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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실수하여 알지 못하고 쓴 것으로 인해 하나님께 내가 징계 받는 것이라 생각하는 것이 있어 정정하여 밝힙니다. 진리의 성령께서 오늘 조명하여 주신 것을 밝힙니다.
이전에 글을 쓸때 2022년 12월 음독으로 나를 살해하려고 하고 공공연히 그 계획안에서 넷 미디어에 암묵적으로 떠벌이고 한 미국인 유튜버 딸 2명있는 사람에 대해(이전에 이렇게 언급함) 언급했었고 나도 죽을 육체에 거하고 있는 사람인지라 과거 불신자 무신론자때의 배교한 기독교의 세상에 퍼진 것에 영향을 받았던지라, 그냥 인간적으로 그 건만 넘긴다고 글을 썼었습니다.
그것이 사무엘하 14장 다윗이 압살롬의 죄를 묵인하고 인간적 받아들임으로 더 큰 화를 불러왔음을 성경을 읽고 알았고 진리의 성령께서 조명해주셨습니다.
이글 https://cafe.daum.net/aspire7/9zAJ/29575 을 통해 전세계의 11년간 4차례 나에 대한 살인에 대해 자수하고 돌이키라고 글은 썼지만, 이전 글이나(지웠어도) 생각중에도 인간적으로 그냥 모르고 한말에 대해 넘기자고 어쩔수 없다고 생각한것이 화근이었습니다. 즉, 압살롬의 일 이전이나 이후 다윗이 더 큰 화를 스스로 인간적 판단으로 인해 부른것처럼 나도 그로 인해 하나님께 징계를 받거나 기도응답을 더디 주시는 것이라 생각하므로, 이전 발언이나 생각을 철회하고 돌이킵니다.
회개가 없다면 진실로 이 나라나 전세계에 고범죄에 해당하는 하나님의 명령과 성경의 바른교리를 고의적으로 파괴하기 위한 프리메이슨이나 일루미나티 연예인, 방송인, 정치인, 과학자, 기업인, 이종교인등과 그들과 연루된 그들의 고의적 범죄에 탐닉한 자손들이나 알고도 함께한 이득계층은 성경의 진리대로 될것입니다.
민수기 중에서 "본토인이든지 타국인이든지 고의로 무엇을 범하면 누구나 여호와를 비방하는 자니 그의 백성 중에서 끊어질 것이라 그런 사람은 여호와의 말씀을 멸시하고 그의 명령을 파괴하였은즉 그의 죄악이 자기에게로 돌아가서 온전히 끊어지리라"
그리고 그동안 2017년~2025년까지 우선의 회개요청 18가지와 회개 예시까지도 받고 중요하게 성경도 있고, 고의적으로 뻔히 알면서도 회개가 없었던 이 나라 기성교단 전체도 -(렘 5:1) 너희는 예루살렘 거리로 빨리 다니며 그 넓은 거리에서 찾아보고 알라 너희가 만일 정의를 행하며 진리를 구하는 자를 한 사람이라도 찾으면 내가 이 성읍을 용서하리라-
히브리서 중에서 "천사들을 통하여 하신 말씀이 견고하게 되어 모든 범죄함과 순종하지 아니함이 공정한 보응을 받았거든
... 또 하나님이 누구에게 맹세하사 그의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셨느냐 곧 순종하지 아니하던 자들에게가 아니냐
... 그러면 거기에 들어갈 자들이 남아 있거니와 복음 전함을 먼저 받은 자들은 순종하지 아니함으로 말미암아 들어가지 못하였으므로 ... 그들과 같이 우리도 복음 전함을 받은 자이나 들은 바 그 말씀이 그들에게 유익하지 못한 것은 듣는 자가 믿음과 결부시키지 아니함이라 이미 믿는 우리들은 저 안식에 들어가는도다 그가 말씀하신 바와 같으니 내가 노하여 맹세한 바와 같이 그들이 내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셨다 하였으나 세상을 창조할 때부터 그 일이 이루어졌느니라 제칠일에 관하여는 어딘가에 이렇게 일렀으되 하나님은 제칠일에 그의 모든 일을 쉬셨다 하였으며 또 다시 거기에 그들이 내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였으니 그러면 거기에 들어갈 자들이 남아 있거니와 복음 전함을 먼저 받은 자들은 순종하지 아니함으로 말미암아 들어가지 못하였으므로 오랜 후에 다윗의 글에 다시 어느 날을 정하여 오늘이라고 미리 이같이 일렀으되 오늘 너희가 그의 음성을 듣거든 너희 마음을 완고하게 하지 말라 하였나니 ... 그러므로 우리가 저 안식에 들어가기를 힘쓸지니 이는 누구든지 저 순종하지 아니하는 본에 빠지지 않게 하려 함이라"
2019년의 예측대로 이 나라는 시날땅으로 이동했고(당시 예측:일제 침략기 배교는 실상 너무 유례가 없는 수준의, 그 내용만 알아도 아저씨도 기절하는 수준의 배교였고 그 유산을 그대로 물려받아 자칭 기독교라고 하는 사람들이 너무나 큰 악을 행하고 있다.
중학생: 아저씨는 이 상황에 대해 알 수 있는 성경에 나온 구절을 저에게 알려주실 수 있어요?
나: 하나님을 경외함이 없는 악이 봉인되었다. 이미 일제침략기 이후로 너무 오래 되었고 유예기간을 거쳐 너무 지연되었다.
이제 그 악이라고 하는 나라 여자인 국가가 봉인되었고 영적인 바벨론의 땅 시날땅으로 이동하여 건립중이다. 학의 날개로 시기와 때를 알리고 다른 여자 둘이 알아보고 돕는다.
마치 계시록의 흰말처럼 자칭 기독인이라고 하는 배교자들은 멸망의 선교로 거짓교리와 거짓 명령의 우상을 전파할 것이고
그것을 배운 국민들도 문화종교로 거짓 명령과 거짓 교리의 우상을 전파할 것이다.
