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꿈에 그리던 라싸를 가려 합니다.
잘 아시겠지만, 해발 4천 전후의 고산, 만년설산, 불가사의한 포탈라궁, 시가체의 신비.
5,100 지점의, 세계에서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거대 호수( 암드록초와 남초 호수) 희말라야 베이스 켐프.
독립을 염원하는 티벳인, 그리고 숭고한 삼보일배.... 무엇 하나 놓칠 수 없는 라싸 여행 입니다.
이곳 여행은 아주 특별한 만큼, 철저한 준비와 계획이 선행 되어야 합니다.
함께 하실분은 "함께 떠나요"의 저의 글 읽으시고 연락 주시기 기대 합니다 (쪽지 아니면, 카톡) 물론 이곳에 글 남기셔도
좋습니다
카톡 아이다: hannam48
첫댓글 마음은 가고 싶지만 무릎 관절염 때문에 마음만 함께 합니다.
잘 다녀 오시기 바랍니다~
감사 합니다. 실은 저도 무릎이 말 아닙니다. 다행히 차가 다 다니는 길이라서 만용을 부립니다.
쫗은 여행 되세요~
언제쯤 몇일 여정인가요?
며칠간 헨폰 없이 자리를 비운 관계로 이제 읽었습니다.
위 두분께 미안한 말씀 드립니다. 인원이 화정 되는 대로 사전 모임을 할 것이고. 계획은 12명 팀, 6/20경 출발, 10일 정도 예상 합니다.
이 수준이 가장 싼 가격대가 형성 된다고 합니다.
ㅎㅎ호 도전하십니다. 상황보아서 연락드리겠습니다.
앗! 소암 선생님. 건강 하실때 함께 가시지요?
저도 이번이 마지막? 무릎 아프고, 눈 침침하고....돈 준다고 해도 더는 못 갑니다.
함께하고 싶은데 상의해봅시다.
여행비는 2명 어느정도 예상됩니까
퍼밋 가격이 아직 나오지 않았습니다. 인원 확정이 되면 퍼밋을 알아 볼것이고, 그때 정확한 가격이 나옵니다.
쪽지로 전번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