데 시아파, 그 시아파의 종주국인 이란을 포함 똘마니들, 쫄따구들
시아파 이교도들로서 아프카니스탄, 레바논, 이라크, 시리아, 예멘 등의 그것들이 칼, 쇠사슬, 단창으로
자신들의 몸을 찌르고 두들겨대면서 피를 내며 날뛰는 짓거리와 유사한 바알 우상숭배 이교도들의 완전
마귀들린 상태의 짓거리인데 그런 더럽고 역겨우며 섬뜩한 마귀자식들의 짓거리를 그대로 쏙 빼닮아
오늘 날에도 자행하는 것들이 바로 회교 이교 가운데 시아파 종파들이 자행하는 그 짓거리인 것이다!
열왕기상 18:37-40절『나의 말을 들으소서, 오 주여, 나의 말을 들으시어 이 백성으로 주께서
주 하나님이신 것을 알게 하시고, 주께서 그들의 마음을 다시 돌이키신 것을 알게 하소서." 하더라.
그때 주의 불이 내려서 번제물과 나무와 돌들과 흙을 태우고, 도랑에 있는 물을 핥아버리는지라,
모든 백성이 그것을 보자 엎드리며 말하기를 "주, 그 분은 하나님이시도다. 주, 그 분은 하나님이시도다."
하더라. 엘리야가 그들에게 말하기를 "바알의 선지자들을 붙잡아 그들 중 하나도 도망하지 못하게 하라."
하자 백성이 그들을 붙잡으니, 엘리야가 그들을 키손 시내로 끌고 내려가 거기서 그들을 죽이니라.』
이처럼, 엘리야 선지자가 유대인 백성들에게 명령하여 가짜, 거짓 선지자들로서 바알 우상숭배교의
선지자들이라는 그런 마귀자식들 450명과 성경 말씀에는 기록되어 있지 않지만 아세라 우상숭배교의
선지자들이라는 4백명의 그것들과 갈멜산에서 대결을 벌인 결과로 450명의 바알 선지자들을 모조리
잡아죽여 없애버렸는데 아마도 아세라 선지자 4백명 그것들도 모조리 죽여버린 것이 아닐까 그렇게만
저 두덜이는 짐작이 간다는 사실 앞에서 결론은...?
오늘 날, 회교 우상숭배교 가운데 시아파라는 종파의 종주국인 이란과 쫄따구, 똘마니들인 레바논과
헤즈볼라 그리고 예멘과 잡티(후티 반군) 등을 이스라엘과 미국이 현재 가차없이, 단호하게 두들기며
작살을 내버리고 있다는 상황 앞에서 그렇다면?
오늘 날의 현대판 엘리야 선지자격은 바로 이스라엘이고 네타냐휴 총리이며 미국이고 트럼프 대통령이
아니겠는가 그런 결론을 저 두덜이가 내리고 싶다는 결론 앞에 너무 일방적인 결론은 아닐 것으로
여겨지는 것입니다.
마귀의 영으로 완전 세뇌, 장악된 가운데 기괴하고도 섬뜩한 짓거리들로서 마귀자식들 다운 짓거리들을
자행하며 날뛰는 현상은 역사의 흐름 속에서 도도히 유전, 계승, 발전되어 오늘 날 이 시점까지 아니지,
앞으로 임할 7년 대환란 시대와 적그리스도 짐승의 세력들로 도도히 이어질 것이라는 사실 앞에 어차피
그러한 인간의 역사는 최종적, 최후적으로 전지전능하시고 거룩하시며 위대하신 삼위가 일체되시고
일체로서 삼위의 '한 창조주 하나님'에 의한 준엄하시고 엄정하신 진노와 심판으로 끝장날 수밖에 없으며
그렇기에...?
최종적 승리자로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주님께서 지상 예루살렘으로 지상재림하시어 그곳을 중심으로
이 둥굴이 지구상에 지상 천년왕국시대를 직접 세우시고 통치하시는 그야말로 "만왕의 왕이시며 만주의
주"이신 재림주, 심판주로서 주님의 위대하신 승리의 시대가 도래할 수밖에는 없는 것이다!
주 예수 그리스도 주님께 모든 영광, 찬양을 드립니다...아멘!
첫댓글 니들도 기도원 지어놓고 울고불고 했잖아 남 얘기가 아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