우상을 잘 만드는 나라 갈대아인들이고 신약의 큰 성 바벨론 음녀의 어미 통합된 적그리스도의 제국의 수도가 될 나라라고 아저씨는 예상하고 예측한단다. 다만 하나님께서 신앙과 영원한 안식대신 멸망과 배교와 반역을 택하고 세상의 돈과 부귀와 명예 권력을 택한 것에 대해
그것을 주실 것이지만 마치 계시록의 단의 사람들처럼 이 나라 민족 중에서 구원을 받아 하나님의 안식에 들어갈 사람은 없거나 없을 것이라고 본다. 다만 하루 만에 큰 심판을 예정하셨다면 마치 큰 은혜를 받는 것처럼 번영할 것이나 또 그것이 올무가 되어 단 한명도 이 나라에 민족중에 살아남을 사람이 없는 것이 될 것이다. 하나님을 알게 하시는 극렬한 심판이 하루 만에 와서 멸망한다면 결국 주기적으로 이런 저런 큰 심판으로 죄를 알게 하시고 회개하게 하심이 없는 것이다. 그들은 마치 하나님의 은혜가 그들이 섬기는 바알이나 그들이 섬기는 하늘의 여왕인 아바돈이 주는 것으로 착각 할 수 있지만 그것이 그들에게는 나라의 민족 중에 살아남을 자가 없는 심판이 될 수가 있다. 황무지와 공포의 대상이 되어 국가의 민족 중에 살 사람이 한 명도 없을 수 있다.국토도 영구히 황폐화되는 치욕을 겪는다.
이것을 알아라. 아저씨가 2017년부터 정말 하나님 앞에서 정결한 마음과 양심으로 이렇게 이야기 할 수 있게 되기까지 그들을 보고 얼마나 많이 비탄해하며 울었겠니? 알려주어도 모든 친절한 방법으로 말해도 거절하는 사람을 어떻게 돌이키게 할 수 있겠니?
중학생: 대체 이 사람들은 왜 이렇게나 반역하고 불순종을 사랑하고 우상의 명령과 우상의 교리를 사랑하는 것이죠?
나: 오직 이 말씀이다.
그 정죄는 이것이니 곧 빛이 왔으나 사람들이 자기 행위가 악하므로 빛보다 어둠을 더 사랑한 것이라 악을 행하는 자마다 빛을 미워하여 빛으로 오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 행위가 드러날까 함이요.
진리를 따르는 자는 빛으로 오나니 이는 그 행위가 하나님 안에서 행한 것임을 나타내려 함이라하시니라.
중학생: 아직 잘 모르겠어요.
나: 삶에서 네가 빛을 따를 때 진리를 사랑할 때가 온다면 또 이 말을 기억한다면 진리의 성령께서 체감하여 알게 해 주실 것이다.)
훗날에는 반드시 하나님의 심판으로 민족중에 한 사람이라도 살자가 없을 것입니다.
민수기 중에서 "본토인이든지 타국인이든지 고의로 무엇을 범하면 누구나 여호와를 비방하는 자니 그의 백성 중에서 끊어질 것이라 그런 사람은 여호와의 말씀을 멸시하고 그의 명령을 파괴하였은즉 그의 죄악이 자기에게로 돌아가서 온전히 끊어지리라"
히브리서 중에서 "우리가 진리를 아는 지식을 받은 후 짐짓 죄를 범한즉 다시 속죄하는 제사가 없고 오직 무서운 마음으로 심판을 기다리는 것과 대적하는 자를 태울 맹렬한 불만 있으리라 모세의 법을 폐한 자도 두세 증인으로 말미암아 불쌍히 여김을 받지 못하고 죽었거든 하물며 하나님의 아들을 짓밟고 자기를 거룩하게 한 언약의 피를 부정한 것으로 여기고 은혜의 성령을 욕되게 하는 자가 당연히 받을 형벌은 얼마나 더 무겁겠느냐 너희는 생각하라 원수 갚는 것이 내게 있으니 내가 갚으리라 하시고 또 다시 주께서 그의 백성을 심판하리라 말씀하신 것을 우리가 아노니 살아 계신 하나님의 손에 빠져 들어가는 것이 무서울진저"
데살로니가후서 중에서 "주 예수께서 자기의 능력의 천사들과 함께 하늘로부터 불꽃 가운데에 나타나실 때에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과 우리 주 예수의 복음에 복종하지 않는 자들에게 형벌을 내리시리니 이런 자들은 주의 얼굴과 그의 힘의 영광을 떠나 영원한 멸망의 형벌을 받으리로다"
2019년 부터 예측이라하고 쓴 글대로 이나라 신약의 큰성 바벨론은 번영할 것이나 훗날 반드시 멸망하고 민족 중에 한 사람이라도 살 사람이 없을 것이란 예측은 실제 사랑이었습니다. 2017년 부터 많은 돌이킴과 회개의 기회가 있었지만, 돌이키지 않았고 이후 나를 향한 살인시도나 조롱등만 있었으므로 여러분이 뿌린 악의 씨앗의 열매는 여러분들이 훗날 스스로 거둘 것입니다. 로마서 중에서 "하나님께서 그들을 부끄러운 욕심에 내버려 두셨으니 곧 그들의 여자들도 순리대로 쓸 것을 바꾸어 역리로 쓰며 그와 같이 남자들도 순리대로 여자 쓰기를 버리고 서로 향하여 음욕이 불 일듯 하매 남자가 남자와 더불어 부끄러운 일을 행하여 그들의 그릇됨에 상당한 보응을 그들 자신이 받았느니라 또한 그들이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매 하나님께서 그들을 그 상실한 마음대로 내버려 두사 합당하지 못한 일을 하게 하셨으니 곧 모든 불의, 추악, 탐욕, 악의가 가득한 자요 시기, 살인, 분쟁, 사기, 악독이 가득한 자요 수군수군하는 자요 비방하는 자요 하나님께서 미워하시는 자요 능욕하는 자요 교만한 자요 자랑하는 자요 악을 도모하는 자요 부모를 거역하는 자요 우매한 자요 배약하는 자요 무정한 자요 무자비한 자라 그들이 이같은 일을 행하는 자는 사형에 해당한다고 하나님께서 정하심을 알고도 자기들만 행할 뿐 아니라 또한 그런 일을 행하는 자들을 옳다 하느니라 ... 혹 네가 하나님의 인자하심이 너를 인도하여 회개하게 하심을 알지 못하여 그의 인자하심과 용납하심과 길이 참으심이 풍성함을 멸시하느냐 다만 네 고집과 회개하지 아니한 마음을 따라 진노의 날 곧 하나님의 의로우신 심판이 나타나는 그 날에 임할 진노를 네게 쌓는도다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그 행한 대로 보응하시되 참고 선을 행하여 영광과 존귀와 썩지 아니함을 구하는 자에게는 영생으로 하시고 오직 당을 지어 진리를 따르지 아니하고 불의를 따르는 자에게는 진노와 분노로 하시리라"
