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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육카페 샌프란시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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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우리들의 이야기 설날~^^
미리암 추천 0 조회 23 25.01.30 05:10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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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1.30 07:35

    첫댓글 오랜만에
    집안이 하하호호
    복닥복닥 하셔서 즐거우셨겠어요
    청소년들도 지난해
    사진에 비해 훅 크고 성숙해졌어요

  • 작성자 25.01.30 09:07

    손주들이 이제는 뽁닥거리며
    자는게 불편 한지 요즘은
    그냥 집으로 가버립니다.
    어릴적엔 모두 가기
    싫다고 자고 가더니~~ㅜㅜ

  • 25.01.30 07:53

    재미나게 행복한 대가족 설명절 지냈네요. 저도 아이들 어렸을 때는 15시간씩 운전해서 시댁 가서 세배하고 저렇게 보냈지요. 양가 부모님 안 계시니 먼길 가기가 쉽지 않네요.

  • 작성자 25.01.30 08:39

    으~저도 대구 시댁을 13시간 걸려서 갔던 기억이~ㅜ
    명절에 안 가면 큰일 나는줄 알고 살던 시절이 있었지요.

  • 25.01.30 08:36

    제일 설 같은사진입니다 행복가득한 시간이셨네요 우리성당에는 요래간소하게~신부님께 새배돈도받구요

  • 작성자 25.01.30 08:42

    세뱃돈 주시는 신부님도 계시는군요.
    우리는 신자분들이 많으시니~ 뭐~ㅋ
    음식 나눔으로 ~~

  • 25.01.30 09:20

    대가족ㅎ
    명절 30년 내집에서
    서울서 몇년지내다가 코로나로 모든걸 없애고 ㅎ
    서로 멀리 떨어져살아서 오고가는게 힘들어졌지요
    우린 막내시동생 포스코 정년퇴임 하고 울집에서 보냈네요
    미리암님 참 보기 좋아요
    건강하세요

  • 작성자 25.01.30 14:41

    이젠 윗어른들 안 계시니 편하게 살 나이들이 되셨쥬~?ㅎ
    큰사위 캐나다 살때 포스코 다녔었는데~ㅋ
    구슬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셔요.

  • 25.01.30 18:48

    저리 모여
    다복한 모습 보기 좋아요
    고생 많으셨어요

  • 작성자 25.01.30 20:06

    이제 손주들이 하나 둘 둥지를 떠나 자기들 꿈을 향해 날아 가겠죠?
    부지런히 모여서 사랑한다 안아 줘야할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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