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을 창조하신 나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께서는 모든 것을 아시오니 나의 기도를 들어주소서.
주께서 저를 모든 진리의 길로 인도하여 주신바, 제가 새벽에 깨서 주께서 조명해 주신 것들 알았고 주의 도움과 위로를 받았나이다.
제가 아래의 시편으로 기도드리는 것을 용납해주시고, 제가 모든 것을 밝히지 않더라도 그것을 아는 사람들이 오히려 저를 고의로 해하려고 하고 고의로 살인하려 한 것을 그들에게 갚아주소서. 주께서 저의 마음이 시편의 다윗과 같음을 인정해 주셨나이다. 그들에 대한 주의 보응을 제가 보게 하옵소서.
저는 주의 것이고 주는 저의 피할 산성과 피난처이시고 저의 반석이 되시며 주의 날개 그늘에 저를 보호해 주시나이다.
그들이 나의 노력과 하나님의 계획대로 2015년 불법의 cern이후 우주와 제가 살았음을 모두 알면서도 어찌 인간됨을 버리고 이렇게나 비열하고 사악하게 할 수 있나이까? 만물을 유지하고 붙잡고 계시는 하나님의 아드님이신 분을 십자가에 못박았거늘 하물며 피조물이고 우주인 저는 오죽하겠습니까? 그들의 삶의 터전을 제가 노력하고 주의 계획대로 2015년, 2016년 살린바 되었거늘 이런 것을 알면서도 제가 힘들게 견뎠으나, 이후 또 지속적으로 수차례 살인하려고 하였습니다. 그들은 우주의 멸망 자체를 바라고 그들 각자 스스로의 영원한 파멸을 사랑하는 자들이니이다 삶의 터전이 사라지면 그들이 갈곳도 없음에도 말입니다.
제가 이런 것을 알고 저에 대한 그들의 비열함, 사악함과 고의적인 수차례의 살인행위에 대해 주의 공의와 정의를 바라는 주께서 지으신 피조물인 인간, 속량하신 주의 자녀, 주의 이스라엘인 것을 기억하여 주십시오. 또한 제가 넘어지지 않기 위해 주의 말씀을 제 마음에 두었나이다.
주께서는 그들에 대한 보응을 속히 저에게 보게 하시사 (다윗의) 시편의 마음과 함께 기도드리는 저의 신원을 이루어 주소서. 다만 모든 일을 주의 뜻의 결정대로 일하시는 이의 계획에 따라 하옵소서.
하나님이여 침묵하지 마소서 하나님이여 잠잠하지 마시고 조용하지 마소서
무릇 주의 원수들이 떠들며 주를 미워하는 자들이 머리를 들었나이다
그들이 주의 백성을 치려 하여 간계를 꾀하며 주께서 숨기신 자를 치려고 서로 의논하여 말하기를
가서 그들을 멸하여 다시 나라가 되지 못하게 하여 이스라엘의 이름으로 다시는 기억되지 못하게 하자 하나이다
그들이 한마음으로 의논하고 주를 대적하여 서로 동맹하니 곧 에돔의 장막과 이스마엘인과 모압과 하갈인이며 그발과 암몬과 아말렉이며 블레셋과 두로 사람이요 앗수르도 그들과 연합하여 롯 자손의 도움이 되었나이다 주는 미디안인에게 행하신 것 같이, 기손 시내에서 시스라와 야빈에게 행하신 것 같이 그들에게도 행하소서 그들은 엔돌에서 패망하여 땅에 거름이 되었나이다
그들의 귀인들이 오렙과 스엡 같게 하시며 그들의 모든 고관들은 세바와 살문나와 같게 하소서 그들이 말하기를 우리가 하나님의 목장을 우리의 소유로 취하자 하였나이다 나의 하나님이여 그들이 굴러가는 검불 같게 하시며 바람에 날리는 지푸라기 같게 하소서
삼림을 사르는 불과 산에 붙는 불길 같이 주의 광풍으로 그들을 쫓으시며 주의 폭풍으로 그들을 두렵게 하소서
여호와여 그들의 얼굴에 수치가 가득하게 하사 그들이 주의 이름을 찾게 하소서