(잠 22:8) 악을 뿌리는 자는 재앙을 거두리니 그 분노의 기세가 쇠하리라
그리고 개인적인 말입니다. 이나라 연예인이라고 국가의 도움도 받고 한류라고 하면서 정작 행사모임자리에서 사람에 대해 살인 축배를 들고 이종교에 속해 스스로 지옥간다고 상관없다는 그 사람들 다 알고 있습니다. 이사야 중에서 "너희가 말하기를 우리는 사망과 언약하였고 스올과 맹약하였은즉 넘치는 재앙이 밀려올지라도 우리에게 미치지 못하리니 우리는 거짓을 우리의 피난처로 삼았고 허위 아래에 우리를 숨겼음이라 하는도다 그러므로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이르시되 보라 내가 한 돌을 시온에 두어 기초를 삼았노니 곧 시험한 돌이요 귀하고 견고한 기촛돌이라 그것을 믿는 이는 다급하게 되지 아니하리로다 나는 정의를 측량줄로 삼고 공의를 저울추로 삼으니 우박이 거짓의 피난처를 소탕하며 물이 그 숨는 곳에 넘칠 것인즉 너희가 사망과 더불어 세운 언약이 폐하며 스올과 더불어 맺은 맹약이 서지 못하여 넘치는 재앙이 밀려올 때에 너희가 그것에게 밟힘을 당할 것이라 그것이 지나갈 때마다 너희를 잡을 것이니 아침마다 지나가며 주야로 지나가리니 소식을 깨닫는 것이 오직 두려움이라 침상이 짧아서 능히 몸을 펴지 못하며 이불이 좁아서 능히 몸을 싸지 못함 같으리라 하셨느니라 대저 여호와께서 브라심 산에서와 같이 일어나시며 기브온 골짜기에서와 같이 진노하사 자기의 일을 행하시리니 그의 일이 비상할 것이며 자기의 사역을 이루시리니 그의 사역이 기이할 것임이라 그러므로 너희는 오만한 자가 되지 말라 너희 결박이 단단해질까 하노라 대저 온 땅을 멸망시키기로 작정하신 것을 내가 만군의 주 여호와께로부터 들었느니라" 게다가 그들도 무슨일이 있으면 국가법의 보호를 받으면서 정작 나에게는 2015년 불법의 cern에 대해서 인류의 불법의 비밀(장물 문명)에 대해 모두 알면서 고의적 살인죄를 지은 사람들을 알고 있습니다. '총맞았냐?', 살인 전후에 '손으로 총쏘는 포즈 연예인들 기사' ... 또 이러한 살인자들이 어떤 사람들인지 알고 있습니다. 이글의 주제 처럼 모두 관련자부터 연루나 공동정범을 밝히고 자수하여 11년간 큰 4차례 고의적이고 지속적 악의적 살인에 대해 각 국가법의 처벌을 받으면 됩니다. 그리고 살인 후 고의적 악의적 조롱의 죄들까지 가중하여 자수하면 됩니다.
오늘은 진리의 성령께서 조명하여 주신바대로 나의 인간적 실수로 한 말에 대한 엄중함을 알게하여 주셨고 참으로 성경의 요한계시록을 통해 다가올 여러분들의 멸망을 봅니다. 지금은 신약의 바벨론이 달려나가는 흰말 인의 구간으로 봅니다. 현대의 앗수르는 죄악의 분량이 차므로 반드시 몰락해야 하겠고 불법의 cern 113국 동조국들도 옷이 해어지고 좀먹는 하나님의 심판에 속할 것이라고 봅니다. 참으로 탄식하지만 또 스스로들이 11년간 4차례 살인을 하고도 세계를 공동정범화 하려고 노력하니 이런 죄악은 참으로 생각에 담을 수도 없는 것입니다.(불법의 비밀 포함)
📌 ① CERN 회원국 (정식 회원국, 25개) 1 오스트리아 2 벨기에 3 불가리아 4 체코 5 덴마크 6 에스토니아 7 핀란드 8 프랑스 9 독일 10 그리스 11 헝가리 12 이스라엘(지도상) 13 이탈리아 14 네덜란드 15 노르웨이 16 폴란드 17 포르투갈 18 루마니아 19 세르비아 20 슬로바키아 21 슬로베니아 22 스페인 23 스웨덴 24 스위스 25 영국 📌 ② CERN 준회원 / 연관 회원국 (10개) 26 브라질 27 크로아티아 28 인도 29 아일랜드 30 라트비아 31 리투아니아 32 파키스탄 33 터키 34 우크라이나 35 키프로스 (준회원 준비 단계) 📌 ③ CERN 옵저버 / 국제기구 (5개) 유럽연합 36 일본 37 미국 유네스코 국제공동핵연구소 (상태 일시 중단) 📌 ④ CERN 협력·비회원국 (확장 반영) 38 알바니아 39 알제리 40 아르헨티나 41 아르메니아 42 호주 43 아제르바이잔 44 바레인 45 방글라데시 46 볼리비아 47 보스니아 48 헤르체고비나 49 캐나다 50 칠레 51 중국 52콜롬비아 53 코스타리카 54 쿠바 55 에콰도르 56 이집트 57 조지아 58 가나 59 온두라스 60 홍콩(중국) 61 아이슬란드 62 인도네시아 63 이란 64 요르단 65 카자흐스탄 66 대한민국 67 쿠웨이트 68 레바논 69 마다가스카르 70 말레이시아 71 몰타 72 멕시코 73 몽골 74 몬테네그로 75 모로코 76 모잠비크 77 네팔 78 뉴질랜드 79 북마케도니아 80 오만 81 팔레스타인 82 파라과이 83 페루 84 필리핀 85 카타르 86 르완다 87 사우디아라비아 88 싱가포르 89 남아프리카공화국 90 스리랑카 91 대만 92 태국 93 튀니지 94 아랍에미리트 95 우즈베키스탄 96 베트남 97 케냐 98 나이지리아 99 세네갈 100 탄자니아 101 에티오피아 📌 ④ CERN 협력·비회원국 (확장 반영 — 최종 보완) 102 러시아 103 벨라루스 104 키르기스스탄 105 타지키스탄 106 투르크메니스탄 107 이라크 108 시리아 109 예멘 📌 (경계층 — 마지막 확장) 110 캄보디아 111 라오스 112 미얀마 113 짐바브웨 등.
