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나와 함께 동행 하자고 간절히 말씀하십니다.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과 의지는 놀랍습니다.
하나님은 치료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은 배반하고 패역한 이스라엘을 치료하시려고 애쓰시지만 에브라임의 죄와 사마리아의 악은 극에 달합니다.
그들은 거짓을 행하며 안에서는 도둑질하며 밖에서는 노략질을 서슴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모든 악을 모두 기억하시고 계십니다.
그러나 우리는 하나님이 잊으신다고 착각하고 계속 악을 행합니다.
공의의 하나님은 무섭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이 없이 그들의 악으로 왕을 세우고 그 거짓말로 지도자들을 기쁘게 합니다.
인간은 하나님 없이 살아가다가 죽을 때 두려움과 고통 속에서 생을 마감합니다.
오늘의 인생들은 내가 하고 싶은 대로 하고 살지만 하나님은 법도가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 없는 인생의 향연과 쾌락은 결국 패망을 초래합니다.
솔로몬의 부귀영화도 하나님을 멀리하고 이방인과 우상과 가까이 하므로 허무하게 무너지고 뒤늦게 헛된 삶을 후회하며 생을 마감합니다.
탐욕이 달구어진 화덕 같을 때에 여러 사람을 태우고 방탕하게 됩니다.
이는 하나님께 지울 수 없는 악의 기억으로 남게 됩니다.
거짓이 있는 곳에는 반드시 재앙을 불러오게 되어 있습니다.
내 안에 뜨겁게 달궈진 화덕처럼 죄의 열망이 있다면 깨끗이 제거해야합니다.
우리는 죄를 쌓고 죄악을 저축해서는 안 됩니다.
우리는 깨어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바른 삶을 살아야합니다.
자기중심은 아주 완악한 교만입니다.
이스라엘의 교만은 그 얼굴이 드러나며 그들이 모든 일을 당하여도 그들의 여호와께로 돌아오지 아니하며 구하지도 아니합니다.
위기 때에도 하나님을 찾지 아니하면 하나님은 그대로 내버려 두십니다.
이스라엘은 어리석은 비둘기 같이 지혜가 없어서 하나님을 찾지 않고 애굽을 향해 부르짖고 앗수르로 향해 손을 내밉니다.
우리는 힘이 없을 때 세상을 찾고 힘이 있는 자를 찾지만 아무 도움을 받지 못합니다.
오직 하나님 한 분만이 우리를 지켜주시고 보호해 주시고 해결해 주십니다.
하나님을 떠나면 아무 것도 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치료하시는 하나님을 향해 부르짖어야 합니다.
오늘 하루도 치료하시는 하나님과 함께 동행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북 이스라엘과 남 유다를 통하여
우리에게 이모저모로 우리의 실상을 보이며 경고합니다.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여호와와 함께 하라!
그 은혜의 자리에 풍요한 비밀 마치 하나님의 말씀이 송이 꿀보다 더 단것처럼
우리가 마음이 하나님과 영통하는 그래서 하나님을 동행하며
갈망하는 복된 자녀들로 나아가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