그들로 수치를 당하여 영원히 놀라게 하시며 낭패와 멸망을 당하게 하사 여호와라 이름하신 주만 온 세계의 지존자로 알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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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여 내 기도에 귀를 기울이시고 내가 간구할 때에 숨지 마소서 내게 굽히사 응답하소서
내가 근심으로 편하지 못하여 탄식하오니 이는 원수의 소리와 악인의 압제 때문이라
그들이 죄악을 내게 더하며 노하여 나를 핍박하나이다
내 마음이 내 속에서 심히 아파하며 사망의 위험이 내게 이르렀도다 두려움과 떨림이 내게 이르고 공포가 나를 덮었도다
나는 말하기를 만일 내게 비둘기 같이 날개가 있다면 날아가서 편히 쉬리로다 내가 멀리 날아가서 광야에 머무르리로다
내가 나의 피난처로 속히 가서 폭풍과 광풍을 피하리라 하였도다
내가 성내에서 강포와 분쟁을 보았사오니 주여 그들을 멸하소서 그들의 혀를 잘라 버리소서
그들이 주야로 성벽 위에 두루 다니니 성 중에는 죄악과 재난이 있으며 악독이 그 중에 있고 압박과 속임수가 그 거리를 떠나지 아니하도다
나를 책망하는 자는 원수가 아니라 원수일진대 내가 참았으리라 나를 대하여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나를 미워하는 자가 아니라 미워하는 자일진대 내가 그를 피하여 숨었으리라 그는 곧 너로다 나의 동료, 나의 친구요 나의 가까운 친우로다 우리가 같이 재미있게 의논하며 무리와 함께 하여 하나님의 집 안에서 다녔도다
(만약 나를 모욕한 사람이 적이었다면 내가 참았을 것입니다. 만약 나를 보고 우쭐대는 사람이 나를 미워했던 사람이라면 내가 그냥 숨고 말았을 것입니다. 그런데 바로 너라니! 가깝게 지내던 내 동료 내 친구라니! 우리가 즐겁게 어울리며 하나님의 집에서 무리 지어 다녔었는데! )
사망이 갑자기 그들에게 임하여 산 채로 스올에 내려갈지어다
이는 악독이 그들의 거처에 있고 그들 가운데에 있음이로다
나는 하나님께 부르짖으리니 여호와께서 나를 구원하시리로다
저녁과 아침과 정오에 내가 근심하여 탄식하리니 여호와께서 내 소리를 들으시리로다
나를 대적하는 자 많더니 나를 치는 전쟁에서 그가 내 생명을 구원하사 평안하게 하셨도다
옛부터 계시는 하나님이 들으시고 그들을 낮추시리이다
그들은 변하지 아니하며 하나님을 경외하지 아니함이니이다
그는 손을 들어 자기와 화목한 자를 치고 그의 언약을 배반하였도다
그의 입은 우유 기름보다 미끄러우나 그의 마음은 전쟁이요 그의 말은 기름보다 유하나 실상은 뽑힌 칼이로다
네 짐을 여호와께 맡기라 그가 너를 붙드시고 의인의 요동함을 영원히 허락하지 아니하시리로다
하나님이여 주께서 그들로 파멸의 웅덩이에 빠지게 하시리이다
피를 흘리게 하며 속이는 자들은 그들의 날의 반도 살지 못할 것이나 나는 주를 의지하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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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치자들아 너희가 정의를 말해야 하거늘 어찌 잠잠하냐
인자들아 너희가 올바르게 판결해야 하거늘 어찌 잠잠하냐
아직도 너희가 중심에 악을 행하며 땅에서 너희 손으로 폭력을 달아 주는도다