그리고 여자 가수 연예인 특정인의 살인죄도 알고 있습니다. 과거 성경의 이세벨의 악과 같은 그 사람... 얼마나 비열하고 악하면 나와 본적도 말한적도 없으면서 사주해서 음식에 철수세미를 넣고 독성이 있는 실리콘을 넣습니까? 모르거나 바보라서 참는 것이 아닙니다.(이 건은 4차례 살인에 포함시키지 않았음) 고의적 살인죄에 대해 하나님께 아뢰고 신원기도도 드렸었습니다. 조속하지 않다고 교만하지 말기 바랍니다. 다만 심판하는 분은 하나님이시므로 나는 사랑으로 모두 자백하고 돌이켜 법의 심판을 받으라고 자수 권고를 하는 것입니다.(민사, 형사 모두)
고의적 살인죄와 힘과 권력을 동원한 어떠한 악의적 범죄에 대해 실제 국가법으로도, 하나님께 아뢰는 것으로도 나의 민사, 형사적 요구권은 무엇이나 다 살아있습니다. 실행원들이 여지껏 불타죽고 한것은 하나님께서 직접하신 심판이니 하나님께 아뢰기 바랍니다.
이전에 내가 모르고 개인적으로 넘긴다는 식으로 한것에 대해 돌이켜 회개합니다. 고의적 악질적 살인죄이고 수차례 반복된, 국가법으로도 사형이나 무기징역에 해당하는 범죄들이라고 봅니다. 즉, 단순히 국가법에 의뢰해 심판받아도 관련 범죄자들이 사형이나 무기징역에 해당한다고 봅니다. 이런 사람들이 현재의 연예인, 방송인, 과학자, 정치인, 기업가, 이종교인 등 입니다. 성경은 로마서 중에서 "하나님께서 그들을 부끄러운 욕심에 내버려 두셨으니 곧 그들의 여자들도 순리대로 쓸 것을 바꾸어 역리로 쓰며 그와 같이 남자들도 순리대로 여자 쓰기를 버리고 서로 향하여 음욕이 불 일듯 하매 남자가 남자와 더불어 부끄러운 일을 행하여 그들의 그릇됨에 상당한 보응을 그들 자신이 받았느니라 또한 그들이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매 하나님께서 그들을 그 상실한 마음대로 내버려 두사 합당하지 못한 일을 하게 하셨으니 곧 모든 불의, 추악, 탐욕, 악의가 가득한 자요 시기, 살인, 분쟁, 사기, 악독이 가득한 자요 수군수군하는 자요 비방하는 자요 하나님께서 미워하시는 자요 능욕하는 자요 교만한 자요 자랑하는 자요 악을 도모하는 자요 부모를 거역하는 자요 우매한 자요 배약하는 자요 무정한 자요 무자비한 자라 그들이 이같은 일을 행하는 자는 사형에 해당한다고 하나님께서 정하심을 알고도 자기들만 행할 뿐 아니라 또한 그런 일을 행하는 자들을 옳다 하느니라 ... 혹 네가 하나님의 인자하심이 너를 인도하여 회개하게 하심을 알지 못하여 그의 인자하심과 용납하심과 길이 참으심이 풍성함을 멸시하느냐 다만 네 고집과 회개하지 아니한 마음을 따라 진노의 날 곧 하나님의 의로우신 심판이 나타나는 그 날에 임할 진노를 네게 쌓는도다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그 행한 대로 보응하시되 참고 선을 행하여 영광과 존귀와 썩지 아니함을 구하는 자에게는 영생으로 하시고 오직 당을 지어 진리를 따르지 아니하고 불의를 따르는 자에게는 진노와 분노로 하시리라"
이것에 대해 이제는 하나님께서 나의 회개와 돌이킴으로 죄를 사하여 주심으로 나에 대한 징계를 돌이켜 주시고 다만, 고의적으로 11년간 4차례 살인을 저지르고 힘과 권력뒤에 숨어서 그들 스스로는 국가법의 보호를 받으면서 비열하고 사악한 살인을 저지르고도 교만한 그들을 주께서 기뻐하시는 때에 속히 벌하여 주시기를 소망합니다. 나의 이런 주께드리는 신원은 1900년 대 이후 세상에 만연하게 한 모든 거짓에 대해 창조주의 세상을 거짓으로 속인 것에 비하면 매우 작은것이지만(현대의 앗수르와 113국 동조국) 하나님께서 저의 억울한 신원을 들어 주심으로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때에 이러한 고의적 악의적 범죄자들에 대한 심판을 조속히 하여 주시기를 소망합니다.
(계 6:10) 큰 소리로 불러 이르되 거룩하고 참되신 대주재여 땅에 거하는 자들을 심판하여 우리 피를 갚아 주지 아니하시기를 어느 때까지 하시려 하나이까 하니
이전에 작성한 글 중에서
-예레미야 중에서
"바벨론의 느부갓네살 왕이 나를 먹으며 나를 멸하며 나를 빈 그릇이 되게 하며 큰 뱀 같이 나를 삼키며 나의 좋은 음식으로 그 배를 채우고 나를 쫓아내었으니 내가 받은 폭행과 내 육체에 대한 학대가 바벨론에 돌아가기를 원한다고 시온 주민이 말할 것이요 내 피 흘린 죄가 갈대아 주민에게로 돌아가기를 원한다고 예루살렘이 말하리라
-요한계시록 중에서
"거룩하고 참되신 대주재여 땅에 거하는 자들을 심판하여 우리 피를 갚아 주지 아니하시기를 어느 때까지 하시려 하나이까"
하나님의 이스라엘을 죽이려고 연합한 국가들 명부이고 단지 1차 살인-2015년 불법의 cern 연관국입니다.(하나님의 이스라엘을 4차례 살인하려고한 것에 연루된 자들이 포진하고 있는 실질적 성경의 에돔과 암몬, 모압 족속들)
-에스겔 중에서
"여호와의 말씀이 또 내게 임하여 이르시되 인자야 네 얼굴을 암몬 족속에게 돌리고 그들에게 예언하라 너는 암몬 족속에게 이르기를 너희는 주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지어다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내 성소가 더럽힘을 받을 때에 네가 그것에 관하여, 이스라엘 땅이 황폐할 때에 네가 그것에 관하여, 유다 족속이 사로잡힐 때에 네가 그들에 대하여 이르기를 아하 좋다 하였도다 그러므로 내가 너를 동방 사람에게 기업으로 넘겨 주리니 그들이 네 가운데에 진을 치며 네 가운데에 그 거처를 베풀며 네 열매를 먹으며 네 젖을 마실지라 내가 랍바를 낙타의 우리로 만들며 암몬 족속의 땅을 양 떼가 눕는 곳으로 삼은즉 내가 주 여호와인 줄을 너희가 알리라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네가 이스라엘 땅에 대하여 손뼉을 치며 발을 구르며 마음을 다하여 멸시하며 즐거워하였나니 그런즉 내가 손을 네 위에 펴서 너를 다른 민족에게 넘겨 주어 노략을 당하게 하며 너를 만민 중에서 끊어 버리며 너를 여러 나라 가운데에서 패망하게 하여 멸하리니 내가 주 여호와인 줄을 너희가 알리라 하셨다 하라"
