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은 꼬기반찬이 없고나물이나 야채, 밑반찬 위주의 반찬이 깔린 평범한 어느날에 주로 쓰는 방법으로 여러가지 방법중에 가장 자연스러움일단 식탁에 앉으면서나물 많네. 엄마 밥비벼먹게 큰그릇좀 줘라고 하면엄마가 자연스럽게 냉면그릇을 주면서참기름 말고 들기름으로 비벼야 꼬숩다라고 함그럼 내밥그릇에 밥을 넣고 나물을 정량보다 조금씩 더 넣으면서 엄마 고추장좀줘라고 함그럼 엄마가 고추장을 주며 열무김치도 꺼내준나? 함그러면 이때 떨지말고 나물 많이 넣어서 열무까지 넣으면 짤걸이라면서 고추장도 정량보다 더 넣음그럼 엄마가 짜면 밥좀 더 넣으면 되지 엄마도 몇숟갈 먹게라고 하며 열무김치를 넣어줌이미 밥은 너무 짠 상태그럼 마무리로 엄마가 비벼야 맛있으니까 비벼줘라고 함그럼 엄마가 비비면서 아우 짜라고 하면서밥 두주걱을 더 넣음그리고 먹어보고 짜면 밥좀 더 넣어라고 함그럼 아우 됐어 내가 돼지야?하면서 자연스럽게 다 먹음이외에도 잔치국수 돼지소리 안듣고 먹는 법도 있는데요새 엄마가 눈치챔
출처: 성공 다이어트 / 비만과의 전쟁 원문보기 글쓴이: 익명회원 입니다
첫댓글 잔치국수: 양념장 더 넣기 그래서 면 더 넣으면 짜면 국물 더 넣지 왜 면 더 넣냐고 들킴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귀엽다 ㅋㅋㅋ우리엄마는 나 맨날 먹이고..하이고 이래 멕이고 싶어서 니 살을 우예빼노...그래도 일단 먹고 운동해라..함..ㅋㅋㅋㅋㅋㅋㅋㅋ울엄만 나 보면 먹이고싶대..
너무 귀여워 ㅠㅠ 출처까지
출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떨지말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 이때 떨지말고볼때마다여기너무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돼지야? 찔려서 선수 쳤냐고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떨지말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쳐
출처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삭제된 댓글 입니다.
나도 여기가 킬포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웃기네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첫댓글 잔치국수: 양념장 더 넣기 그래서 면 더 넣으면 짜면 국물 더 넣지 왜 면 더 넣냐고 들킴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귀엽다 ㅋㅋㅋ우리엄마는 나 맨날 먹이고..
하이고 이래 멕이고 싶어서 니 살을 우예빼노...그래도 일단 먹고 운동해라..함..ㅋㅋㅋㅋㅋㅋㅋㅋ울엄만 나 보면 먹이고싶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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