악인은 모태에서부터 멀어졌음이여 나면서부터 곁길로 나아가 거짓을 말하는도다
그들의 독은 뱀의 독 같으며 그들은 귀를 막은 귀머거리 독사 같으니 술사의 홀리는 소리도 듣지 않고 능숙한 술객의 요술도 따르지 아니하는 독사로다
하나님이여 그들의 입에서 이를 꺾으소서 여호와여 젊은 사자의 어금니를 꺾어 내시며 그들이 급히 흐르는 물 같이 사라지게 하시며 겨누는 화살이 꺾임 같게 하시며 소멸하여 가는 달팽이 같게 하시며 만삭 되지 못하여 출생한 아이가 햇빛을 보지 못함 같게 하소서
가시나무 불이 가마를 뜨겁게 하기 전에 생나무든지 불 붙는 나무든지 강한 바람으로 휩쓸려가게 하소서
의인이 악인의 보복 당함을 보고 기뻐함이여 그의 발을 악인의 피에 씻으리로다
그 때에 사람의 말이 진실로 의인에게 갚음이 있고 진실로 땅에서 심판하시는 하나님이 계시다 하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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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하나님이여 나의 원수에게서 나를 건지시고 일어나 치려는 자에게서 나를 높이 드소서
악을 행하는 자에게서 나를 건지시고 피 흘리기를 즐기는 자에게서 나를 구원하소서
그들이 나의 생명을 해하려고 엎드려 기다리고 강한 자들이 모여 나를 치려 하오니 여호와여 이는 나의 잘못으로 말미암음이 아니요 나의 죄로 말미암음도 아니로소이다 내가 허물이 없으나 그들이 달려와서 스스로 준비하오니
주여 나를 도우시기 위하여 깨어 살펴 주소서
주님은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이시오니
일어나 모든 나라들을 벌하소서 악을 행하는 모든 자들에게 은혜를 베풀지 마소서
그들이 저물어 돌아와서 개처럼 울며 성으로 두루 다니고 그들의 입으로는 악을 토하며
그들의 입술에는 칼이 있어 이르기를 누가 들으리요 하나이다
여호와여 주께서 그들을 비웃으시며 모든 나라들을 조롱하시리이다
하나님은 나의 요새이시니 그의 힘으로 말미암아 내가 주를 바라리이다
나의 하나님이 그의 인자하심으로 나를 영접하시며 하나님이 나의 원수가 보응 받는 것을 내가 보게 하시리이다
그들을 죽이지 마옵소서 나의 백성이 잊을까 하나이다 우리 방패 되신 주여 주의 능력으로 그들을 흩으시고 낮추소서
그들의 입술의 말은 곧 그들의 입의 죄라 그들이 말하는 저주와 거짓말로 말미암아 그들이 그 교만한 중에서 사로잡히게 하소서 진노하심으로 소멸하시되 없어지기까지 소멸하사 하나님이 야곱 중에서 다스리심을 땅 끝까지 알게 하소서
그들에게 저물어 돌아와서 개처럼 울며 성으로 두루 다니게 하소서
그들은 먹을 것을 찾아 유리하다가 배부름을 얻지 못하면 밤을 새우려니와
나는 주의 힘을 노래하며 아침에 주의 인자하심을 높이 부르오리니
주는 나의 요새이시며 나의 환난 날에 피난처심이니이다
나의 힘이시여 내가 주께 찬송하오리니
하나님은 나의 요새이시며 나를 긍휼히 여기시는 하나님이심이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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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여 나를 구원하소서 물들이 내 영혼에까지 흘러 들어왔나이다