"모압과 세일이 이르기를 유다 족속은 모든 이방과 다름이 없다 하도다 그러므로 내가 모압의 한편 곧 그 나라 국경에 있는 영화로운 성읍들 벧여시못과 바알므온과 기랴다임을 열고 암몬 족속과 더불어 동방 사람에게 넘겨 주어 기업을 삼게 할 것이라 암몬 족속이 다시는 이방 가운데에서 기억되지 아니하게 하려니와 내가 모압에 벌을 내리리니 내가 주 여호와인 줄을 너희가 알리라 "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에돔이 유다 족속을 쳐서 원수를 갚았고 원수를 갚음으로 심히 범죄하였도다 그러므로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내가 내 손을 에돔 위에 펴서 사람과 짐승을 그 가운데에서 끊어 데만에서부터 황폐하게 하리니 드단까지 칼에 엎드러지리라 내가 내 백성 이스라엘의 손으로 내 원수를 에돔에게 갚으리니 그들이 내 진노와 분노를 따라 에돔에 행한즉 내가 원수를 갚음인 줄을 에돔이 알리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 ① CERN 회원국 (정식 회원국, 25개) 1 오스트리아 2 벨기에 3 불가리아 4 체코 5 덴마크 6 에스토니아 7 핀란드 8 프랑스 9 독일 10 그리스 11 헝가리 12 이스라엘(지도상) 13 이탈리아 14 네덜란드 15 노르웨이 16 폴란드 17 포르투갈 18 루마니아 19 세르비아 20 슬로바키아 21 슬로베니아 22 스페인 23 스웨덴 24 스위스 25 영국 📌 ② CERN 준회원 / 연관 회원국 (10개) 26 브라질 27 크로아티아 28 인도 29 아일랜드 30 라트비아 31 리투아니아 32 파키스탄 33 터키 34 우크라이나 35 키프로스 (준회원 준비 단계) 📌 ③ CERN 옵저버 / 국제기구 (5개) 유럽연합 36 일본 37 미국 유네스코 국제공동핵연구소 (상태 일시 중단) 📌 ④ CERN 협력·비회원국 (확장 반영) 38 알바니아 39 알제리 40 아르헨티나 41 아르메니아 42 호주 43 아제르바이잔 44 바레인 45 방글라데시 46 볼리비아 47 보스니아 48 헤르체고비나 49 캐나다 50 칠레 51 중국 52콜롬비아 53 코스타리카 54 쿠바 55 에콰도르 56 이집트 57 조지아 58 가나 59 온두라스 60 홍콩(중국) 61 아이슬란드 62 인도네시아 63 이란 64 요르단 65 카자흐스탄 66 대한민국 67 쿠웨이트 68 레바논 69 마다가스카르 70 말레이시아 71 몰타 72 멕시코 73 몽골 74 몬테네그로 75 모로코 76 모잠비크 77 네팔 78 뉴질랜드 79 북마케도니아 80 오만 81 팔레스타인 82 파라과이 83 페루 84 필리핀 85 카타르 86 르완다 87 사우디아라비아 88 싱가포르 89 남아프리카공화국 90 스리랑카 91 대만 92 태국 93 튀니지 94 아랍에미리트 95 우즈베키스탄 96 베트남 97 케냐 98 나이지리아 99 세네갈 100 탄자니아 101 에티오피아 📌 ④ CERN 협력·비회원국 (확장 반영 — 최종 보완) 102 러시아 103 벨라루스 104 키르기스스탄 105 타지키스탄 106 투르크메니스탄 107 이라크 108 시리아 109 예멘 📌 (경계층 — 마지막 확장) 110 캄보디아 111 라오스 112 미얀마 113 짐바브웨 등.
이사야 중에서
"의를 따르며 여호와를 찾아 구하는 너희는 내게 들을지어다 너희를 떠낸 반석과 너희를 파낸 우묵한 구덩이를 생각하여 보라 너희의 조상 아브라함과 너희를 낳은 사라를 생각하여 보라 아브라함이 혼자 있을 때에 내가 그를 부르고 그에게 복을 주어 창성하게 하였느니라 나 여호와가 시온의 모든 황폐한 곳들을 위로하여 그 사막을 에덴 같게, 그 광야를 여호와의 동산 같게 하였나니 그 가운데에 기뻐함과 즐거워함과 감사함과 창화하는 소리가 있으리라 내 백성이여 내게 주의하라 내 나라여 내게 귀를 기울이라 이는 율법이 내게서부터 나갈 것임이라 내가 내 공의를 만민의 빛으로 세우리라 내 공의가 가깝고 내 구원이 나갔은즉 내 팔이 만민을 심판하리니 섬들이 나를 앙망하여 내 팔에 의지하리라 너희는 하늘로 눈을 들며 그 아래의 땅을 살피라 하늘이 연기 같이 사라지고 땅이 옷 같이 해어지며 거기에 사는 자들이 하루살이 같이 죽으려니와 나의 구원은 영원히 있고 나의 공의는 폐하여지지 아니하리라 의를 아는 자들아, 마음에 내 율법이 있는 백성들아, 너희는 내게 듣고 그들의 비방을 두려워하지 말라 그들의 비방에 놀라지 말라 옷 같이 좀이 그들을 먹을 것이며 양털 같이 좀벌레가 그들을 먹을 것이나 나의 공의는 영원히 있겠고 나의 구원은 세세에 미치리라 여호와의 팔이여 깨소서 깨소서 능력을 베푸소서 옛날 옛시대에 깨신 것 같이 하소서 라합을 저미시고 용을 찌르신 이가 어찌 주가 아니시며 바다를, 넓고 깊은 물을 말리시고 바다 깊은 곳에 길을 내어 구속 받은 자들을 건너게 하신 이가 어찌 주가 아니시니이까 여호와께 구속 받은 자들이 돌아와 노래하며 시온으로 돌아오니 영원한 기쁨이 그들의 머리 위에 있고 슬픔과 탄식이 달아나리이다 이르시되 너희를 위로하는 자는 나 곧 나이니라 너는 어떠한 자이기에 죽을 사람을 두려워하며 풀 같이 될 사람의 아들을 두려워하느냐 하늘을 펴고 땅의 기초를 정하고 너를 지은 자 여호와를 어찌하여 잊어버렸느냐 