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상도 참새의 친구 . 서울에 살고 있던 참새가 하루는 경상도에 살고 있는 친구 참새의 초청을 받았다.
참새 친구들과 전깃줄에 앉아 신나게 놀고 있는데 포수가 총을 쏘려 하자 경상도 친구 참새가 소리쳤다.
"모두 수구리!!~~"
경상도 참새들은 모두 고개를 숙였지만 서울 참새만 무슨 말인지 몰라 고개를 들고 있다가
그만 포수가 쏜 총에 맞았다.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간신히 살아난
서울 참새는 다음에는 절대로 총에 맞지 않겠다고 '수구리!~~'란 경상도 말을 달달 외었다 친구 참새들과 전깃줄에 앉아 또 재잘거리며 놀고 있다가 이번에도 서울 참새만 포수가 쏜 총에 맞았다.
경상도 참새가 외친 말은. * * * * * "아까 메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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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밝고 活氣차고 希望 가득한 幸福하고 便安한 하루가 되시길 所願합니다.
오늘도 福 지으시고 액운(厄運) 타파(打破)하시어 무탈(無頉)하시며 智慧 ㆍ知慧롭게 살아 가시길 祈願합니다. 마음이 따뜻 한 멋진 하루되세요. 잘 보고갑니다.
感謝합니다.
= 朴圭澤 華谷·孝菴 公認 大法師(佛敎學 碩士課程 2學年 在學中)의 좋은글 中에서 (Among the good articles of Park Gyu-taek HwagokㆍDharma-Bhānaka an Hyoam's official Daebosa(I'm in my second year of a master's course in Buddhist studies) =
잘 보고 갑니다
좋은 글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내용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그냥 웃고갑니다 우하하하하하하하
잘보고 갑니다.
잘 감상합니다.
즐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