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19 대선 관련 논의는 대선 게시판으로 해주세요 ^^
희망을 본다님의 댓글을 보고 수정합니다..
나는 안철수가 싫다.- 이글의 전제가 됩니다.
안철수후보는 민주당의 중요한 타이밍에 호남 방문을 하고, 단일화에 대한 만남의 제안도 호남에서 하였습니다.
그의 의도하지 않은 타이밍 정치 ( 우리는 우연이 반복되면 이것을 우연으로 보기 힘들겟죠..)
그런데, 좀전 티비를 보다가 그의 새로운 정치를 보앗습니다..
안철수 후보는 호남에 가서 자신은 호남의 사위리는 구호를 외쳤습니다..
그런데, 호남에서의 지지율이 하락하고 있는 지금 이시점에 안철수후보의 부인도 나섰네요..
안철수 후보의 부인이 호남에 방문하셔서 티비에 나와서 하시는 말씀이 저는 여수에서 태어나서 3년 살고 순천에서 초등학교 2년 다니고 그후 4년을 광주에서 살았습니다.. 이렇게 말씀하시네요...
아 새롭습니다... 역시 안철수 답네요,,.
우리나라 정치에서 쇄신의 가장 우선사항이라 할수 있는 지역주의를 저렇게 타파할려는 새로운 시도..
본인의 부인의 연고 까지 팔아서 호남의 지지를 받고자 하는 우리의 새로운 정치인...
김한길이 당대표 선거에서 최명길씨를 대동하며 이슈를 만들었던것 보다 훨씬 새롭네요..
우리의 안철수 후보는 어쩌면 우리 자식은 서울의 자식입니다. 하며 수도권의 표를 끌어들이려 노력할지도 모르겠네요..
남이 하면 구태 정치 내가하면 정치 쇄신,.
첫댓글 뭐래
그럼 문재인이 호남가서 민주당 전통 계승하겠다 김대중 뒤를 따르겠다 호남민들이 저를 밀어달라 등등도 다 구태정치네요
그냥 안철수가 싫다고 하세요
안철수에 대한 위의 글에 대한 비판의 의도를 모르신다면 정치 쇄신에서 쇄신이라는 단어를 네이버를 통해서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안철수가 무조건 좋으시면 좋다고 하세요..., 저는 안철수 싫습니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ㅎㅎ 전남 나주시 남평면이죠.
호남 사람들 정치의식수준 높습니다.. 2002년에는 한화갑보다 노무현님을 선택했고..또.. 이번에는.. 정세균 보다 문재인님을 선택했습니다.. / 김미경교수님.. 한참 잘못 짚으신듯.. 출신이 호남인 것이.. 중요한 것은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