너를 멸하려고 준비하는 저 학대자의 분노를 어찌하여 항상 종일 두려워하느냐 학대자의 분노가 어디 있느냐 결박된 포로가 속히 놓일 것이니 죽지도 아니할 것이요 구덩이로 내려가지도 아니할 것이며 그의 양식이 부족하지도 아니하리라 나는 네 하나님 여호와라 바다를 휘저어서 그 물결을 뒤흔들게 하는 자이니 그의 이름은 만군의 여호와니라 내가 내 말을 네 입에 두고 내 손 그늘로 너를 덮었나니 이는 내가 하늘을 펴며 땅의 기초를 정하며 시온에게 이르기를 너는 내 백성이라 말하기 위함이니라 여호와의 손에서 그의 분노의 잔을 마신 예루살렘이여 깰지어다 깰지어다 일어설지어다 네가 이미 비틀걸음 치게 하는 큰 잔을 마셔 다 비웠도다 네가 낳은 모든 아들 중에 너를 인도할 자가 없고 네가 양육한 모든 아들 중에 그 손으로 너를 이끌 자도 없도다 이 두 가지 일이 네게 닥쳤으니 누가 너를 위하여 슬퍼하랴 곧 황폐와 멸망이요 기근과 칼이라 누가 너를 위로하랴 네 아들들이 곤비하여 그물에 걸린 영양 같이 온 거리 모퉁이에 누웠으니 그들에게 여호와의 분노와 네 하나님의 견책이 가득하도다 그러므로 너 곤고하며 포도주가 아니라도 취한 자여 이 말을 들으라 네 주 여호와, 그의 백성의 억울함을 풀어 주시는 네 하나님이 이같이 말씀하시되 보라 내가 비틀걸음 치게 하는 잔 곧 나의 분노의 큰 잔을 네 손에서 거두어서 네가 다시는 마시지 못하게 하고 그 잔을 너를 괴롭게 하던 자들의 손에 두리라 그들은 일찍이 네게 이르기를 엎드리라 우리가 넘어가리라 하던 자들이라 너를 넘어가려는 그들에게 네가 네 허리를 땅과 같게, 길거리와 같게 하였느니라 하시니라"
"원하건대 주는 하늘을 가르고 강림하시고 주 앞에서 산들이 진동하기를 불이 섶을 사르며 불이 물을 끓임 같게 하사 주의 원수들이 주의 이름을 알게 하시며 이방 나라들로 주 앞에서 떨게 하옵소서 주께서 강림하사 우리가 생각하지 못한 두려운 일을 행하시던 그 때에 산들이 주 앞에서 진동하였사오니 주 외에는 자기를 앙망하는 자를 위하여 이런 일을 행한 신을 옛부터 들은 자도 없고 귀로 들은 자도 없고 눈으로 본 자도 없었나이다 주께서 기쁘게 공의를 행하는 자와 주의 길에서 주를 기억하는 자를 선대하시거늘 우리가 범죄하므로 주께서 진노하셨사오며 이 현상이 이미 오래 되었사오니 우리가 어찌 구원을 얻을 수 있으리이까 무릇 우리는 다 부정한 자 같아서 우리의 의는 다 더러운 옷 같으며 우리는 다 잎사귀 같이 시들므로 우리의 죄악이 바람 같이 우리를 몰아가나이다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가 없으며 스스로 분발하여 주를 붙잡는 자가 없사오니 이는 주께서 우리에게 얼굴을 숨기시며 우리의 죄악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소멸되게 하셨음이니이다"
"나는 나를 구하지 아니하던 자에게 물음을 받았으며 나를 찾지 아니하던 자에게 찾아냄이 되었으며 내 이름을 부르지 아니하던 나라에 내가 여기 있노라 내가 여기 있노라 하였노라 내가 종일 손을 펴서 자기 생각을 따라 옳지 않은 길을 걸어가는 패역한 백성들을 불렀나니 곧 동산에서 제사하며 벽돌 위에서 분향하여 내 앞에서 항상 내 노를 일으키는 백성이라 그들이 무덤 사이에 앉으며 은밀한 처소에서 밤을 지내며 돼지고기를 먹으며 가증한 것들의 국을 그릇에 담으면서 사람에게 이르기를 너는 네 자리에 서 있고 내게 가까이 하지 말라 나는 너보다 거룩함이라 하나니 이런 자들은 내 코의 연기요 종일 타는 불이로다 보라 이것이 내 앞에 기록되었으니 내가 잠잠하지 아니하고 반드시 보응하되 그들의 품에 보응하리라 너희의 죄악과 너희 조상들의 죄악은 한 가지니 그들이 산 위에서 분향하며 작은 산 위에서 나를 능욕하였음이라 그러므로 내가 먼저 그들의 행위를 헤아리고 그들의 품에 보응하리라 여호와가 말하였느니라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 포도송이에는 즙이 있으므로 사람들이 말하기를 그것을 상하지 말라 거기 복이 있느니라 하나니 나도 내 종들을 위하여 그와 같이 행하여 다 멸하지 아니하고 내가 야곱에게서 씨를 내며 유다에게서 나의 산들을 기업으로 얻을 자를 내리니 내가 택한 자가 이를 기업으로 얻을 것이요 나의 종들이 거기에 살 것이라 사론은 양 떼의 우리가 되겠고 아골 골짜기는 소 떼가 눕는 곳이 되어 나를 찾은 내 백성의 소유가 되려니와 오직 나 여호와를 버리며 나의 성산을 잊고 갓에게 상을 베풀며 므니에게 섞은 술을 가득히 붓는 너희여 내가 너희를 칼에 붙일 것인즉 다 구푸리고 죽임을 당하리니 이는 내가 불러도 너희가 대답하지 아니하며 내가 말하여도 듣지 아니하고 나의 눈에 악을 행하였으며 내가 즐겨하지 아니하는 일을 택하였음이니라 이러므로 주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보라 나의 종들은 먹을 것이로되 너희는 주릴 것이니라 보라 나의 종들은 마실 것이로되 너희는 갈할 것이니라 보라 나의 종들은 기뻐할 것이로되 너희는 수치를 당할 것이니라 보라 나의 종들은 마음이 즐거우므로 노래할 것이로되 너희는 마음이 슬프므로 울며 심령이 상하므로 통곡할 것이며 또 너희가 남겨 놓은 이름은 내가 택한 자의 저줏거리가 될 것이니라 주 여호와 내가 너를 죽이고 내 종들은 다른 이름으로 부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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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전심으로 여호와께 감사하오며 주의 모든 기이한 일들을 