나는 설 곳이 없는 깊은 수렁에 빠지며 깊은 물에 들어가니 큰 물이 내게 넘치나이다
내가 부르짖음으로 피곤하여 나의 목이 마르며 나의 하나님을 바라서 나의 눈이 쇠하였나이다
까닭 없이 나를 미워하는 자가 나의 머리털보다 많고 부당하게 나의 원수가 되어 나를 끊으려 하는 자가 강하였으니
내가 빼앗지 아니한 것도 물어 주게 되었나이다 하나님이여 주는 나의 우매함을 아시오니 나의 죄가 주 앞에서 숨김이 없나이다 주 만군의 여호와여 주를 바라는 자들이 나를 인하여 수치를 당하게 하지 마옵소서 이스라엘의 하나님이여 주를 찾는 자가 나로 말미암아 욕을 당하게 하지 마옵소서
내가 주를 위하여 비방을 받았사오니 수치가 나의 얼굴에 덮였나이다 내가 나의 형제에게는 객이 되고 나의 어머니의 자녀에게는 낯선 사람이 되었나이다 주의 집을 위하는 열성이 나를 삼키고 주를 비방하는 비방이 내게 미쳤나이다
내가 곡하고 금식하였더니 그것이 도리어 나의 욕이 되었으며 내가 굵은 베로 내 옷을 삼았더니 내가 그들의 말 거리가 되었나이다 성문에 앉은 자가 나를 비난하며 독주에 취한 무리가 나를 두고 노래하나이다
여호와여 나를 반기시는 때에 내가 주께 기도하오니 하나님이여 많은 인자와 구원의 진리로 내게 응답하소서
나를 수렁에서 건지사 빠지지 말게 하시고 나를 미워하는 자에게서와 깊은 물에서 건지소서 큰 물이 나를 휩쓸거나 깊음이 나를 삼키지 못하게 하시며 웅덩이가 내 위에 덮쳐 그것의 입을 닫지 못하게 하소서
여호와여 주의 인자하심이 선하시오니 내게 응답하시며 주의 많은 긍휼에 따라 내게로 돌이키소서 주의 얼굴을 주의 종에게서 숨기지 마소서 내가 환난 중에 있사오니 속히 내게 응답하소서 내 영혼에게 가까이하사 구원하시며 내 원수로 말미암아 나를 속량하소서 주께서 나의 비방과 수치와 능욕을 아시나이다 나의 대적자들이 다 주님 앞에 있나이다
비방이 나의 마음을 상하게 하여 근심이 충만하니 불쌍히 여길 자를 바라나 없고 긍휼히 여길 자를 바라나 찾지 못하였나이다
그들이 쓸개를 나의 음식물로 주며 목마를 때에는 초를 마시게 하였사오니 그들의 밥상이 올무가 되게 하시며 그들의 평안이 덫이 되게 하소서 그들의 눈이 어두워 보지 못하게 하시며 그들의 허리가 항상 떨리게 하소서 주의 분노를 그들의 위에 부으시며 주의 맹렬하신 노가 그들에게 미치게 하소서
그들의 거처가 황폐하게 하시며 그들의 장막에 사는 자가 없게 하소서 무릇 그들이 주께서 치신 자를 핍박하며 주께서 상하게 하신 자의 슬픔을 말하였사오니 그들의 죄악에 죄악을 더하사 주의 공의에 들어오지 못하게 하소서
그들을 생명책에서 지우사 의인들과 함께 기록되지 말게 하소서
오직 나는 가난하고 슬프오니 하나님이여 주의 구원으로 나를 높이소서
내가 노래로 하나님의 이름을 찬송하며 감사함으로 하나님을 위대하시다 하리니 이것이 소 곧 뿔과 굽이 있는 황소를 드림보다 여호와를 더욱 기쁘시게 함이 될 것이라
곤고한 자가 이를 보고 기뻐하나니 하나님을 찾는 너희들아 너희 마음을 소생하게 할지어다 여호와는 궁핍한 자의 소리를 들으시며 자기로 말미암아 갇힌 자를 멸시하지 아니하시나니 천지가 그를 찬송할 것이요 바다와 그 중의 모든 생물도 그리할지로다
하나님이 시온을 구원하시고 유다 성읍들을 건설하시리니 무리가 거기에 살며 소유를 삼으리로다 그의 종들의 후손이 또한 이를 상속하고 그의 이름을 사랑하는 자가 그 중에 살리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