전하리이다 내가 주를 기뻐하고 즐거워하며 지존하신 주의 이름을 찬송하리니 내 원수들이 물러갈 때에 주 앞에서 넘어져 망함이니이다 주께서 나의 의와 송사를 변호하셨으며 보좌에 앉으사 의롭게 심판하셨나이다 이방 나라들을 책망하시고 악인을 멸하시며 그들의 이름을 영원히 지우셨나이다 원수가 끊어져 영원히 멸망하였사오니 주께서 무너뜨린 성읍들을 기억할 수 없나이다 여호와께서 영원히 앉으심이여 심판을 위하여 보좌를 준비하셨도다 공의로 세계를 심판하심이여 정직으로 만민에게 판결을 내리시리로다 여호와는 압제를 당하는 자의 요새이시요 환난 때의 요새이시로다 여호와여 주의 이름을 아는 자는 주를 의지하오리니 이는 주를 찾는 자들을 버리지 아니하심이니이다 너희는 시온에 계신 여호와를 찬송하며 그의 행사를 백성 중에 선포할지어다 피 흘림을 심문하시는 이가 그들을 기억하심이여 가난한 자의 부르짖음을 잊지 아니하시도다 여호와여 내게 은혜를 베푸소서 나를 사망의 문에서 일으키시는 주여 나를 미워하는 자에게서 받는 나의 고통을 보소서 그리하시면 내가 주의 찬송을 다 전할 것이요 딸 시온의 문에서 주의 구원을 기뻐하리이다 이방 나라들은 자기가 판 웅덩이에 빠짐이여 자기가 숨긴 그물에 자기 발이 걸렸도다 여호와께서 자기를 알게 하사 심판을 행하셨음이여 악인은 자기가 손으로 행한 일에 스스로 얽혔도다 악인들이 스올로 돌아감이여 하나님을 잊어버린 모든 이방 나라들이 그리하리로다 궁핍한 자가 항상 잊어버림을 당하지 아니함이여 가난한 자들이 영원히 실망하지 아니하리로다 여호와여 일어나사 인생으로 승리를 얻지 못하게 하시며 이방 나라들이 주 앞에서 심판을 받게 하소서 여호와여 그들을 두렵게 하시며 이방 나라들이 자기는 인생일 뿐인 줄 알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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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여 어찌하여 멀리 서시며 어찌하여 환난 때에 숨으시나이까 악한 자가 교만하여 가련한 자를 심히 압박하오니 그들이 자기가 베푼 꾀에 빠지게 하소서 악인은 그의 마음의 욕심을 자랑하며 탐욕을 부리는 자는 여호와를 배반하여 멸시하나이다 악인은 그의 교만한 얼굴로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이를 감찰하지 아니하신다 하며 그의 모든 사상에 하나님이 없다 하나이다 그의 길은 언제든지 견고하고 주의 심판은 높아서 그에게 미치지 못하오니 그는 그의 모든 대적들을 멸시하며 그의 마음에 이르기를 나는 흔들리지 아니하며 대대로 환난을 당하지 아니하리라 하나이다 그의 입에는 저주와 거짓과 포악이 충만하며 그의 혀 밑에는 잔해와 죄악이 있나이다 그가 마을 구석진 곳에 앉으며 그 은밀한 곳에서 무죄한 자를 죽이며 그의 눈은 가련한 자를 엿보나이다 사자가 자기의 굴에 엎드림 같이 그가 은밀한 곳에 엎드려 가련한 자를 잡으려고 기다리며 자기 그물을 끌어당겨 가련한 자를 잡나이다 그가 구푸려 엎드리니 그의 포악으로 말미암아 가련한 자들이 넘어지나이다 그가 그의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잊으셨고 그의 얼굴을 가리셨으니 영원히 보지 아니하시리라 하나이다 여호와여 일어나옵소서 하나님이여 손을 드옵소서 가난한 자들을 잊지 마옵소서 어찌하여 악인이 하나님을 멸시하여 그의 마음에 이르기를 주는 감찰하지 아니하리라 하나이까 주께서는 보셨나이다 주는 재앙과 원한을 감찰하시고 주의 손으로 갚으려 하시오니 외로운 자가 주를 의지하나이다 주는 벌써부터 고아를 도우시는 이시니이다 악인의 팔을 꺾으소서 악한 자의 악을 더 이상 찾아낼 수 없을 때까지 찾으소서 여호와께서는 영원무궁하도록 왕이시니 이방 나라들이 주의 땅에서 멸망하였나이다 여호와여 주는 겸손한 자의 소원을 들으셨사오니 그들의 마음을 준비하시며 귀를 기울여 들으시고 고아와 압제 당하는 자를 위하여 심판하사 세상에 속한 자가 다시는 위협하지 못하게 하시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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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여 나와 다투는 자와 다투시고 나와 싸우는 자와 싸우소서 방패와 손 방패를 잡으시고 일어나 나를 도우소서 창을 빼사 나를 쫓는 자의 길을 막으시고 또 내 영혼에게 나는 네 구원이라 이르소서 내 생명을 찾는 자들이 부끄러워 수치를 당하게 하시며 나를 상해하려 하는 자들이 물러가 낭패를 당하게 하소서 그들을 바람 앞에 겨와 같게 하시고 여호와의 천사가 그들을 몰아내게 하소서 그들의 길을 어둡고 미끄럽게 하시며 여호와의 천사가 그들을 뒤쫓게 하소서 그들이 까닭 없이 나를 잡으려고 그들의 그물을 웅덩이에 숨기며 까닭 없이 내 생명을 해하려고 함정을 팠사오니 멸망이 순식간에 그에게 닥치게 하시며 그가 숨긴 그물에 자기가 잡히게 하시며 멸망 중에 떨어지게 하소서 내 영혼이 여호와를 즐거워함이여 그의 구원을 기뻐하리로다 내 모든 뼈가 이르기를 여호와와 같은 이가 누구냐 그는 가난한 자를 그보다 강한 자에게서 건지시고 가난하고 궁핍한 자를 노략하는 자에게서 건지시는 이라 하리로다 불의한 증인들이 일어나서 내가 알지 못하는 일로 내게 질문하며 내게 선을 악으로 갚아 나의 영혼을 외롭게 하나 나는 그들이 병 들었을 때에 굵은 베 옷을 입으며 금식하여 내 영혼을 괴롭게 하였더니 내 기도가 내 품으로 돌아왔도다 내가 나의 친구와 형제에게 행함 같이 그들에게 행하였으며 내가 몸을 굽히고 슬퍼하기를 어머니를 곡함 같이 하였도다 그러나 내가 넘어지매 그들이 기뻐하여 서로 모임이여 불량배가 내가 알지 못하는 중에 모여서 나를 치며 찢기를 마지아니하도다 그들은 연회에서 망령되이 조롱하는 자 같이 나를 향하여 그들의 이를 갈도다 주여 어느 때까지 관망하시려 하나이까 내 영혼을 저 멸망자에게서 구원하시며 내 유일한 것을 사자들에게서 건지소서 내가 대회 중에서 주께 감사하며 많은 백성 중에서 주를 찬송하리이다 부당하게 나의 원수된 자가 나로 말미암아 기뻐하지 못하게 하시며 까닭 없이 나를 미워하는 자들이 서로 눈짓하지 못하게 하소서 무릇 그들은 화평을 말하지 아니하고 오히려 평안히 땅에 사는 자들을 거짓말로 모략하며 또 그들이 나를 향하여 입을 크게 벌리고 하하 우리가 목격하였다 하나이다 여호와여 주께서 이를 보셨사오니 잠잠하지 마옵소서 주여 나를 멀리하지 마옵소서 나의 하나님, 나의 주여 떨치고 깨셔서 나를 공판하시며 나의 송사를 다스리소서 여호와 나의 하나님이여 주의 공의대로 나를 판단하사 그들이 나로 말미암아 기뻐하지 못하게 하소서 그들이 마음속으로 이르기를 아하 소원을 성취하였다 하지 못하게 하시며 우리가 그를 삼켰다 말하지 못하게 하소서 나의 재난을 기뻐하는 자들이 함께 부끄러워 낭패를 당하게 하시며 나를 향하여 스스로 뽐내는 자들이 수치와 욕을 당하게 하소서 나의 의를 즐거워하는 자들이 기꺼이 노래 부르고 즐거워하게 하시며 그의 종의 평안함을 기뻐하시는 여호와는 위대하시다 하는 말을 그들이 항상 말하게 하소서 나의 혀가 주의 의를 말하며 종일토록 주를 찬송하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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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찬양하는 하나님이여 잠잠하지 마옵소서 그들이 악한 입과 거짓된 입을 열어 나를 치며 속이는 혀로 내게 말하며 또 미워하는 말로 나를 두르고 까닭 없이 나를 공격하였음이니이다 나는 사랑하나 그들은 도리어 나를 대적하니 나는 기도할 뿐이라 그들이 악으로 나의 선을 갚으며 미워함으로 나의 사랑을 갚았사오니 악인이 그를 다스리게 하시며 사탄이 그의 오른쪽에 서게 하소서 그가 심판을 받을 때에 죄인이 되어 나오게 하시며 그의 기도가 죄로 변하게 하시며 그의 연수를 짧게 하시며 그의 직분을 타인이 빼앗게 하시며 그의 자녀는 고아가 되고 그의 아내는 과부가 되며 그의 자녀들은 유리하며 구걸하고 그들의 황폐한 집을 떠나 빌어먹게 하소서 고리대금하는 자가 그의 소유를 다 빼앗게 하시며 그가 수고한 것을 낯선 사람이 탈취하게 하시며 그에게 인애를 베풀 자가 없게 하시며 그의 고아에게 은혜를 베풀 자도 없게 하시며 그의 자손이 끊어지게 하시며 후대에 그들의 이름이 지워지게 하소서 여호와는 그의 조상들의 죄악을 기억하시며 그의 어머니의 죄를 지워 버리지 마시고 그 죄악을 항상 여호와 앞에 있게 하사 그들의 기억을 땅에서 끊으소서 그가 인자를 베풀 일을 생각하지 아니하고 가난하고 궁핍한 자와 마음이 상한 자를 핍박하여 죽이려 하였기 때문이니이다 그가 저주하기를 좋아하더니 그것이 자기에게 임하고 축복하기를 기뻐하지 아니하더니 복이 그를 멀리 떠났으며 또 저주하기를 옷 입듯 하더니 저주가 물 같이 그의 몸 속으로 들어가며 기름 같이 그의 뼈 속으로 들어갔나이다 저주가 그에게는 입는 옷 같고 항상 띠는 띠와 같게 하소서 이는 나의 대적들이 곧 내 영혼을 대적하여 악담하는 자들이 여호와께 받는 보응이니이다 그러나 주 여호와여 주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나를 선대하소서 주의 인자하심이 선하시오니 나를 건지소서 나는 가난하고 궁핍하여 나의 중심이 상함이니이다 나는 석양 그림자 같이 지나가고 또 메뚜기 같이 불려 가오며 금식하므로 내 무릎이 흔들리고 내 육체는 수척하오며 나는 또 그들의 비방 거리라 그들이 나를 보면 머리를 흔드나이다 여호와 나의 하나님이여 나를 도우시며 주의 인자하심을 따라 나를 구원하소서 이것이 주의 손이 하신 일인 줄을 그들이 알게 하소서 주 여호와께서 이를 행하셨나이다 그들은 내게 저주하여도 주는 내게 복을 주소서 그들은 일어날 때에 수치를 당할지라도 주의 종은 즐거워하리이다 나의 대적들이 욕을 옷 입듯 하게 하시며 자기 수치를 겉옷 같이 입게 하소서 내가 입으로 여호와께 크게 감사하며 많은 사람 중에서 찬송하리니 그가 궁핍한 자의 오른쪽에 서사 그의 영혼을 심판하려 하는 자들에게서 구원하실 것임이로다
-이사야 중에서
에돔에서 오는 이 누구며 붉은 옷을 입고 보스라에서 오는 이 누구냐 그의 화려한 의복 큰 능력으로 걷는 이가 누구냐 그는 나이니 공의를 말하는 이요 구원하는 능력을 가진 이니라 어찌하여 네 의복이 붉으며 네 옷이 포도즙틀을 밟는 자 같으냐 만민 가운데 나와 함께 한 자가 없이 내가 홀로 포도즙틀을 밟았는데 내가 노함으로 말미암아 무리를 밟았고 분함으로 말미암아 짓밟았으므로 그들의 선혈이 내 옷에 튀어 내 의복을 다 더럽혔음이니 이는 내 원수 갚는 날이 내 마음에 있고 내가 구속할 해가 왔으나 내가 본즉 도와 주는 자도 없고 붙들어 주는 자도 없으므로 이상하게 여겨 내 팔이 나를 구원하며 내 분이 나를 붙들었음이라 내가 노함으로 말미암아 만민을 밟았으며 내가 분함으로 말미암아 그들을 취하게 하고 그들의 선혈이 땅에 쏟아지게 하였느니라
*아래 그림들은 ai생성물, 참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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